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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들어가며 1부 동기를 숨기는 이유 1장 동물의 행동 사회적 그루밍│경쟁적 이타심│인간의 행동2장 경쟁 세쿼이아 나무 이야기│성│사회적 지위│정치│구조적 유사성│시그널과 시그널링│앞을 내다보는 인간3장 규범 수렵 채집인│왜 규범이 중요할까│뒷담화와 평판│잘 드러나지 않지만 중요한 규범│자랑하기│아첨│소규모 집단 내 정치│이기적인 동기│정리4장 기만 경고│신중함이 필요할 때│구실 : 미리 꾸며 둔 핑계│은밀한 소통│규범 회피│가벼운 죄│정리5장 자기기만 자기기만이 자기방어라는 낡은 생각│자기기만은 교묘한 조작이라는 새로운 생각│자신의 거짓말을 믿는 이유│실생활 속의 자기기만(광인, 충신, 응원단장, 사기꾼)│모듈성│자기 은폐│정리6장 거짓된 이유 “콜라를 마시고 싶어서요.”│합리화│‘언론 담당관'의 등장│문지기 옆으로 빠져나가기│실생활에서의 합리화│정리 2부 일상생활 속의 숨겨진 동기 7장 보디랭귀지 정직한 시그널: 말보다 행동이 중요한 이유│성│정치│사회적 지위│보디랭귀지를 인식하지 못하는 이유8장 웃음 웃음의 생물학│웃음, 놀이 시그널│웃음의 어두운 면│규범│심리적 거리│부인할 수 있는 가능성9장 대화 정보 공유│비용과 이익│발화의 이득: 상호 교환│현상 다시 살펴보기│위신│뉴스│학술적 연구│책 속의 코끼리10장 소비 부, 그 이상│비과시적 소비│제품의 다양성│광고11장 예술 바우어새 이야기│예술과 인간│외적 요소의 중요성│외적 요소의 변화│예술의 비실용성│안목이란 12장 자선 효율적 이타주의│실생활에서의 이타주의│‘따뜻한 만족’ 이론│가시성│주변 사람으로부터 받는 압박│근접성│연관성│배우자를 찾고자 하는 동기│보이는 것의 중요성│다른 자선의 형태│정리 13장 교육 학습에 대한 의문│시그널링 모델│시그널링 모델의 의의│시그널링 그 이상│선전│길들이기 14장 의료 진화론적 주장│역사 속 의료│오늘날의 과도한 의료 서비스│랜드RAND 건강보험 실험│그렇다고 해도…│과시적 돌봄을 시험하다15장 종교 종교의 미스터리│믿음이 행동을 설명할 수 있는가?│사회 시스템으로서의 종교│희생, 충성, 신뢰│친사회적 규범│동시성│설교│표식│초자연적 믿음│금욕과 순교 16장 정치 이타적 시민│의문점│아파라치크│일상생활 속 정치적 동기│충성도 시그널링│결론17장 총정리 코끼리 적용해 보기│계몽된 이기심│제도의 설계│관점 주석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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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 Ha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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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Sim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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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마저 속이는 완벽한 뇌,당신의 ‘뇌 속 코끼리’를 마주하라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선택을 한다. 모든 선택에는 크고 작은 이유가 있다. 하지만 으레 떠올리는 합리적인 이유와는 전혀 다른 숨겨진 동기가 있다면? 일상 속 사소한 결정부터 사회 제도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은밀하게 외면하는 동기, 그것이 ‘뇌 속 코끼리’다 (‘방 안의 코끼리’=사회적으로 모두 알지만 언급을 꺼리는 문제). 인간의 의식과 무의식, 여러 선택과 그 동기에 대해 알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옥스퍼드가 주목한 뇌 탐구자 케빈과 로빈유쾌한 두 남자의 스탠딩 과학 코미디두 저자는 ‘뇌 속 코끼리’에 대한 연구를 우연히 시작했지만, 탐구 정신과 불타는 명예욕을 동력 삼아 함께 옥스퍼드대학 출판부를 통해 번듯한 책을 선보이기에 이른다. 그들 자신의 ‘뇌 속 코끼리’를 직시하며, 책을 쓴 동기와 엉뚱한 명예욕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을 정도로, 시종일관 따뜻한 농담을 건네며 열린 마음으로 독자를 초대한다. 뇌과학은 물론, 심리학과 사회과학 분야의 다양한 전문지식을 망라하면서도 쉽게 이해되는 일상 속 사례를 풍부하게 제시했으며, 자칫 딱딱해 보이는 이론들 앞뒤로 공감 가는 명언과 속담, 유머를 포진시킨 저자들의 감각이 돋보인다. 이 책은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우리 인간이 왜 자신에게까지 행동의 동기를 숨기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여러 이론과 사례를 통해 알아본다. 두 저자 특유의 솔직함과 유머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이라는 종의 마음과 인간 세상이 돌아가는 메커니즘까지 이해가 될 듯한 착각에 빠진다. 최근에 주변 사람들에게 했던 언행에 대해서도 웃으며 돌아보게 될 것이다. 2부에서는 일상 속에 숨겨진 동기를 하나씩 들춰낸다. 우리 인간이 1부에서 알아본 바와 같이 동기를 숨기는 것이 우리의 일상과 사회 문화에 끼치는 영향, 그리고 겉으로 내세우는 이유와 다른 ‘진짜 이유’들을 알아보는 재미가 가득하다. 2부는 각 장이 보디랭귀지, 웃음, 대화, 소비, 예술, 자선, 교육, 의료, 종교, 정치로 나뉘어져 있어 차례대로 읽어도 되지만 관심이 가는 주제를 먼저 보아도 이해에 아무런 지장이 없도록 구성하였다. 각 장과 부 마지막에는 정리, 총정리 챕터가 있어 다양한 내용을 다룬 뒤 그것들이 의미하는 바를 간단명료하게 정리해 주는 친절함이 빛난다. 독자의 원활한 이해를 최대한 돕고자 하는 저자들의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다. "뇌 속의 코끼리는 신선하게 솔직하고 통찰력이 있어서 인간의 미덕으로 추정되는 어떤 돌도 뒤엎지 않는다." - 월스트리트 저널"웃음부터 종교, 언어의 기원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다양한 복잡한 행동들을 조명하는 재미있고 통찰력 있는 책." - 퀼레트"진화 심리학을 바탕으로 저자들은 프로이트적 심리학의 수준뿐만 아니라 집단적으로도 인간의 자기 기만에 대한 기본적인 능력을 다룬다. 그들은 자기 기만이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을 더 잘 조종할 수 있게 한다고 주장한다. 인간 본성의 어두운 면을 드러내면서, 저자들은 독자들을 교육, 종교, 정치와 같은 다양한 영역의 숨겨진 동기로 매혹적인 여행을 떠난다."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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