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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영어책
단어부터 탄탄하게 잡아주는
박보희
푸른섬 201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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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 여는 글
1 알파벳
(알파벳 쓰기 연습)
2 발음기호
(발음기호 사용 설명서)
3 PHONICS
3.1 읽기 연습
(단어 읽기 팁)
3.2 단어와 상식 넓히기
1. -ill로 끝나는 단어와 설명
2. -ay [ei] 발음 나는 단어와 설명
3. au [?:] 발음 나는 단어와 설명
4. aw [?:] 발음 나는 단어와 설명
5. oa [ou] 발음 나는 단어와 설명
6. ow [ou] 발음 나는 단어와 설명
7. ow [au] 발음 나는 단어와 설명
8. ou [au] 발음 나는 단어와 설명
9. ou [Λ] 발음 나는 단어와 설명
10. ea [e] 발음 나는 단어와 설명
11. ea [i:] 발음 나는 단어와 설명
12. ee [i:] 발음 나는 단어와 설명
13. oo [u:] 발음 나는 단어와 설명
14. -ful로 끝나는 단어와 설명
15. -cial / -tial 로 끝나는 단어와 설명
16. -tion / -ture 로 끝나는 단어와 설명
17. ph [f] 발음 나는 단어와 설명
18. n [ŋ] 발음 나는 단어와 설명
19. ch [k] 발음 나는 단어와 설명
20. 묵음 - gh, l, b, k, w, t, s 들어간 단어와 설명
4 기본 단어
4.1 품사 (단어의 종류)
4.2 명사 파헤치기
4.3 월과 요일 이름 익히기
4.4 숫자 마스터하기
4.5 가족 (FAMILY STORY)
4.6 신체 (FACE & BODY)
4.7 콩글리쉬 바로잡기
4.8 형용사와 명사 만들기 (단어의 재활용)
4.9 필수 형용사 & look-up table
4.10 필수 동사 & look-up table
5 문장 만들기
5.1 행동 말하기
5.2 상태 말하기
5.3 부정문 만들기
5.4 의문문 만들기
5.5 명령문/청유문 만들기
5.6 실전 연습 문제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188*257*30mm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4-04-20
샘플 페이지는
http://blog.naver.com/englishisez
여기서 보실 수 있어요~

출판사 리뷰

모두가 영어조기교육, 토익, 회화에 집중하고 있는 이 때, 영어를 몰라 소외 당하는 "어른"들을 돌아본 기특한 책! 누구라도 쉽게 따라올 수 있는 친절한 책!
모르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서 뜻을 알았는데, 발음은 할 수가 없다고요?
아이들이 요즘 영어 학원에서 배운다는 "파닉스"가 뭔지 궁금하시다고요?
TV나 잡지 등의 매체에서 영어 단어를 막 섞어서 쓰는데, 나만 못 알아듣는 것 같다고요?
영어에 관심은 있는데, 학원에 갈 정도는 아니고, 그냥 남들만큼만 조금 알고 싶다고요?
모르는 영어가 나올 때마다 누구한테 물어보기도 치사하고 창피하다고요?
이런 어른에겐 "어른 영어책"이 필요합니다!

서점에는 영어 교재가 넘쳐납니다. 시작하는 수준의 영어책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 정말로 영어를 "시작"하는 "어른"들을 위한 교재는 찾기가 힘듭니다. 대부분의 초급 영어 교재들은 아이들이나 학생들을 위한 것입니다. 요즘은 누구나 초등학교 때부터 영어를 배우는 시대니까요. 그러나 어른들이 그런 교재로 배우기가 좋을까요? 어른들은 영어만 모를 뿐 아이들보다 지적 수준도 높고, 주변 지식도 많고, 심지어 알고 싶은 영어 단어 자체가 다른데 말이죠.
독학 영어 첫걸음이라 칭하는 교재가 좀 있긴 합니다만, 대부분 회화 중심의 책으로, 왜 그리고 어떻게 구성되었는지도 모를 문장 아래에는 한글로 발음토가 좔좔 달렸죠. 영어는 알파벳을 다 알아도 단어를 읽어내긴 힘든 언어이다 보니 과학적이고 배우기 쉬운 한글에 비하자면 많이 답답합니다. 그렇다고 영어를 "한글화" 하는 그런 방법에 의존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해서는 영어 겉만 열심히 핥다가 결국 절망에 빠질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각 알파벳부터 단어를 정확하게 발음하는 법과 문장을 구성하는 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줍니다. 또한 한글로 발음토를 일일이 달아서 영어 발음을 망치지 않도록 최대한 효과적이고도 최소한으로 할 수 있는 필기법을 소개합니다.
영어는 또 우리말과 어순이 달라서 배우기 힘들다고들 하죠. 그렇다면, 영어의 이 어순을 공식화 해서 "공부"하는 것과, 미국 사람 (영어를 모국서로 쓰는 사람)의 사고방식을 "이해"하고 "흉내"내는 것 중 어떤 방법이 쉽고 바람직할까요? 정답은 당연히 후자일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복잡한 문법 용어와 공식으로부터 자유로워져서 간편한 영어를 즐길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합니다.
알파벳부터 시작한다고 얕잡아 볼 책이 아닙니다. 고급 수준 이하의 어떠한 분이 보셔도 분명 새로이 배우실 만한 내용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평소에 영어에 대해 막연히 혹은 구체적으로 궁금한 점이 있었다면, 이 책 어딘가에 그 답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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