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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피터스의 비즈니스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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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구루의 탁월한 경영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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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1 실행 : 그 “마지막 95%”
#2 딱딱함은 약합니다. 부드러움은 강합니다
#3 공동체/목적
#4 장기 투자자가 성공합니다
#5 사람이 “정말로” 우선입니다
#6 사람이 “정말로” 최우선 : 급진적 포용성
#7 극단적 휴머니즘 :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디자인
#8 지속가능성 : 옳은 일. 수익성 있는 일
#9 세계 상위 2개 (소외된) 시장 :
- 여성이 (거의) 모든 것을 구매합니다. “노년층”이 (거의) 모든 돈을 가지고 있습니다
#10 큰 건 별로야/중소기업이 지배한다
#11 혁신: 많이 시도해야 이깁니다
#12 리더십: 배려하기
#13 탁월함은 앞으로의 5분입니다

톰 피터스 by 낸시 그린 | 낸시 그린 by 톰 피터스
엑설런스 나우 캠페인 | 감사의 말
역자 후기 by 박찬정 | 역자 후기 by 박철우

저자 소개 4

톰 피터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Tom Peters

〈이코노미스트〉가 '경영 구루 중의 구루'라 불렀고 〈비즈니스워크〉가 '최고의 친구이자 최악의 악몽' 으로 부른 톰피터스는 미국의 대표 경영학자이며 기업의 최고 경영인이다. 1942년 11월 미국에서 태어나 코넬대학교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하고,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최초로 이성 중심의 합리주의에 망치를 들었던 포스트모던 철학을 기업 경영에 체계적으로 도입한 이른바 경영 전도사로서 기업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은 인물이다. 저서로는 『초우량을 향한 열정』, 『톰 피터스의 경영혁명』, 『해방경영』, 『톰 피터스 경영파괴』, 『톰 피터스 경영창
〈이코노미스트〉가 '경영 구루 중의 구루'라 불렀고 〈비즈니스워크〉가 '최고의 친구이자 최악의 악몽' 으로 부른 톰피터스는 미국의 대표 경영학자이며 기업의 최고 경영인이다. 1942년 11월 미국에서 태어나 코넬대학교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하고,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최초로 이성 중심의 합리주의에 망치를 들었던 포스트모던 철학을 기업 경영에 체계적으로 도입한 이른바 경영 전도사로서 기업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은 인물이다. 저서로는 『초우량을 향한 열정』, 『톰 피터스의 경영혁명』, 『해방경영』, 『톰 피터스 경영파괴』, 『톰 피터스 경영창조』, 『톰 피터스 자기혁신 i디어』, 『톰 피터스의 미래를 경영하라』, 『The Big Moo』, 『비즈니스 거장들 리더십을 말하다』, 『결단의 기술』등이 있다.

톰 피터스의 다른 상품

낸시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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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cye Green

디자이너이자 비즈니스 리더로 스타트업 기업부터 중견 기업, 비영리 단체에 이르기까지 기업의 복잡한 커뮤니케이션 및 혁신 과제를 진행하고 있다. 1970년대 중반 Donovan/Green을 공동 창립했다. 2014년 Michael Donovan과 함께 디자인 분야에 대한 공헌으로 미국 그래픽아트협회 메달을 받았다. 최근에는 더 인간적이고 정의로운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의 지식과 경험을 찾아 언티칭Un/Teaching이라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미시건주립대 대학원 광고학과 졸업하고, 동워싱턴대 경영학과 졸업했다. 오리콤과 애드벤처(현 JWT), 브랜드앤컴퍼니에서 일했으며, CNNB커뮤니케시션즈 대표이사를 거쳐 현재 비브랜드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대한민국 브랜드 전략 컨설턴트 1호이자, 서울여자대학교 언론홍보학과 한국외국어대 신문방송학 외래교수를 역임하였다. 삼성전자, 호텔신라, 인천국제공항, 코트라, 신영증권, KT&G, LG전자 등 브랜드 전략 컨설팅을 진행하였다. 저서로는 『프랙탈 경영 전략』 『브랜드3.0』 『브랜드 X팩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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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했다. 베인앤컴퍼니에와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에서 인턴을 거친 뒤, 현재 노무라금융투자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128*175*15mm
ISBN13
9791192968568

