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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카페가 하고 싶다! 카페, 그리고 사업 나도 사업을 할 수 있을까 [구상하기] 마케팅 말고, 브랜딩 하고 싶어 사업 아이템 정하기 브랜드 컨셉: 내 브랜드에 영혼을 입히는 일 그냥 커피 전문점은 너무 흔해 드디어 시작! - 사업계획서 초초초안 발표 조금씩 형태를 갖춰가고... 난 정말 준비가 된 걸까? 실패하지는 않을까? [부딪히기] 막상 시작하니 생각지 못한 문제가 하나둘씩... 괴로워도, 문제를 모두 다 끄집어내야 해 문제의 발생! 시작도 전에 끝날 위기에 처하다 사업 계획서 작성_1인 기업에게 보고서란 회사를 만들려면 사람이 필요해 CI 디자인, 그냥 보기만 해도 갖고 싶어지게 홈페이지 구축, 예쁘지만 심플하게 사회적 기업을 하라구요? [시작하기] 나도 이제 기업가 법인 설립하기 상표 등록하기 친절한 세무사를 찾아서 손익계산서 양식 만들기 나만 보는 예상 손익계산서 (자질구레 하지만)1인기업이라면 알아서 해야 할 일들! 명함만들기/회사메일/계약서 양식 만들기 홍보하기 : 내 브랜드, 어떻게 알리지? 쉽게 시작하자. 블로그 포스팅, 브랜드 SNS 책을 좀 써볼까? 나가자 밖으로!_플리 마켓 (Flea Market) 참가 [에필로그] 내가 행복했던 이유 Special !! 마야씨 만난 싸장님들 이창근 사장님 (매일유업 전 CEO) 신창연 사장님 (여행박사 전 CEO) 박항기 사장님 (메타 브랜딩 CB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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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사람도 사업을 할 수 있을까?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카페 창업에 나섰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시작하는 자신이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망하진 않을까? 깜깜하기만 했지만 일단 맨땅에 헤딩을 시작 했다! 사업계획서를 만들고, CI디자인, 홈페이지, 법인설립, 상표등록, 세무사 찾아가기, 회사 홍보 및 브랜딩, 플리마켓 참가까지. 뭣 모르는 평범한 30대 여자의 안 해본 것 없는 1인 창업도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