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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4
제1부 봄 두 마음 15 해의 미소 16 새로운 날의 고민 18 번호표 20 꽃비 연가 22 진정 당신은 24 3월 좋은 날 26 날마다 28 봄의 연가 30 꽃님아 32 청순, 백목련꽃이 필 무렵 34 봄비 36 분명 봄은 38 1월을 보내며 40 기원 42 제2부 여름 보름달 같은 너 47 폭우 1 48 폭우 2 50 비가 오는 날에는 51 5월은 52 바다는 부르는데 54 빗속을 아시나요. 56 반갑다 58 오늘의 태양은 60 그리운 사랑아 62 왠지 모르게 63 빗물에 담아 64 제3부 가을 님 그리운 시간 69 가을은 왔는데 70 가을에게 72 녹색바다 74 가을이 운다. 76 푸르름은 가고 78 추억으로 가는 가을 80 바닷가에서 82 초록바다 84 늦가을 연서 86 9월은 오고 88 제4부 겨울 고드름 95 서리꽃 96 마지막 날 새벽 98 겨울비 100 올 한해도 세월은 102 봄이 온다는구나 104 너에게 갈 거야 105 첫사랑 106 가지 말라는 데도 107 아무리 그래도 108 얼어붙은 사랑 110 흰 눈 사이로 112 제5부 그리고 순간 117 고향 118 가로등 120 들깨 122 교정의 향수 124 수복강녕 127 開眼 눈을 뜨고 보니 128 터벅터벅 걷더니 130 그대를 132 행복 134 얼굴 한번 봅시다. 136 뜬 구름 138 미세먼지 140 제6부 인생 얼굴 145 남자의 봄 146 고향에 남으리라 148 구름 150 석양 노을에 152 이별 준비 154 세 치 혀 156 꿈속에서 158 오랜만에 160 거울 앞에서 161 아버지 162 시간과 나 165 아직도 흐르는 눈물 166 어머니의 미소 168 꿈은 이룰 수 없지만 170 동행 172 레드카펫 173 그대를 176 편지 177 평론 · 조동범_한없이 외롭고 쓸쓸한 바다의 언어 1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