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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다녀왔어!
제2장 오라버니와 언니의 시련 제3장 연금술사의 아틀리에 경영 제4장 연금술사의 장비 제작 제5장 가을 세례식에서의 만남 제6장 연금술사와 새로운 가족 제7장 드레이크 토벌을 향한 여정 제8장 소녀의 고민 제9장 사람을 육성한다는 것 제10장 아틀리에의 새로운 일상 도망자의 후일담 속죄와 구원의 길 특별 단편 아리엘의 빵 공방 데뷔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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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 직업에 당첨됐다는 이유로 집에서 쫓겨나 고독하게 생을 마감한 소녀는 자작 가문의 차녀 데이지로 환생한다. 하지만 이번 생에서도 역시 망한 직업인 ‘연금술사’가 되었다!
데이지는 겁먹지만, 이번 생에서는 가족들의 따뜻한 말과 신상 연금 도구들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게다가 희소한 ‘감정’ 능력을 지닌 데이지에게 사실 ‘연금술사’는 천직이었는데……?! 나라를 상대로 포션을 팔기도 하고, 정령의 가호 덕분에 편하게 소재를 모으기도 하고, 가끔은 느긋하게 빵을 만들기도 하고……. 치트급 연금술사의 밝고 즐거운 나날이 시작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