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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여] 내 인생에 빛이 된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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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지일
사막여우 20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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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 “말씀이 내게로 찾아왔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고훈 목사

내 삶의 기쁨을 앗아가는 것은 무엇일까요? 김명혁 목사

도대체 옳다는 건 무엇일까요? 김해성 목사

인생에 시련이 닥쳤을 때 어떻게 견뎌야 할까요? 명성훈 목사

행복해지는 방법은 뭘까요? 박성민 목사

얼마나 가져야 만족할 수 있을까요? 박종화 목사

내가 그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박형규 목사

어떻게 일해야 할까요? 방선기 목사

고마운 일이 없는데 뭘 감사해야 하나요? 서정인 목사

어떻게 해야 나와 다른 생각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손인웅 목사

건강한 자존감을 어떻게 회복할 수 있을까? 신민규 목사

아픈 마음을 치유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태기 목사

앞날이 깜깜하기만 한데,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정현구 목사

이제 어디로 가야 할까요? 지형은 목사

어디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을까요? 최일도 목사

한없이 외로울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진환 목사

도대체 사랑이란 무엇인가요? 방지일 목사

저자 소개 1

방지일 목사님은 1911년 평북 선천에서 방효원 목사님의 장남으로 태어났습니다. 1933년 평양 숭실대학 영문과를 졸업하고 1937년 평양 장로회 신학교를 졸업하고 27세에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아버님의 대를 이어 총회 파송으로 중국 산동 선교사로 떠나 21년간 선교 사역을 감당하였습니다. 중국이 공산화 되어 엄청난 종교적 탄압을 가하자 모든 외국 선교사들이 철수했지만 중국에 유일하게 혼자 남아 중국 교인들과 고락을 함께 했습니다. 이 사실이 유엔에 알려지면서 결국 유엔의 중재로 홍콩으로 추방되어 1957년 한국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1958년~1979년까지 영등포교회 담임
방지일 목사님은 1911년 평북 선천에서 방효원 목사님의 장남으로 태어났습니다. 1933년 평양 숭실대학 영문과를 졸업하고 1937년 평양 장로회 신학교를 졸업하고 27세에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아버님의 대를 이어 총회 파송으로 중국 산동 선교사로 떠나 21년간 선교 사역을 감당하였습니다. 중국이 공산화 되어 엄청난 종교적 탄압을 가하자 모든 외국 선교사들이 철수했지만 중국에 유일하게 혼자 남아 중국 교인들과 고락을 함께 했습니다. 이 사실이 유엔에 알려지면서 결국 유엔의 중재로 홍콩으로 추방되어 1957년 한국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1958년~1979년까지 영등포교회 담임 목사로 목회하였고, 1958년부터 초교파적으로 함께한 월요성경공부를 50여 년간 이어왔습니다. 2014년 103세가 될 때까지 목사로 77년을 헌신하며 “닳아질지언정 녹슬지 않겠다”는 평소의 본인 말씀처럼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을 찾아 다니며 활발하게 복음을 전하였고 후배들의 본이 되었습니다. 2014년 10월 10일 소천하는 날까지 중국의 교인들을 그리며 충성을 다하다 떠나셨습니다.

약력

1911. 5. 21 평북 선천 출생
1929. 3. 선천 신성학교 졸업
1933. 3. 평양 숭실대학 영문과 졸업
1937. 3. 평양 장로회 신학교 졸업
1933∼1937 평양 장대현교회 전도사
1937. 4. 평양 노회에서 목사 안수
1937. 4. 8 총회 중국 산동성 선교사 파송
1957. 홍콩으로 추방되어 회국
1958. 6. 12 영등포교회 부임
1971∼1972 제56회 통합 교단 총회장
1979. 6. 10 영등포교회 원로 목사 추대
1982. 숭전대학교 명예 철학 박사
1996. 12. 2 국민일보 주관 제1회 세계선교부문 대상 수상
1998. 숭실인상 추양목회대상
1998. 8. 28 국민훈장 모란장 서훈
2003. 10. 28 연세대학교 제3회 언더우드 선교상 수상
2004. 장로회신학대학교 명예 신학 박사
2010. 10. 7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명예 신학 박사
역임 재한 중화기독교 유지재단 이사장
한국외항선교회 명예 총재
한국기독교목사 원로회 총재
2014. 10. 10 서울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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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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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EPUB(DRM) | 21.85MB ?
ISBN13
9788901177823

