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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글들어가는 말_ 집을 떠나다 1장 추적2장 추적자3장 추적의 본질4장 우리 안의 잃어버린 부분5장 바깥에 있는 자들을 향한 하나님의 열정6장 바깥에 있는 자들을 위한 하나님의 준비7장 바깥에 있는 자들을 향한 예수의 사명8장 안에 있는 자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명령9장 되찾은 나의 일부맺는 말_ 집에 오다부록_ 하늘의 사냥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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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 G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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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작가’ 켄 가이어가 전하는 위로와 소망의 메시지!-맥스 루케이도, 찰스 스윈돌, 마이클 카드 추천-소그룹 나눔을 위한 적용과 토론 가이드 수록우리는 한때 모두 아웃사이더였다. 하나님 나라 밖에 있던 아웃사이더였다. 안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아웃사이더로 얼마간의 시간을 보낸 적이 있다. 설령 이미 하나님 안으로 들어온 안전한 인사이더가 되었다 해도, 우리는 자주 아웃사이더가 된다. 한편 우리는 아직도 아웃사이더다. 하나님 나라 밖에서 서성이고 있는 아웃사이더다. 무리와 멀리 떨어져 있는 잃어버린 한 마리 어린양이다.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를 알지도, 알 필요도 못 느끼고 있는. 이런 우리를 예수님은 찾아오신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온전한 인사이더가 될 때까지 끊임없이. 서두르지 않되 단호하게, 기다리되 머뭇거리지 않고. 그분께는 내 안의 어떤 부분이 어떤 이유로 그렇게 헤매고 다니는지는 상관없다. 욕망 때문이든, 분노 때문이든, 완강히 용서를 거부하는 태도 때문이든 상관없다. 하지만 이 추적 자체는 언제나 단호하며, 하나님께서는 내 안의 그 부분을 찾아 집으로 데려오실 때까지 결단코 포기하지 않으신다. 이처럼 끈질기고 가차 없는 추적을 받는 우리는 그분 안에서 귀한 존재다. 진정으로 귀한 존재다. 나는 그분을 피해 달아났다, 무수한 밤과 낮이 지나도록. 나는 그분을 피해 달아났다, 수많은 세월의 회랑을 따라서. 발걸음은 그렇게 쫓아오고 또 쫓아왔다. 그러나 서두르는 법이 없었다.보폭의 동요도 없었다.냉정한 속도로, 긴박하나 당당하게. 나는 굴에서 튀어나온 토끼처럼 이곳저곳으로 뛰어다니며 숨었다. 달아날 때면 내 핏줄을 타고 아드레날린이 흐르는 듯했다. 하늘의 사냥개는 줄기차게 쫓아왔다. 결국 막다른 곳에 몰릴 때까지....... 거기서 추적자를 향해 얼굴을 돌리는 순간, 나는 그 추적자의 참모습을 깨달았다. 추적자는 사냥개가 아니었고 나 역시 토끼가 아니었다. 쫓아온 이는 하나님, 곧 아버지였고 나는 그분의 아들이었다. 영원에 거주하는 그분은 시간에 쫓기지 않는다. 그분의 추적은 급하지 않다. 그분의 걸음걸이는 우리와 다르다. 내가 처음부터 그분을 멀찍이 떼어 놓든지, 날쌔게 달아나 안 보이는 덤불숲에 숨더라도 그분은 염려하지 않으신다. 그분의 눈은 날카롭다. 그분의 후각은 예리하다. 그분의 기운은 소진되지 않는다. 그분께는 내 안의 어떤 부분이 어떤 이유로 그렇게 헤매고 다니는지는 상관없다. 욕망 때문이든, 분노 때문이든, 완강히 용서를 거부하는 태도 때문이든 상관없다. 나를 찾아내시는 과정이 하룻밤 만에 끝날 수도 있고 평생을 갈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추적 자체는 언제나 단호하며, 하나님께서는 내 안의 그 부분을 찾아 집으로 데려오실 때까지 결단코 포기하지 않으신다. 결단코. 특징-‘영혼의 작가’ 켄 가이어가 전하는 위로와 소망의 메시지(최신간)-우리 안의 아웃사이더, 우리 주변의 아웃사이더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과 끝없는 사랑이 잘 드러나 있다.-성경 이야기뿐 아니라 C. S. 루이스, 프랜시스 톰슨, 앤 라모트 등 기독교 사상가 및 작가들의 회심 이야기가 담겨 있다.-개인뿐 아니라 소그룹에서, 읽은 내용을 함께 적용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공한다.-공감할 만한 진솔한 이야기들이 간결하고 흡인력 있는 문체로 쓰여져 초신자, 불신자가 읽기에도 좋다(선물용).독자 대상-하나님의 끝없는 사랑과 자비를 알고 살아내기 원하는 그리스도인-소속된 공동체 안에서 이따금씩 자신을 아웃사이더로, 잃어버린 자로 느끼는 그리스도인-주변에 있는 소외되고 버림받은 자들을 돕고자 하는 그리스도인-영적 훈련이나 상담을 이끄는 목회자와 평신도, 선교단체 간사와 리더-켄 가이어의 애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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