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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30년 스페인2. 첫 번째 대화3. 절벽 살인 사건4. 두 번째 대화5. 수사관이 내민 증거6. 세 번째 대화7. 지옥의 연극8. 네 번째 대화9. 푸른 진주 섬의 비극10. 다섯 번째 대화11. 그레인지 저택 살인 사건12. 여섯 번째 대화13. 수상한 소포14. 일곱 번째 대화15. 마지막 대화16. 첫 번째 결말17. 두 번째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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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 Pave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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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하고, 현혹적인…. 마지막으로 제대로 된 스릴러물을 읽어 본 적이 언제인가? 기다림은 이제 끝났다.”
-에이제이 핀, 뉴욕 타임스 넘버원 베스트셀러 《우먼 인 윈도우》 작가 “소설로 완벽한 성취를 이룬 작품이다. 난 욕심을 부려 두 숨 만에 다 읽어 내렸다. 영리하고 눈을 뗄 수 없는 스토리텔링. 수작이라고밖에 말할 수 없다.” - 알리 랜드, 베스트셀러 《굿 미 배드 미》의 작가 “하루 만에 책을 다 읽는 건 나로선 드문 일인데 이 책을 도저히 내려놓을 수 없었다. 눈을 뗄 수 없고, 기발하며 탄탄한 구성이 돋보인다. 결말을 보고 진심으로 박수 쳐 주고 싶었다.” - 알렉스 노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더 위스퍼 맨》의 작가 “이 작품을 통해 알렉스 파베시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탄탄한 퍼즐을 완성해 독자들을 문학 탐정으로 만들었다. 미스터리 소설 분야의 새로운 발견이자 축복이다.” - 매슈 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단테의 방과 단테 클럽》의 작가 “정말 정말 훌륭하다. 반전과 미스터리 살인을 수학적으로 결합하다니. 애거사 크리스티가 울고 갈 책이다. 브라보!” - 사라 핀버러,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비하인드 허 아이즈》의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