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노아 NOE 2
완결, 양장, 완결
베스트
만화/라이트노벨 top100 1주
가격
14,800
10 13,320
YES포인트?
7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대런 아로노프스키

관심작가 알림신청
 
1969년 뉴욕 브루클린 출생. 하버드 대학교에서 영화학과 사회인류학, 아메리칸 필름 인스티튜트에서 영화 연출 전공. 1998년 데뷔작이었던 저예산 독립영화 〈파이〉로 선댄스 영화제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하며 세계 영화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표작으로 〈레퀴엠〉 〈천년을 흐르는 사랑〉 〈더 레슬러〉 등이 있다. 2010년 개봉한 〈블랙 스완〉을 통해 작품성뿐 아니라 흥행성까지 인정받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글 : 아리 헨델
프로듀서이자 시나리오 작가. 〈천년을 흐르는 사랑〉 〈더 레슬러〉 〈블랙 스완〉 등의 공동 시나리오 작업 및 제작을 맡았다. 〈레퀴엠〉을 제외한 모든 영화 작업을 아로노프스키 감독과 함께했다.
그림 : 니코 앙리숑
캐나다 출생. 2001년 벨기에 생뤼크 드 리에주 고등미술학교를 졸업했고, 『프라이드 오브 바그다드』를 통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래픽노블 『바넘!』을 시작으로, 『엑스맨』 『스파이더맨』 『판타스틱 4』 등을 그렸다. 미국의 양대 만화 출판사인 마블코믹스, 디시코믹스와 작업하며 국경을 넘어 재능을 펼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3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736g | 210*285*20mm
ISBN13
9788954623957

출판사 리뷰

대홍수 앞에서 엇갈린 세상의 운명과 스스로의 욕망…
노아는 선택의 기로에서 고뇌하는 우리와 같은 인간이었다.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드라마 ‘노아의 방주’
영화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의 그래픽노블로 다시 태어나다!

●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팬이라면 반드시 펼쳐라!
그는 노아라는 인물을 재해석해 자신만의 시각으로 구현해내는 데 성공했다. _르 피가로

영화 〈블랙 스완〉의 천재 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에 의해 만화로 새롭게 태어난 성경 속 ‘노아의 방주’ 이야기! 감독 자신이 직접 그래픽노블 『노아』의 글을 썼고, 이를 영화화해 2014년 3월 20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는 올해 초 미국 세 개 주(뉴욕, 애리조나,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를 대상으로 테스트 시사회를 가졌고, 이후 감독이 의도했던 바를 정확히 보여주는 그래픽노블과 달리 결말을 일부 수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2권에서는 1권에서 노아의 방주 건설을 도왔던 ‘천사’들과 아카드의 군대의 치열한 전투 장면이 이어지고, 가까스로 방주 안에 숨어든 아카드와 조물주가 내린 임무를 완수하려는 노아가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므두셀라가 일라에게 내린 ‘은총’과 노아와 그의 둘째 아들 함 사이의 첨예한 갈등으로 인해 노아는 또다른 진실을 마주하게 되고, 마침내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된다.

인간 내면을 바라보는 놀라운 통찰력으로 자신만의 작품세계을 구축해온 대런 아로노프스키는 노아를 세상을 구하는 선지자로서의 모습을 넘어 조물주가 내린 임무와 가족 사이에서 갈등하고 번민하는 인물로 구현해냈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인간은 스스로 사라져야 한다는 신념과, 새로운 가족을 맞이해야 하는 한 인간이자 아버지로서의 역할 사이에 놓인 노아의 심리적 갈등이 작품을 읽는 하나의 중요한 축이 된다. 세상의 운명을 손에 쥔 위대한 영웅이 아닌, 선택의 기로에서 갈등하는 평범하고 나약한 인간으로서의 노아의 모습이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리뷰/한줄평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종말의 빗 속, 판타지 영화와 같은 노아의 이야기
    종말의 빗 속, 판타지 영화와 같은 노아의 이야기
    2014.03.21.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