책 속으로

저는 사람을 “진심으로” 최우선으로 여기고 그들의 불안정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를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지원하고, 고객에게 우수함과 패기로 감동을 주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병든 지구를 돌보는 “극단적 휴머니즘”이 어쩌면 직관적이지는 않더라도 최선의 길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 p.10

“아마추어는 전략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프로는 실행계획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p.17, 「USMC 장군, 로버트 힐리어드 배로」 중에서

실행은 가장 중요한 마지막 95%입니다.
--- p.17, 「맥킨지 상무이사」 중에서

비즈니스는 단순히 돈에 관한 것이어서는 안 됩니다.
비즈니스는 책임에 관한 것이어야 합니다. 비즈니스는 개인적인 욕망이 아닌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가치는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지에 대한 공유된 목적, 기준, 개념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 p.43, 「어니타 로딕」 중에서

감독의 역할은 배우들이 이전에 해왔던 것보다,
또 꿈꿔왔던 것보다 더 많은 무언가가 될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 p.63, 「로버트 올트먼, 오스카 수상 감독」 중에서

여성이 재무에 관여하면 남성보다 일을 더 잘합니다.
이는 남성이 단기적인 성과에 집중하는 반면,
여성은 좀 더 긴 안목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 p.116, 「캐시 머피,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 사장」 중에서

낸시는 이 책의 ‘디자이너’가 아니라, 이책의 공동 저자이고, 오히려 주 저자입니다. 그녀는 제 단어들을 가져다가 디자인을 통해 완전히 변형시켰습니다. 독자들에게 전하는 저의 ‘메시지’는 책의 모양, 느낌, 맛, 촉감, 냄새, 그리고 특징입니다.
--- p.338-339, 「톰 피터스」 중에서

디자인이 모든 것입니다.
모든 것이 디자인입니다.
우리는 모두 디자이너입니다.
--- p.155, 「리처드 파슨」 중에서

저는 평생 동안, (광범위한 주제에 걸쳐) 항상 책을 읽지 않는
현명한 사람을 한 명도 본 적이 없습니다. 단 한 명도요.
제로입니다. 워렌 버핏이 얼마나 많은 책을 읽는지,
그리고 제가 얼마나 많이 읽는지를 알면 깜짝 놀랄 겁니다.
--- p.277, 「찰스 T. 멍거」 중에서

톰 피터스의 ‘탁월함은 부드러움에 있다’는
동서양의 만남을 재촉하는 리더십으로 인해
세상이 진화하고 있음을 느끼고,
그 혜안에 마음 깊이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p.348, 「박찬정」 중에서

출판사 리뷰

“즐기고 받아들이고 행동하세요”

세계적 구루인 톰 피터스,
비즈니스 현장에서 익히고 배우고 가르쳤던
모든 통찰을 한 권에 담았다!

COMPACT GUIDE TO EXCELLENCE

“대부분의 비즈니스 전문가들은 모든 가치에 대해 동일한 주문을 걸지만,
톰 피터스라는 1인 브랜드는 여전히 자신을 재창조하고 있다.”
_CNN

저는 우리 삶을 개선하고, 우리 마음을 따뜻하게 하며,
우리 지구를 멋지게 만드는 제품 및 서비스 디자인을 적극 옹호합니다. _「서문」에서

성장하고 싶은 경영인이라면
반드시 곁에 두고 읽어야 할 인사이트 노트

디자인은 모든 것. 더 나은 세상을 향하는, 극단적 휴머니즘으로!


