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Home of Blue
파란집
신예성
창조와지식 2023.11.01.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1

A girl born in 2009 who savors the space between science and literature. Always accompanied by the rock metal of the 80s and 90s. 과학과 문학 사이를 향유하는 것을 좋아하는 2009년생 소녀. 80-90년대 락메탈과 늘 함께한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70쪽 | 130*190*11mm
ISBN13
9791160036435

책 속으로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나의 집으로 돌아가 길가의 자연을 다시 느끼고 싶었다. 그리고 누군가의 집일 이 행성의 자연만은 사라지지 않았으면 했다." 지구 멸망 후, 외계 행성 베가18로 이주한 민우는 아쿠아리움에서 특별한 생물 블루를 만나고, 블루의 이야기를 들으며 이 행성의 의미와 자신이 해야할 일을 깨닫게 된다.

"I wanted to go back to where I came from: Earth. I wanted to return to my home that I could never go back again and feel nature on the streets." After the destruction of Earth, Minwoo, who migrated to the alien planet Vega18, meets a special creature named Blue at an aquarium. Listening to Blue's story, he realizes the significance of this planet and what he must do.

--- 본문 중에서

추천평

"The aquarium on the alien planet 'Vega 18' presents the friendship between Minwoo and the beautiful sea dragon 'Blue' in a crisp and whimsical style. After Earth succumbs to environmental devastation and ecosystem collapse, humanity migrates to Vega 18. However, challenges from human-focused development persist. from the imagination of a 14-year-old girl, this novel emerges as a remarkable piece, serving as a warning and evoking a sense of urgency about the future crises. Yet, through this vibrant and heartwarming work, can we not envision a brighter, hopeful future?"

"외계 행성 '베가 18'의 아쿠아리움, 그곳에서 만난 민우와 아름다운 수룡 '블루'와의 우정을 깔끔하고 환상적인 문체로 선사한다. 환경오염과 생태계 파괴로 지구가 멸망한 뒤, 인류는 외계 행성으로 이주한다. 인간의 편리를 위한 발전이 지구의 파멸을 불러왔지만, 또 다른 행성으로 이주한 인류는 같은 문제를 극복하지 못하고 영원한 과제를 떠안게 된다. 14세 소녀의 상상에서 이루어진 이 소설은, 다가올 미래의 위기와 문제점들에 대한 경각심과 함께 경고 메시지로 읽히는 놀라운 작품이다. 이토록 건강하고 따뜻한 시선이 돋보이는 작품을 통해, 우리는 밝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꿈꿔볼 수 있지 않을까." - 박숲 (작가)

리뷰/한줄평2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