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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말 수필 쓰기가 하염없다
1부 죽림에 서서 지혜의 발견 음악은 최고의 씻김굿 편복불참??不參의 박쥐 이야기 해, 달, 별, 땅, 꽃의 빛깔이여 기억해서 슬프다 빛과 사랑 ㆍ ㆍ [중략] ㆍ ㆍ 5부 누비포대기의 연민 어머니 직업 내 삶을 사랑해 준 분 참 아픅 하는 시인 초라하고 허술하고 가난하고 밥값 관棺겸 농籠 겸 ■ 저자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