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의 마지막 네 자. 적당히 속물이고, 적당히 계산적이고, 적당히 사랑스러운 현실적인 그녀와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상상 속의 완벽한 그를 찾아 헤매는 조금은 비뚤어졌지만 점심은 뭘로 먹지라는 고민을 백만 년 동안 하는 황소자리. 나만 재밌는 글을 쓰는 게 낙인 영혼만 자유롭고 마음만 젊은 여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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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 애인- 그를 사랑하다. 오만과 건어물. 마장동칼잽이와 불편한 진실. K & J, 달콤하지 않아도 괜찮아(공저) 오후를 견디는 법 배송준비 중 4월이 내게 말했다. 그때 거기 당신이 있었다.
[전자책] pride & prejudice(전 3권) 타나토스(전 2권) The drummer(전 2권) 각인하다(전 2권) Love Of The Loveless(전 2권) 한희기(전 2권) 헬로키티(전 2권) 5472km/h (전3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