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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보는 다정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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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이소영

- 오늘치 나다움을 채우려 노력합니다
- 나를 움직이게 하는 셀프 코칭 대화 팁

박연주

- 반복되는 일과에서 일부러라도 틈, 쉼표를 찾아요
- 내가 좋아하는 서울 도보 여행

이지영

- 살기 위해 숲이 우거진 산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 내 건강을 돌보는 '튼튼수프 레시피'

임순미

- 둔하고 느리지만 행함이 있는 나만의 촉수를 사랑합니다
-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근력

황규리

- 매 순간 삶의 여정에 탄탄한 징검다리를 놓고 있습니다
- 나의 비건 이야기&비건 떡볶이와 샐러드 레시피

이승연

- 내 취향을 발견하고 누릴 때야말로 가장 나다운 시간입니다
- 엄마들의 도서관 활용법

안수희

- 무의식에 나를 인정하고 격려하는 말을 저장해둬요
- 버츄퍼실레이터가 소개하는 나를 돌아보는 질문

서현정

- 마음으로 듣습니다
-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그림책 하브루타

서정금

- 이제는 뛰지 않고 걸으려 합니다
- 나를 일으킨 제주, 그리고 글쓰기

10. 이지안

- 주어진 시간에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합니다
- 감정 일기 쓰기를 권합니다

11. 그 동안 어떻게 지내셨나요

저자 소개10

마흔이 넘으면 반짝이는 눈빛이 조금은 사그라들 줄 알았건만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 속에서 더욱 왕성한 호기심쟁이가 되어간다. 내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믿음으로, 호기심의 열매들을 두 아이와 나누며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엄마표 발도르프 자연육아>가 있다.

이소영의 다른 상품

서울시립대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전문통번역 한중 전공을 공부했다. 대학원 졸업 후 대만계 글로벌 기업에서 10년간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했다. 현재는 더 나은 삶을 위한 인문학 공부 모임 '달빛서당'을 운영 중이다. 어른, 어린이 학인들과 인문 고전을 함께 읽으며 훈장이라 불리기도 한다. 다름이 스미는 경계에 있는 것을 좋아해 온라인에서 '모순'이라는 닉네임을 쓴다. 학창시절 뜻도 모른 채 외우려고만 했던 교과서의 수많은 단어가 한자어였다는 것을 어른이 되고 깨달았다. 대학에 입학해 한자와 고전을 공부하기 시작했고, 한자와 고전에 눈을 뜨며 자기주도적
서울시립대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전문통번역 한중 전공을 공부했다. 대학원 졸업 후 대만계 글로벌 기업에서 10년간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했다.
현재는 더 나은 삶을 위한 인문학 공부 모임 '달빛서당'을 운영 중이다. 어른, 어린이 학인들과 인문 고전을 함께 읽으며 훈장이라 불리기도 한다. 다름이 스미는 경계에 있는 것을 좋아해 온라인에서 '모순'이라는 닉네임을 쓴다.

학창시절 뜻도 모른 채 외우려고만 했던 교과서의 수많은 단어가 한자어였다는 것을 어른이 되고 깨달았다. 대학에 입학해 한자와 고전을 공부하기 시작했고, 한자와 고전에 눈을 뜨며 자기주도적 학습을 지속하는 힘도 생겼다.
엄마가 되면서 아이에게도 한자와 고전이라는 선물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지금은 초등학생 아이와 아이 또래 가족들과 함께 《사자소학》, 《명심보감》, 《논어》 등을 읽으며 과거의 다짐을 일상에서 실천하고 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첫 인문학 공부가 놀이처럼 즐거울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고 그 과정과 방법을 나누고 있다.

한자와 관련된 인문학 이야기를 연구하고 교육할 때 기쁨을 느낀다. 좋은 걸 좋다고 나누는 삶을 지향하며 함께 읽고 글 쓰는 힘을 믿고 있다. 공저한 책으로 《나를 돌보는 다정한 시간》이 있다.

