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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중국에서 만나는 한국 독립운동사
하얼빈에서 광저우까지 중국 대륙에 뿌린 한민족 독립운동의 현장 답사기 PDF
윤태옥
섬앤섬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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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2006년부터 중국 여행객 겸 다큐멘터리 제작자로 산다. 한 해의 절반 가까이 중국 곳곳을 여행하며 동아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찾아 답사를 한다. 여행기록을 블로그에 일기로 담고, 이를 추려서 다큐멘터리나 연재물, 단행본 등으로 발표하고 있다.
2005년까지는 크림엔터테인먼트 부사장으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일을 했다.
2000년까지는 방송위원회 기획부 홍보부, 엠넷 기획국장 편성국장 등으로 방송 분야에서 일을 했다.
1984년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저서
《대당제국의 탄생》 (2016)
《중국학교》 (2015 공저)
《길 위에서 읽는 중국현대사 대장정》 (2014)
《당신은 어쩌자고 내 속옷까지 들어오셨는가》 (2013)
《중국식객》 (2012)
《개혁군주 조조 난세의 능신 제갈량》 (2012)

이메일 kimyto@naver.com
블로그 http://blog.naver.com/kimyto

저자 소개 1

십수 년 동안 중국 여행객으로 살아오면서 다큐멘터리 제작자 작가를 겸하고 있다. 인문학적 주제를 정하여 현장을 구석구석 여행하고 글과 사진으로 여행을 기록한다. 음식과 건축에서부터 한국과 중국의 역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탐구한다. 해당 분야의 여러 전문가와 폭넓게 교류하면서 전문성 높은 여행 기록을 남긴다. 2020년부터는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에 머무르면서 한국전쟁과 이순신, 불교 문화와 바다의 역사와 관련된 역사와 문화의 현장을 답사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방송위원회, 엠넷, 팍스넷, 크림엔터테인먼트 등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일했다.
십수 년 동안 중국 여행객으로 살아오면서 다큐멘터리 제작자 작가를 겸하고 있다. 인문학적 주제를 정하여 현장을 구석구석 여행하고 글과 사진으로 여행을 기록한다. 음식과 건축에서부터 한국과 중국의 역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탐구한다. 해당 분야의 여러 전문가와 폭넓게 교류하면서 전문성 높은 여행 기록을 남긴다. 2020년부터는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에 머무르면서 한국전쟁과 이순신, 불교 문화와 바다의 역사와 관련된 역사와 문화의 현장을 답사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방송위원회, 엠넷, 팍스넷, 크림엔터테인먼트 등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일했다.

주요 저서로는 『중국에서 만나는 한국 독립운동사』, 『대당제국의 탄생』, 『중국 학교』, 『길 위에서 읽는 중국현대사 대장정』, 『당신은 어쩌자고 내 속옷까지 들어오셨는가』, 『중국 식객』, 『개혁 군주 조조, 난세의 능신 제갈량』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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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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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68.5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80쪽 ?
ISBN13
9788997454624

출판사 리뷰

“중국 대륙 어디를 가든 눈길 한번 고개 한번만 돌리면
우리의 뜨거운 어제를 만날 수 있다!”

중국 여행 전문가이자 다큐멘터리안 윤태옥이 제안하는 새로운 중국 여행 가이드

옌안을 다녀오고 2년이 지난 즈음, 조선혁명군정학교를 귀띔해 주었던 지인과 차를 한 잔 하는데 그의 또 다른 질문 하나가 내 귀에 꽂혔다.
“육사가 노래한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누구인지 아세요?”
“……”
나는 그와 암호 같은 몇 마디를 더 주고받았다. 그제야 만주가 머릿속에 들어오는 느낌이었다. 《아리랑》의 김산이 유랑하던 중국 남부의 어디인가도 손에 잡히는 듯했다. 사라졌던 의열단의 김원봉도 깊은 산속에서 내려오는 기분이었다. 이렇게 해서 ‘인문기행 중국’이라는 내 여행에 ‘독립운동’이라는 새로운 주제가 추가됐다. 나는 독립운동 관련 서적을 찾아 읽기 시작했다. 이것이 2015년 봄의 일이다.
독립운동 답사여행은 그해 가을에 시작하여 2017년 초여름까지 모두 열한 차례, 남북으로는 광둥에서 만주까지, 동서로는 상하이에서 신장까지, 내륙에서는 충칭에서 옌안까지 이어졌다. 대부분 옛 중국 땅에서 벌어진 대한독립운동의 흔적을 찾아다닌 여행이다. 꼭 필요하다 싶을 때에는 국내에서 기념관과 박물관 등을 미리 찾아가기도 했다. 때로는 혼자서, 때로는 동반자들과 함께. _프롤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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