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밥상 김마마
제주밥상문화원 운영. 제주 사람들의 제주 밥상 이야기를 쓰고 그린다. 첫번째 에세이 《제주로 시집 온 서울 토박이》, 두번째 에세이 《할마님 뵈옵젠 헙니다》 출간 그 외 공저 에세이 다수 있다. 제주의 자연, 신화, 생활문화, 음식 이야기를 독자와 나누고 싶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제주와 사람, 자연을 잇는 이야기를 펴낸다. 아이와 자연이 친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교육 컬러링북과 지역 연계 콘텐츠를 연구하고 올바른 정보를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