출판사 리뷰

성경에서 일상으로 생생히 살아 들어온 말씀들,
고단한 삶을 따뜻하게 감싸는 주님의 무한한 위로와 사랑!

《내 인생에 빛이 된 말씀》은 유명한, 혹은 위대한 종교 지도자가 단상 앞에서 전하는 딱딱하고 지루한 설교 내용과는 거리가 멀다. 그 시대 보통 사람들처럼 가난한 삶이 부끄럽고, 병약한 자신의 모습이 싫고, 술에 취한 아버지가 보기 싫었던 흔한 에피소드들이 마치 옆집 아저씨가 해주는 이야기처럼 친숙하고 인간적이다. 목사이기 이전에 직업을 고민했던 가장이었고, 사랑에 가슴 아파 했던 청년의 이야기에 독자들은 깊은 공감을 느끼며 그들의 변해 가는 과정에 깊이 동참하게 된다.
우리가 예배 시간만 되면 습관적이고 기계적으로 암송하던 주기도문의 한 구절을 통해 죽음을 생각하던 영혼이 삶의 희열과 감사를 느끼는 모습, “찾도록 찾는다”는 평범한 구절에서 잃어버린 영혼인 자신을 끊임없이 찾아다니며 사랑하시는 주님의 모습을 발견하고 회심하는 모습은 감동적이기까지 하다. 이러한 이야기들을 통해 가끔은 무의미하게, 의무적으로 읽어 내려가던 성경의 한 구절 한 구절이 진실로 살아 움직이며 역사하시는 장면을 보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어서 어떤 양날 칼보다도 더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사람 속을 꿰뚫어 혼과 영을 갈라내고,
관절과 골수를 갈라놓기까지 하며,
마음에 품은 생각과 의도를 밝혀냅니다.”
(히브리서 4장 12절, 새번역)


“지금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들을
벅찬 감사와 기쁨으로 살아내고 있습니까?”

이 책에 등장하는 17인의 멘토들은 비록 ‘목사’라는 공통적인 위치에서 주님의 일을 행하고 있지만 각계각층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만들고, 무엇보다도 자신이 기뻐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대를 이어 공산주의 치하에서 목숨을 내놓고 중국을 섬긴 사람, 자기 자녀를 돌보는 데서 나아가 국제 어린이 양육 기구에서 아동 사역에 힘쓰는 사람, 청량리 노숙자를 시작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먹이고 병원까지 설립해 섬기는 사람, 어렸을 때 받은 차별과 부당한 대우를 기억하고 소외 받는 노동자와 외국인 근로자들을 찾아다니며 돕는 사람, 개개인이 품고 있는 깊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일에 매진하는 사람 등 분야는 달라도 사람과 하나님을 섬기는 각양각색의 모습을 통해 다양한 사역의 묘미를 접할 수 있다. 이처럼 다른 멘토들도 공통점을 갖고 있었다. 우리와 똑같은 방황의 시기를 거쳤다는 점, 그러다가 말씀을 통해 진정한 해답과 위로를 찾았다는 점이다.
《내 인생에 빛이 된 말씀》은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는 법, 잃었던 자존감을 올바로 세우는 방법, 풀리지 않는 숙제인 대인관계 등 모든 사람이 알고 싶어 하는 삶의 지침과 방향을 자신만의 이야기로 조곤조곤 풀어주는 힐링 에세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에 전제하는 진리가 바로 ‘말씀’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내 인생을 비춰주는 말씀은 무엇인지 찾아내고, 삶을 다시금 정비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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