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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를 준비하는 중학생 공부법
개정판
이해웅
타임북스 201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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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1부. 30년 후를 보고 진로를 정하라

진로 탐색이 먼저다
-우리 아이가 살아갈 시대를 고민하라
-2040년의 중요한 트렌드

희망진로→고등학교→대학교→사회진출
-진로 탐색
-목표 고교?대락 설정
-사회 진출

2부. 중학생이 미리 알아두어야 할 대입제도

한눈에 보는 대입전형의 구성

수시와 정시
-Q&A : 수시는 계속 늘어날 것인가?

수능의 정체를 알자!
-수능은 사고력과 의사소통능력을 측정한다
-30%의 문제가 최상위 등급을 가른다
-사고력의 1단계, 교과 통합이란 무엇인가?
-중학생의 수능 준비, 어떻게 할까?
-선행이 아니라 심화를 해야 한다
-대한민국 수능 변천사

교과
-교과 성적의 개념
-교과 성적은 어떻게 반영되는가?
-내신의 실질 비중은 어느 정도인가?

입학사정관은 누구인가?
-입학사정관제 역사 따라잡기
-입학사정관제도 이제는 경쟁 시대
-입학사정관제를 읽는 두 가지 키워드
-뜬구름 같은 잠재력의 정체를 잡아라
-입학사정관, 도대체 뭐 하는 사람들이지?
-입학사정관제의 성패를 가늠할 두 가지 아킬레스건
-입학사정관 앞으로 가는 길을 찾아라


3부. 중학생 공부법

수준에 따라서 입시 전략의 우선순위도 달라진다
-상위 1% : 내신→독서?학업계획서→수학
-상위 4%(1등급) : 내신+독서?학업계획서→수학→국어
-상위 11%(2등급) : 수학→국어(독서 및 학업계획서 포함)→내신/경시

'선행학습'이라는 이름의 신화
-스스로 걸어야 한다
-구구단을 초등학교 2학년 말에 배우는 이유
-선행과 실력은 생각보다 상관관계가 적다

멀티 진도를 나가야 한다
-내신을 심화 학습의 기회로 삼아라
-효율과 복습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숙제법
-처음부터 배운 데까지, 자기 공부 시간
-책값을 아까워하지 말라

중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길게 보자
-중학교 때 암묵지를 키워라
-교과 연계 독서로 암묵지를 키우자

중학생의 시기별 공부 전략
-중학교 1학년, 심화형 내신에 초점을 맞추자
-중학교 2학년, 계열을 정하라
-중학교 3학년, 뒤집기 찬스!

나만의 공부법을 만들자
-내신은 RAM, 수능은 HDD
-누구에게나 통하는 공부법은 없다
-성적이 안 오를 공부는 해서 뭐 하나?
-놀아도 성적이 나오는 아이에게는 비법이 있다

나만의 공부법, 어떻게 만들까?
-예습이냐 복습이냐
-선행학습이냐 심화학습이냐
-우선순위를 정하자
-나만의 계획표를 짜라!
-계획표는 왜 짜는가
-계획표의 두 가지 원칙
-3주만 버티면 습관이 된다
-좋은 감독에는 좋은 코치가 있다
-부록 : 시간 기록지


4부. 학부모가 알아야 할 포인트

엄마의 역할
-엄마는 감독이자 네비게이션이다
-정확한 ‘출발지’ 설정은 네비게이션의 기본
-반 1등의 실력은 어느 정도일까?
-전교 10등의 실력은 어느 정도일까?
-내신 4%(1등급)라면 과학고에 갈 수 있을까?
-내신 11%(2등급)라면 어디에 지원할 수 있을까?
-평범한 아이가 좁은 관문을 뚫고 성공할 방법

엄마들의 변천사
-1세대 엄마는 ‘지갑’
-2세대 엄마는 ‘발’
-2.5세대(혹은 아류 2세대) 엄마는 ‘귀’
-3세대 엄마는 ‘짝퉁’
-똑똑한 4세대 엄마가 되자

중학생 관리법
-주도적으로 대비해야 승리한다
-‘원 소스 멀티 유즈’부터 시작하자
-진로에 대한 열정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라
-내신 관리도 진로와 연동시켜라
-성적에도 성장이 반영되어야 한다
-아이들의 인식을 바로 잡아라
-입학사정관제는 사교육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다
-입시 준비에도 ‘투자개념’이 필요하다
-우선순위를 정하라
-백화점식 준비는 모든 것을 망친다
-자기주도적인 아이가 앞서간다
-눈 앞의 성적보다 실력을 키워라
-정확한 판단 기준을 깨달아야 한다

사사구통의 함정에 빠지지 말라
-입시계의 사사구통, 되는 대로 다 준비하기
-첫 번째 예방책 : 문과/이과를 빨리 결정하라
-특기로 대학에 간다? 꿈 깨라!

