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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강규희 | 그 청보리밭엔 꿩이 산다
고나경 | 길, 길, 길
김경희 | 한낮의 경보
신애경 | 제주 토선생, 범씨
심은혜 | 달빛 운동장으로 너를 초대해
양윤화 | 노형에 산다는 건
유승주 | 바다 그리고 럭키, 해피
이은희 | 어멍과 오리들

저자 소개 8

자화상의 다양한 변주 속에서 진짜를 찾는 중. 느린 속도로.
깊이 생각하는 마음을 담은 글을 씁니다.
여름의 초록처럼, 나의 매일을 그런 생기로 채우고 싶다.

함덕민

필명 함덕민. 걷고 쓰고 먹고를 반복하는 단순한 일상을 보내는 지구행성여행자입니다. 거침없이 쓰겠다는 저에게 무한한 응원을 해주는 글동지들이 있어 든든합니다.
수다쟁이 세 딸은 입이 바쁘고, 듣는 저는 손이 바쁩니다. 오늘도 그녀들의 이야기를 흰 종이에 쓰고 그립니다.
1970년 1월 제주 출생. 아름답고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는 지적인 낙천주의자. 30여 년 이어오는 자원봉사 활동. 나이 50에 삶을 돌아보며 글쓰기를 시작했다. 2020 년 저서 『반짝반짝 오늘도 빛나는 ‘윤화’ 씨의 하루』, 2025 년『놀멍 배웠수다』 2019 년 ‘글 수다’ 창립회원으로 문집『글로 푸는 수다#1』 외 문집 4권 출간과 공저 『당신의 마음은 꽃과 같아서』, 『일상을 읽고 나를 쓰다』, 『나의 동네 일지』, 『오라의 꿈』, 『글마을』, 공동자서전 『기억이 문장이 될 때』를 출간하였다. 2021 년 브런치 작가 신청하고 한 번에 작가 선정, 20
1970년 1월 제주 출생. 아름답고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는 지적인 낙천주의자. 30여 년 이어오는 자원봉사 활동. 나이 50에 삶을 돌아보며 글쓰기를 시작했다.

2020 년 저서 『반짝반짝 오늘도 빛나는 ‘윤화’ 씨의 하루』, 2025 년『놀멍 배웠수다』 2019 년 ‘글 수다’ 창립회원으로 문집『글로 푸는 수다#1』 외 문집 4권 출간과 공저 『당신의 마음은 꽃과 같아서』, 『일상을 읽고 나를 쓰다』, 『나의 동네 일지』, 『오라의 꿈』, 『글마을』, 공동자서전 『기억이 문장이 될 때』를 출간하였다.

2021 년 브런치 작가 신청하고 한 번에 작가 선정, 2022 년 제주 문학관 ‘창작 공간 작가’에 선정되었다. 제15회 오라문학백일장 공모전 최우수상, 문학고을 신인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제주도교육청 학생상담교사 자원봉사, 글쓰기 동아리 글 수다, 한라 독서회, 남녕 독서회 활동과 J.S.P.D. 도민기자단, 시민기자단, 홍보기자단 등 기자단 활동 중이다.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에 감사하며 평안한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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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비 마녀

필명 이치비 마녀. 기도 세고 목소리도 큰 호랑이띠지만, 소심녀. 표준말도 잘 쓰지만, 툭하면 사투리가 나오는 제주도 토박이. 재미진 이야기를 쓰고 싶은 늦깎이 작가 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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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118쪽 | 148*210*20mm
ISBN13
9791198346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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