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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서(序) 제1장 신월장의 여무사 제2장 백화상단(白花商團) 제3장 위장(僞裝) 제4장 의식(意識) 제5장 공동의 적 제6장 동주(同舟) 제7장 삼인의 남자 제8장 술기운 제9장 질투(嫉妬) 제10장 흔적(痕迹) 《2권》 제11장 사미인(思美人) 제12장 경고(警告) 제13장 기녀 여희 제14장 단초(端初) 제15장 가면(假面) 제16장 함정(檻穽) 제17장 살얼음 제18장 이이제이(以夷制夷) 제19장 자업자득(自業自得) 제20장 사민의 남자 종(終) 작가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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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분야: 동양풍, 가상시대물.
*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동양풍 #권선징악 #복수 #운명적사랑 #능력남 #직진남 #카리스마남 #내여자에게만따듯남 #능력녀 #무심녀 #상처녀 #걸크러시 #왕족/귀족 #출생의비밀 #소유욕/독점욕 #짐승남 #도도녀 #사이다녀 * 남자주인공: 장운조(장하운) _ 과거 부모를 무참히 살해하고, 하나뿐인 누이를 데려간 자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서월국에서 가장 큰 백화상단의 단주가 되어 돌아왔다. 같은 상처를 가진 어린 사민의 눈을 본 순간 그는 알 수 있었다. 같은 원수를 적으로 둔 그녀를 마음에 품으면서 그의 일생의 목표는 복수와 함께 사민의 남자가 되는 것이었다. * 여자주인공: 담사민(담윤) _ 담친왕부의 딸로 태어났으나 아들이 아니라는 이유로 버려졌다. 신월장의 유일한 여자 무사로,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과거 버려진 자신을 키워준 어미인 ‘덕이’를 무참히 살해한 자에게 복수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그 무엇에도 관심이 없다. 하지만 이름과 감정을 잃어버린 그녀의 상처를 허락도 없이 어루만지며 훅 다가오는 사내로 인하여 스스로도 어찌할 수 없는 감정이 휘몰아친다. * 이럴 때 보세요 : 복수도 사랑도 모두 제 손으로 이루어내는 당찬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움직이지 마라. 움직이면 확 잡아챌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