잘 키운 일반고, 열 특목고 안 부럽다
-‘좋은 학교’가 아니라며 차라리 이사를 가라!
-일반고, 기존의 강자 vs 떠오르는 다크호스
-TEPS 900점의 환상을 깨자
-수능 모의고사 성적표 제대로 읽는 법
-학교생활 세부사항 기록부 제대로 읽는 법
-부록 : 학생부의 구성과 평가 요소

저자 소개

저자 : 이해웅
(주)타임교육 입시전략연구소장. 학생들보다 학부모들 사이에서 더 유명한, 학원가 최고의 입시 전문가로 1994년 이래 강동 청산학원, 대치동 유레카학원 등에서 영어강사, 상담실장, 원장, 입시연구소장을 역임하며, 변화무쌍한 입시환경을 성공적으로 대처해왔다. 메가스터디, 중앙일보(대입 Q&A), 동아일보(프라임타운)를 비롯한 각종 매체를 통해서도 입시 관련 특강과 연재를 진행해왔으며, 2008년부터는 학부모입시교실을 개설하여 수많은 학부모들을 만나고 있다. 저서로 『수시길라잡이 2008』, 『중장기학습 로드맵 설계』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684g | 190*245*20mm
ISBN13
9788928624720

책 속으로

진로를 미리 정하면 목표 의식이 분명해져서 학습 동기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즉, 진로를 빨리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되 당사자의 적성을 잘 알고 그것과 직업을 스스로 연결시킬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대학 입시에서 가장 영향력이 높은 것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다. 중학생 자녀를 둔 세대는 대부분 학력고사 말미 아니면 수능 극초반 세대일 것이다. 수능을 경험해 보지 않은 부모는 물론, 초기 수능을 경험해 본 부모도 여러 변화를 겪어 온 수능이 어떤 시험인지, 또한 수능이 가진 근본적인 문제와 빠지기 쉬운 함정을 잘 알아야 한다.

우리가 '입학사정관제'라는 한 가지 이름으로 뭉뚱그려서 얘기는 했지만 사실 그 안에서도 선발하는 방식은 다양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학생이 어떤 경로를 거쳐서 입학사정관에게 심사를 받게 되는가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입학사정관의 마음에 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내 아이의 원서가 입학사정관 앞에 가야 하지 않겠는가. 이러한 경로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 유형을 살펴보자.

엄마들은 스포츠로 말하면 감독이다. 그런데 감독이 자기 혼자서 선수들을 이끌지 않는다. 감독 밑에는 코치들이 있다. 히딩크에게도 코치가 두 명 있었다. 이 팀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우리 대표팀을 훈련시켰다. 좋은 감독이 되기 위해서는 좋은 코치가 필요하다. 우리 아이의 공부를 바로잡아 주려고 하는데 설득이 안 되어서 고민인지? 물론 엄마가 혼자서 할 수 있으면 제일 편하다. 하지만 안 되면 코치를 찾아야 한다. 코치는 주변 사람, 곧 아이도 알고 나도 아는 사람 중에서 고르는 게 좋다.

GPS가 고장났으면 바꾸기라도 해서 지금 우리 아이가 대한민국에서 어느 좌표에 서 있는지를 정확하게 찾아내야 한다. 그리고 그 위치에서 선택과 집중을 바탕으로 한 경로를 설정해서 아이를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데려다 주자.

--- 본문 속으로

출판사 리뷰

미래를 내다보고, 내 아이에 맞춰 진로를 일찍 결정해야 성공한다!

대학입시를 앞둔 고3 학생들은 자신의 적성이 무엇인지, 30년 후 미래 사회에는 어떤 직업군이 유망할지 등을 고려하여 진로를 정하기보다는 자신의 성적에 맞춰 대입을 준비하기에 급급합니다. 그러다 보니 대학에 가서도 진로를 고민하고, 급기야 자퇴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학원가 최고의 입시 전문가인 저자는 이러한 고3 학생들을 수도 없이 보면서 중학교 때부터 미리 자신의 준비 정도나 성향에 맞춘 대학입시를 고민하도록 만드는 것을 목표로 이 책을 집필하였습니다.

"아이의 적성을 먼저 찾으세요. 적성에 맞춰 진로를 정해야 합니다."라고 끊임없이 얘기하는 이 책을 통해 내 아이의 수준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내 아이에게 맞는 공부법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적성을 찾고 진로를 정하는 것으로 출발점을 잡은 후, 저자는 입시학원에서 오랜 기간 일하면서 쌓은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대입 제도에 대한 꼼꼼한 설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원 홍보와 복잡하고 어려운 설명이 가득한 고입, 대입 입시설명회에 지친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명문대를 준비하는 중학생 공부법』은 학생 적성에 맞는 진로와 적절한 공부법을 찾을 수 있는 길로 안내합니다. 고입과 대입의 핵심 등 중학생 학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되었고, 한눈에 보는 대입전형 구성을 통해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대입제도를 쉽게 설명했습니다. 자녀가 중학교에 진학하였거나 진로에 대한 고민이 가득한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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