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6,000
10 5,400
YES포인트?
3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책소개

목차

혜자의 눈꽃 007
Hye-ja’s Snow-Flowers
해설 053
Afterword
비평의 목소리 063
Critical Acclaim
작가 소개 072
About the Author

저자 소개 1

호 : 하동(河童)

본관은 영양(穎陽), 호는 하동(河童)이며, 1939년 전라남도 목포에서 천독근(千篤根)과 소설가 박화성(朴花城)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평론가 천승준의 아우이기도 하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신태양사 기자, 문화방송 전속작가, 한국일보 기자를 지내고 제일문화흥업 상임작가, 독서신문사 근무, 문인협회 소설분과 이사를 역임했다. 195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점례와 소』가 당선, 또한 196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희곡『물꼬』와 국립극장 현상문예에 희곡 『만선』이 각각 당선되었다. 한국일보사 제정 제1회 한국연극영화예술상을 수상했으며, 창작과 비평사에서
본관은 영양(穎陽), 호는 하동(河童)이며, 1939년 전라남도 목포에서 천독근(千篤根)과 소설가 박화성(朴花城)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평론가 천승준의 아우이기도 하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신태양사 기자, 문화방송 전속작가, 한국일보 기자를 지내고 제일문화흥업 상임작가, 독서신문사 근무, 문인협회 소설분과 이사를 역임했다. 195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점례와 소』가 당선, 또한 196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희곡『물꼬』와 국립극장 현상문예에 희곡 『만선』이 각각 당선되었다.

한국일보사 제정 제1회 한국연극영화예술상을 수상했으며, 창작과 비평사에서 주관하는 제2회 만해문학상, 성옥문화상 예술부문 대상을 각각 수상하였다. 그의 작품은 대부분 휴머니즘에 입각하여 인간이 인간을 찾는 정(精)의 세계를 표현한다. 한결같이 인정에 바탕을 둔 인간 사회의 비정한 세계를 문학적으로 승화시키는 작업을 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요작품에 『내일』(현대문학, 1958), 『견족(犬族)』(동상, 1959), 『예비역』(동상, 1959), 『포대령』(세대, 1968) 등이 있다. 단편소설집에 『감루연습(感淚演習)』(1978), 『황구(黃狗)의 비명』(1975), 『신궁』(1977), 『혜자의 눈물』(1978) 등이 있고, 중편소설집에 『낙월도』(1972) 등이 있고, 장편소설집에 『낙과(落果)를 줍는 기린』(1978), 『깡돌이의 서울』(1973) 등이 있다. 꽁트집 『대중탕의 피카소』(1983), 수필집 『꽃병 물좀 갈까요』(1979) 등이 있다.

천승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3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76쪽 | 90g | 115*188*15mm
ISBN13
9791156620082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5,400
1 5,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