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1952 부산, 이승만의 전쟁
대한민국 최초 직선제 개헌, 부산정치파동 실록 EPUB
주인식
기파랑 2023.12.01.
가격
10,000
10,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I 부산으로 1950년 6월~7월
전쟁 발발 / “하나님 곁으로 데려갈 티켓”

II 임시수도 첫 해 1950년 여름~1951년 여름
정쟁(政爭)의 먹구름 / 미국의 계산 / 하와이에서 부산까지 / 조병옥과 장면

III 간선이냐 직선이냐 1951년 8월~1952년 2월
이범석의 야심 / 자유당 창당 / 총리비서실장 선우종원 / “대통령 선출권을 국민에게 돌려줄 때” / 백골단과 의원소환운동 / 의원들의 반격

IV 장택상의 부상(浮上) 1952년 2월 15일~5월 8일
“장면이가 어서 와야 대통령질을 하지!” / 장택상의 훼방 / 원용덕의 군 복귀 / 선결후선(先決後選) 대 선선후결(先選後決) / 서울시경국장 윤우경 / 지방선거 전야의 총성 / 국무총리 장택상

V 군(軍)의 반정(反正) 구상 1952년 5월 7일~5월 24일
트루먼과 클라크 / 거제도 포로수용소 / “적은 38선뿐만 아니라 부산에도” / “United we stand, divided we fall” / 작전차장 박정희 / “대통령을 죽여야지” / “서민호를 사형시켜라” / 삼우장파와 신라회 / 무초 대사 / “나는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VI 이범석과 장택상의 경쟁 1952년 5월 24일~5월 29일
밀봉된 사전 모의투표 / 비상계엄 선포 / 통근버스째 끌려간 의원들 / 대한민국정부혁신 전국지도위원회 / 이범석과 나치즘 꼬리표 / 〈육군 장병에게 고함〉 / 라이트너와 밴 플리트의 항의 방문 / “귀관은 어찌하여 반역하는가” / 대통령의 고집

VII 미국의 결단 1952년 5월 29일~6월 6일
백악관 회의와 라이트너의 협박 / 형식뿐인 취조 / 미군 병원의 김성수와 장면 / “육본 결심 변함없다!” / 유엔의 개입 계획과 클라크의 결심 / 국회 해산 최후통첩 / “한국에는 지도력 있는 사람이 있어야” / “나는 전선으로 가 싸우다 죽을 것입니다”

VIII 동요하는 의원들 1952년 6월 11일~6월 20일
대통령 임기 만료일 논란 / 골격 드러낸 발췌개헌안 / “정국 수습의 책임을 일임하네” / 굿캅, 배드캅 / 반독재 호헌구국선언대회 / 도피한 의원들의 분열

IX “국회는 자폭하라” 1952년 6월 21일~ 6월 28일
“헌법에는 탄핵 규정이 있습니다” / 대통령 저격 미수 / “대통령을 죽여 이름을 남기려 했다” / “특사(特赦)를 약속받았다” / ‘화씨벽’ 개헌안 / 시위대에 뺨 맞은 총리

X 대한민국 첫 번째 헌법 개정 1952년 6월 30일~7월 5일
폴리스 가이드 / “버티면 미국이 개입한다” / 7월 4일 ‘Independence Day’ / 비 내리는 무덕관 / 개헌안 통과 후


참고자료
부록 ‘부산정치파동’ 일지

저자 소개 1

1970년 강원도 삼척 출생.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KBS에 TV 교양PD로 입사하여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 ‘TV쇼 진품명품’ 등을 연출했다. 현재는 심의실 근무중.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만든 중요한 사건과 인물들이 진영논리로 인해 왜곡되거나 소홀히 다루어지고 있다는 인식을 갖고 있으며, 이들을 밝은 무대로 이끌어내고 대중이 접근하기 쉬운 콘텐츠의 소재로 삼는 작업에 관심이 많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0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62.13MB ?
ISBN13
9788965235057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