이 책은 톰 피터스의 최근 저서인 『탁월한 기업의 조건』을 모태로 삼고 있다. 이 책의 서문에는 톰 피터스가 40여 년간 ‘경영’ 업무의 지향점은 무엇이며 종국에는 어디로 향해야 하는지 잘 드러나 있다. “극단적인 부의 불평등을 마주하고, 여전히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 불안정한 기술 혁명과 씨름하고 있는 지금, 저는 사람을 ‘진심으로’ 최우선으로 여기고 그들의 불안정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를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지원하고, 고객에게 우수함과 패기로 감동을 주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병든 지구를 돌보든 ‘극단적 휴머니즘’이 어쩌면 직관적이지는 않더라도 최선의 길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45년 전인 1978년에 톰 피터스가 한 프레젠테이션에서 섰던 용어 그대로 대체할 수 있다. “딱딱함은 약합니다. 부드러움은 강합니다.” 여기서 딱딱함은 숫자, 계획, 차트를 말하며, 부드러움은 사람, 관계(공감), 문화를 의미한다. 어찌보면 톰 피터스의 경영관은 이 둘로 나누어지며, 이 둘 사이의 게임으로 읽고 있는 것이다. 그는 보다 나은 성장 동력을 얻고 비즈니스 결과를 도출하려면 여성과 흑인을 소외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비율을 늘리고 책임 있는 자리에 앉혀야 한다고 주장한다.

“실패하라. 전진하라. 빠르게”

“어, 큰 건 별로야” 톰 피터스는 규모의 경제에 대해서 신뢰하지 않는다. 글로벌 기업, 다국적 기업의 혁신을 통한 성공의 사례보다는 중소기업의 스타들에 대해 더 관심을 기울인다. 많이 시도하고, “빨리 실패해야, 먼저 성공한다”라고 데이비드 켈리를 인용하고. “평범한 성공에 처벌하고 우수한 실패에 보상하라”라는 필 대니얼스의 말을 옮긴다. 또한 톰 피터스는 이 책의 절반의 역할을 맡았던 디자이너 낸시 그린을 매우 칭송했고, 책의 기획을 함께 한 것으로 보인다. 그에게 디자인은 결국 모든 것,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최전선에 디자이너가 있고, 우리 모두는 디자이너라고 주장한다.

“저는 차이를 만들어내는 큰 아이디어를 가진 아주 똑똑한 사람들과 일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는 일을, 무언가를 알아내는 것을, 아이디어/개념/관점 등을 형상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가장 단순하고 가장 심오한 아이디어가 나올 때까지 고민하고 고민하고 또 고민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거짓말 안 하고, 저는 아름다운 것을 좋아합니다. 아름다운 것은 저를 행복하게 만들고, 아름다움과 즐거움은 동기 부여를 위한 보편적인 초기 약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취미요? 저는 책읽기를 사랑합니다.” _낸시 그린

추천평

이 책의 가장 큰 즐거움 중 하나는 톰 피터스의 독특한 눈을 통해 세상을 보게 된다는 것이다. 독자들은 이 책에 빠져들고 한두 번 인용할 상상을 하며 당신의 가정이 행복하게 바뀌는 일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 수전 케인 (『콰이어트』 저자)
톰 피터스가 지금까지 배우고 가르쳤던 통찰을 담았다. 그가 쓴 19권의 6,500페이지를 모두 읽을 시간이 없을 수도 있으므로, 이 책에 담긴 요약은 매우 친절하다. 단지 고맙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배움과 리더십의 위대한 모험이다. 톰 켈리, IDEO 공동 대표, 『혁신의 조건』 저자
독자들이 필요로 하는 일상의 모든 리더십으로 가득 찬 책이다. 어떤 페이지에서든 이 책을 열면 더 나은 일을 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사람들이 따르고 싶어하는 리더가 되도록 영감을 받게 될 것이다. - 티파니 보바 (『그로스 아이큐』 저자)
5분 이내에 ‘전문가’의 머리를 얻어라. 톰 피터스의 탁월함을 독자들의 비즈니스와 삶에 전달한다. - 진 블리스 (Customer Bliss 회장, 『마케터의 질문』 저자)
톰 피터스의 메시지는 시대를 초월할 만큼 매우 단순합니다. 이 컬렉션은 읽고, 즐기고, 흡수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지금! - 스튜어트 크레이너 (Thinkers50 공동 창립자)
이 얇은 책은 리더가 매일 채굴할 수 있는 정보가 넘쳐난다. 분량은 콤팩트하다고 할 수 있지만 글이 미치는 영향은 엄청나다! 독자들을 이끌거나 행하는 모든 일에서 탁월함을 향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대기업부터 소규모까지, 영리 또는 비영리, 정부, 호텔, 엔터테인먼트, 유틸리티 및 기타 모든 기업이 이 책의 개념을 수용함으로써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 발레리 윌리스 (발레리 윌리스 컨설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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