블로그 : www.달빛서당.com
인스타그램 : @lianju21
이메일 : crystia99@naver.com

박연주의 다른 상품

2022년 중랑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같은 해 근로자문학상 및 동서커피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문학 창작기금을 받았다. 저서로는 『나를 돌보는 다정한 시간』(공저)이 있다.
둔하고 느리지만 직접 경험하고 느끼는 일상의 온도를 좋아한다. 자기 빛깔대로 살아가는 두 아이와 함께 홈스쿨링 중이다.
딸셋의 엄마이지만 딸들보다 더 바쁜 호기심쟁이. 3년전 운동과 글쓰기를 시작했을 뿐인데 연속되는 일들에 기쁘게 도전 중이다. 현재는 아모레퍼시픽에서 뷰티카운셀러로 활동하고 있다.
공공도서관 사서로 15년 넘게 일해오며 아이를 낳으면 책에서 본 대로 하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실전은 책과 다름을 깨닫고 내 방식대로 힘 뺀 육아를 하기로 마음먹었다. 잠투정이 심한 아이를 재우기 위해 시작한 책육아는 아이를 키우는 밑천이자 독박육아를 버티게 하는 힘이 되었다. 세 살, 여덟 살 두 딸과 매일 하루 한 권의 책을 읽고 있으며 육아 동지들과 좋은 것을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우아한 책 읽기(우리 아이 하루 한 권 책 읽기)’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 블로그 blog.naver.com/plucky11 ☆ 인스타 @geulbit_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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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적이지만 좋아하는 일에서는 대문자 E(MBTI)가 튀어나오는 힐링맘 코치이다. 글 쓸 때 가장 나다움을 느끼고, 엄마들의 마음돌봄과 자존감을 높이는 버츄프로젝트를 강의한다.
새벽공기를 맡으며 글 쓰는 것을 좋아한다. 라디오 소리를 배경으로 책을 읽고 낭독한다. 소소한 일상에서 느끼는 찰나의 기쁨을 글로 적는다. 지은 책으로 <그림책으로 내 삶을 에세이하다>, <작가세요?>, <쓰며 쉬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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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게 미안하지 않은 글을 쓰고 싶은 워킹맘. 국공립 유치원교사로 14년을 일했고, 지금은 독서학원 사업가로 일하고 있다.
임상심리전문가이자 보건복지부 공인 정신건강임상심리사. 연세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임상심리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심리검사 관련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며, 심리상담을 하고 있다. 자신을 이해하고 마음을 돌보는 데 글쓰기가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에 오랫동안 관심을 가져왔고, 상담과 워크숍을 통해 감정 글쓰기를 실천해 오고 있다. 저서로는 《성격 좋다는 말에 가려진 것들》이 있으며, 《나를 돌보는 다정한 시간》, 《나의 시간을 안아주고 싶어서》를 함께 썼다. 《100문 100답 정신분열병》을 공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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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6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269g | 127*188*12mm
ISBN13
9791197621185

책 속으로

엄마인 우리는 온전히 쓸 수 있는 개인 시간이 많지 않기에 작은 습관의 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p.15

감정의 진폭이 큰 편이라 작은 일에도 하루가 망한 것 같고 주저앉고 싶은 순간이 많아요. 그래서 스스로를 다독이는 데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씁니다. 자려고 누우면 오늘 하루도 포기하지 않고 살아낸 내가 대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 p.31

진초록의 여름 숲에서 땀과 함께 속상함과 답답함, 괴로움을 흘려버리면 돌아오는 길에는 남은 하루를 버틸 에너지가 차오릅니다.
--- p.48

저를 들여다보고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데 힘을 쏟았어요. 힘들지만 외면하려 하지 않았고, ‘나사랑 프로젝트’라 명명하며 나를 사랑하고 삶의 방향을 찾기 위해 애를 썼어요.
--- p.63

저는 계속해서 순간을 살고자 합니다.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 사랑하고 사랑받으면서요.
--- p.87

새벽 만큼은 아이들과 거리 두기를 하면서 오롯이 나만 생각하고 무엇이라도 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그 고요한 시간에 오히려 저는 생기를 되찾았어요.
--- p.102

가장 중요한 것은 삶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입니다. 절대로 양보할 수 없는 것을 제외하고는 가지치기를 합니다. 그리고 가정의 평화를 위해 남편을 관용의 미덕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 p.118

긴 침묵을 깨고 아이들에게 용기를 내어 “미안하다, 미안하다, 미안하다”를 반복했어요. 똑같은 과정을 몇 번 거치면서 뾰족한 가시 같았던 아이가 동글동글해졌고, 아이들은 이전보다 더 자주 베란다 캠핑 의자에 앉습니다.
--- p.137

힘들고 지치는 날엔 온 가족에게 “오늘이다!”하고 선포한 후 엄마 역할을 잠시 내려놓고 푹 잡니다. 잘 자고 일어나면 내일은 분명 오늘보다 가벼우니까요.
--- p.152

무엇보다 욕심을 내려놓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아내, 엄마, 연구원… 내가 맡은 모든 역할을 완벽히 잘해내려고 하면 나를 지킬 수 없다는 걸 알았어요.

--- p.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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