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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나의 사랑하는 생활

나는 행복합니다

일상의 포착

-꿈꾸는 구슬 경수기의 그림일기
-일상의 작은 위로들
-글쓰는 맘의 순간 포착
-지금 나는
-일상의 당신과 나
-일상의 작은 행복
-일상의 속살
-일상의 동행
-일상의 한 순간

삶이 내게 질문을 한다면

작가의 말

저자 소개 9

바당이

제주 산남마을 법환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 육지 어느곳 세계 어디 보다 법환을 제일 이쁘다 최고다 여기는 바당촌것. 옥이 옥언니 옥쌤 별명으로 불리는 오십대 여자. 강아지 초롱이와 산책과 여행을 즐기는 반려견 여행자.

제주밥상 김마마

제주밥상문화원 운영. 제주 사람들의 제주 밥상 이야기를 쓰고 그린다. 첫번째 에세이 《제주로 시집 온 서울 토박이》, 두번째 에세이 《할마님 뵈옵젠 헙니다》 출간 그 외 공저 에세이 다수 있다. 제주의 자연, 신화, 생활문화, 음식 이야기를 독자와 나누고 싶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제주와 사람, 자연을 잇는 이야기를 펴낸다. 아이와 자연이 친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교육 컬러링북과 지역 연계 콘텐츠를 연구하고 올바른 정보를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김양희의 다른 상품

꿈꾸는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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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가는 모습을 그림으로 그리고 의미를 담아가고 있는 드로잉 작가이자 일러스터. 대구에서 활동하다가 현재 제주 남쪽 조용한 마을에 정착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있다.
책보다 밖에서 뛰어 놀기를 더 좋아하던 한 소녀가 이제는 소설이 좋고, 아이와 같이 읽고 싶은 책을 만들고 싶다. 소설을 통해 마음속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으로 새롭게 시작한다. 항상 하나의 꿈만 정하는 게 어려웠다. 나는 아직도 되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다. 소설을 쓰는 것으로 그중 하나의 꿈을 실현하는 중이다.

별솔의 다른 상품

1970년 1월 제주 출생. 아름답고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는 지적인 낙천주의자. 30여 년 이어오는 자원봉사 활동. 나이 50에 삶을 돌아보며 글쓰기를 시작했다. 2020 년 저서 『반짝반짝 오늘도 빛나는 ‘윤화’ 씨의 하루』, 2025 년『놀멍 배웠수다』 2019 년 ‘글 수다’ 창립회원으로 문집『글로 푸는 수다#1』 외 문집 4권 출간과 공저 『당신의 마음은 꽃과 같아서』, 『일상을 읽고 나를 쓰다』, 『나의 동네 일지』, 『오라의 꿈』, 『글마을』, 공동자서전 『기억이 문장이 될 때』를 출간하였다. 2021 년 브런치 작가 신청하고 한 번에 작가 선정, 20
1970년 1월 제주 출생. 아름답고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는 지적인 낙천주의자. 30여 년 이어오는 자원봉사 활동. 나이 50에 삶을 돌아보며 글쓰기를 시작했다.

2020 년 저서 『반짝반짝 오늘도 빛나는 ‘윤화’ 씨의 하루』, 2025 년『놀멍 배웠수다』 2019 년 ‘글 수다’ 창립회원으로 문집『글로 푸는 수다#1』 외 문집 4권 출간과 공저 『당신의 마음은 꽃과 같아서』, 『일상을 읽고 나를 쓰다』, 『나의 동네 일지』, 『오라의 꿈』, 『글마을』, 공동자서전 『기억이 문장이 될 때』를 출간하였다.

2021 년 브런치 작가 신청하고 한 번에 작가 선정, 2022 년 제주 문학관 ‘창작 공간 작가’에 선정되었다. 제15회 오라문학백일장 공모전 최우수상, 문학고을 신인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제주도교육청 학생상담교사 자원봉사, 글쓰기 동아리 글 수다, 한라 독서회, 남녕 독서회 활동과 J.S.P.D. 도민기자단, 시민기자단, 홍보기자단 등 기자단 활동 중이다.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에 감사하며 평안한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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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태어났다. 제주대학교 가정교육과를 졸업하고 40여 년간 교사 생활을 했다. 음식과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원광디지털대학교 한방건강학과, 제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한국 최초 한글 조리 백서인 장계향의 《음식디미방》 1급 과정을 마치고 약선음식과 건강에 관련한 강의를 여러 곳에서 해 왔다. 2017년 《문학청춘》 신인상, 2020년 《에세이문학》 추천 완료로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수필집 《서리달에 부르는 노래》와 공저 《흔들리는 섬》이 있다. 탐라문화제 전국글짓기공모전 ‘한라상’, 한국해양재단 주최 ‘해양문학상’ 은상을 수상했으며, <서귀포
제주에서 태어났다. 제주대학교 가정교육과를 졸업하고 40여 년간 교사 생활을 했다. 음식과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원광디지털대학교 한방건강학과, 제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한국 최초 한글 조리 백서인 장계향의 《음식디미방》 1급 과정을 마치고 약선음식과 건강에 관련한 강의를 여러 곳에서 해 왔다.

2017년 《문학청춘》 신인상, 2020년 《에세이문학》 추천 완료로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수필집 《서리달에 부르는 노래》와 공저 《흔들리는 섬》이 있다.

탐라문화제 전국글짓기공모전 ‘한라상’, 한국해양재단 주최 ‘해양문학상’ 은상을 수상했으며, <서귀포신문> ‘문필봉’과 <제주헤럴드> ‘화요에세이’ 및 ‘오여사의 수랏간, 그 유혹’의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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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 이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으나 글쓰기에는 초보운전이나 다름없어 항상 일기장 속에서 꿈을 펼치곤 했다. 좋은 기회에 절물자연휴양림에서 숲 해설가로 활동한 적이 있는데 그때 자연과 함께 한 기억을 글로 옮기도 싶다.
막연한 생각들을 이젠 글로 써내려가고 싶은 사람

하얀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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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태어나지 않았지만 제주토박이 부모님이 있고 다섯 살 때부터 제주에 살았으니 제주토박이라 우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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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6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72쪽 | 148*210*20mm
ISBN13
9791137285903

출판사 리뷰

당신의 일상은 안녕하신가요?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평범한 나의 일상이 혹시 지루한가요?
한 컷의 순간에서 행복, 사랑, 삶의 소중함을 찾아가는 그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요.
일상의 행복, 사랑 그리고 그 소소함을 찾아가는 9명의 이야기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세상에서 아름다운 그녀들의 가장 솔직한 마음을 담은 일상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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