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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에는 대역이 없다 9
누구나 책쓰기, 아무나 출판하나? 29 가깝고도 먼 관계, 엄마와 딸의 마음치유 글쓰기 45 출판의 문고리를 당신도 잡고 있다 61 세상에서 제일 쉬운, 육아하며 책 쓰기 79 책 출판으로 제2의 인생 리셋! 95 60대 이후에는 작가가 돼라 113 동네식당 아저씨가 알려주는 정말 쉬운 글쓰기 135 출판지도사의 빛나는 출발 147 책 속의 글과 아름다운 연대 175 책으로 인생을 디자인하다 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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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의 책은 알라딘의 요술램프와 같습니다. 책쓰기는 삶을 변화시키는 작지만 위대한 첫걸음이 됩니다.
작가 자신은 집필 과정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스스로 치유하는 기적을 경험합니다. 작가가 생명을 불어넣은 글은 책을 읽는 독자의 살을 변화시킵니다. 작가의 삶이 녹아 있는 책을 통해 변화를 끌어낸 독자는 또 다른 타인의 삶을 변화시킵니다. 책은 긍정적 변화의 선순환 고리를 만들어 냅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선순환 고리 중심에 여기 모인 출판지도사들이 함께합니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얼마나 섬뜩한 말입니까? 우리의 꿈과 이상이 생각하는 대로 살게 하는 ‘책쓰기 기적의 조력자’ 출판지도사 11인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입니다. 한 권의 책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인고의 시간과 수많은 사람의 노력이 함께합니다. 출판은 출산의 고통에 비유되곤 합니다. 하나의 생명을 잉태하여 그 생명이 세상에 나올 때까지 사랑과 노력, 도움이 필요합니다. 온전한 책 한 권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수많은 손길이 필요합니다. 세상을 바꾸는 작은 움직임에 동참하고자 하는 예비 작가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출판지도사들의 ‘찐’ 인생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 여러분도 세상을 바꾸는 소중한 움직임에 동참하고, 생각하는 대로 사는 삶을 누리기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