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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말
1부 전염병과 노예, 로봇의 상관관계 2부 대전환기, 빨라지는 로봇 시대 3부 로봇 시대 미리 보기 4부 로봇 시대 살아남기 1 4부 로봇 시대 살아남기 2 4부 로봇 시대 살아남기 3 닫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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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미래에 어떻게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이 책은 ‘로봇 시대’라는 “다가올 미래에 어떻게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에 대한 해법을 찾아서 포에니 전쟁부터 미중 갈등까지 세계사를 통해 미래를 내다본 역사서이자 미래지침서다.고정 출연하고 있는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다가올 미래에 대한 고민을 콘텐츠로 다뤄달라는 청취자의 요청을 받고, 그간 고민해오던 내용들 중 일부를 몇 차례에 걸쳐 청취자들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이번에 방송이나 강연에서 소개했던 내용과 그간 미처 소개하지 못한 내용까지 함께 묶어 책으로 내게 되었다.--- 「여는 말」 중에서왜 ‘로봇 시대’인가?2016년 알파고가 이세돌 9단을 이기고,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이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서 처음 등장했다. ‘로봇과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세상이 우리 앞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2019년에는 코로나19가 찾아오면서 변화의 속도는 더 빨려졌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인간들이 격리된 틈을 타 ‘로봇 시대’는 도둑처럼 이미 우리 곁에 찾아와 있다. 로봇 시대의 연원을 짚어보면서 세계화의 확산과 쇠퇴, 전염병이 인류에 미친 영향까지 살펴본다.그래서 BTS, 손흥민과 김연아가 되어라?BTS, 손흥민과 김연아가 되라는 것은 로봇 시대에 살아남는 해법이 될 수 없다. 아무나 가능하지만 누구나 그렇게 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의 4부에서는 로봇 시대에 어떻게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을지 고민했다. 친절한 ‘투 머치 토커’인 저자의 고민은 깊지만 쉽고, 가볍지 않은 내용이지만 가볍게 읽을 수 있다. 특히 사회 초년생이나 학생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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