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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사랑하는 이들이 꿈꾸던 소설.
- 2004년 랑데부 잡지 호프만은 전문적인 법률 지식을 바탕으로 실감나는 범죄 소설, 으로 여류작가로 등단했다. 의 여주인공 클로이 라슨은 성공적인 뉴욕의 사업가 마이클 데커와의 장밋빛 미래를 꿈꾸고 있다. 하지만 그녀의 그 꿈은 광대가면을 쓰고 남자에게 죽기 직전까지 강간당하고 고문당하는 불행한 일을 겪으면서 산산조각 난다. 그리고 그로부터 12년이 지난 후. 그녀는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검사 사무실의 C.J. 타운센드 검사로 변신한다. 그러다 연쇄 살인사건의 용의자인 윌리엄 루퍼트 밴틀링 사건을 담게 된 C.J.는 법정에서 그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그가 바로 12년 전에 자신을 강간한 사람임을 알아챈다. 또한 공소시효가 만료되어 그를 강간범으로 처벌할 수 없으며 그 강간사건을 구실로 밴틀링이 풀려날지도 모른다는 사실 또한 알아챘다. C.J.를 좋아하는 도미니크 팔코네티 특수 요원은 뭔가 잘못됐음을 느끼고 C.J.를 도와주려고 하지만 C.J.는 그 도움을 뿌리치고 혼자서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호프만은 이 데뷔 소설 에서 무시무시한 악당을 생생하게 묘사했고 긴박감 넘치는 마지막 대결 구조를 그려냈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 데뷔 소설이라고 하기에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훌륭한 책! 은 살아 숨쉬는 등장인물들, 생생한 묘사, 놀랄 만큼 자세한 법의학적 지식이 돋보이는 소설이다. - 오레곤의 피터 존스(Peter Jones)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책! 곳곳에 놀라운 이야기가 숨겨진 책. 마음을 단단히 먹어라! 소름끼칠 정도로 적나라하게 묘사된 강간과 살인 장면에 놀라지 않도록. - 미국, 캘리포니아의 M. 콜먼 놀라운 데뷔 소설! 은 단순한 연쇄 살인 사건을 다룬 소설도, 단순한 법정 스릴러도 아니다. 강간 희생자가 뜻하게 않게 복수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윤리적인 딜레마를 다룬 매력적인 소설이다. 기회가 온다면 복수를 할 것인가? 은 즐거움과 흥미를 독자에게 안겨주는 동시에 이처럼 심오한 도덕적 의문을 던져준다. - 오스트리아, 시드니의 독자 이미 영화 판권이 팔린 놀라운 데뷔 소설! 최고의 검사가 가장 치명적인 육식동물을 만나 정의와 보복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그 여자 검사는 십여 년 전 자신을 잔인하게 강간했던 성범죄를 재판하는 사건을 맡게 된다. 출판업자 로란드 화이트는 을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을 정도로 흥미진진하고 실감나는 스릴러’라고 평했다. 을 읽으려면 잠 못 이루는 나날을 보낼 각오를 해야 할 것이다! - 북리포터닷컴 전직 검사가 법률 지식을 바탕으로 쓴 매혹적인 법정 스릴러! 의 주인공 클로이 라슨은 광대 가면을 쓴 미친 남자에게 강간당한 후 이름을 바꾸고 마이애미에서 새 삶을 살기 시작해서 훗날 검사가 된다. 그로부터 십여 년이 지난 후 그녀는 여자들을 난도질해서 살해한 ‘큐피드’라는 연쇄 살인범 윌리엄 밴틀링을 재판한다. 그런데 그 와중에 밴틀링이 자신을 강간한 범인임을 알아채고 정신적 충격을 받는다. 클로이는 밴틀링을 처벌하기 위해 사건을 조작하면서 한 가지 의문에 시달린다. 그녀를 강간한 밴틀링이 진짜 ‘큐피드’일까? 호프만은 부드러운 문체와 이야기하는 듯한 형식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등장인물을 창조해 냈으며 전문적인 지식을 책 속에 담아냈다. 은 개인적인 복수와 정의를 동시에 열망하는 희생자의 의지를 생생하게 묘사한 매혹적인 소설이다. - 반즈&노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