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이제 의사가 아니라 보호자입니다
췌장암 환자인 아빠를 위해 잠시 백수가 된 의사 딸 이야기
가격
19,000
10 17,100
YES포인트?
9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의사에서 암 환자 보호자가 되다

1장. 의사 가운, 잠시 벗어두겠습니다!

백수가 되어 비로소 찾은 행복
내가 일을 하지 않는 이유
인생에는 회복의 시간이 필요하다
학습된 외향형 인간의 고충
내가 사랑하는 공간, 나의 집
타고난 아침형 인간도 출근을 위한 아침은 괴롭다

2장. 백수 일상 - 백수지만 알찬 인생!

애 없이 개만 키우는 여자
내 강아지, 뽀기
폭우를 뚫고 수영을 다녀왔습니다!
백수 인생의 큰 기쁨 - 수영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방송하는 의사 - 완(完) 백수는 아니고 반(半) 백수 정도 됩니다
무료 상담은 거절합니다!
처치곤란 자몽! 널 어쩌면 좋니?
아파트 엘리베이터 공사로 얻은 깨달음
우리 동네 패션 테러리스트
서울특별시 경계경보 발령!
백수의 특권 - 책 읽을 시간이 충분합니다

3장. 가족, 그 애증의 역사

조카의 멀미 -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내가 원하는 모양의 사랑을 줄 순 없는 건가요?
언니 Part.1 - 가족, 그 애증의 역사
언니 Part.2 - 내가 기억하는 그날의 사건은 이렇다
현실은 영화나 드라마가 아니다
엄마는 우리 생각보다 훨씬 강하다
엄마와 나의 적정 거리
나는 그때 왜 락스를 마셨을까?

4장. 위로가 되는 관계들

오랜만에 챙겨보는 남편의 생일
의사보다는 의사 부인!
시댁 때문에 시금치를 안 먹는다고? 저는 시금치를 좋아합니다!
윤 언니의 결혼식
나의 환자A 이야기
너는 왜 공감하지 못하는 나를 공감하지 못해?
군대 VS 인턴 - 다시 해야 한다면 당신의 선택은?
월드컵 -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J 이모는 외숙모
고개 드는 감정에 죄책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5장. 우리 모두는 예비 환자

운동하기 싫은 나의 핑계로 들리나요?
보험금, 영영 탈 일 없기를!
서울에 자가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수영장에 수영복 가져가는 것을 까먹었습니다!
수영장 체중계의 진실
제 머리숱이 부러우신가요?
매달 어김없이 돌아오는 당신, 감사합니다!
의사이자 영양사가 잘 먹고 잘 사는 법!

6장. 다시 요즘, 흐르는 시간 속에서

나는 별일 없이 산다! 별 다른 걱정 없다!
이번 생에 신용불량자가 되더라도 기억을 못합니다
고통 Part.1 - 기다림의 고통
고통 Part.2
행복 - 암 환자와 가족의 삶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

에필로그 - 다시, 일상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하고 CJ 식품연구소 연구원으로 근무하였으며 의학전문대학원과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를 거쳐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되었다. 암 환자 전문 병원 진료 원장으로 면역 치료와 항염, 항산화 치료를 전문으로 하였으며, 현재는 압구정에 위치한 〈김사랑 이뮨 슬림 의원〉 대표 원장으로 비만 치료와 면역 치료를 하고 있다. 저자는 간경화 환자였던 남편을 돌보며 생존을 위한 면역 다이어트에 눈을 뜨게 되었다. 그리고 남편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종합적 관리와 치료에 매달린 결과, 남편은 365일 식스팩 복근이 장착된 건강한 몸짱으로 변신하였다. 저자는 고혈압, 지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하고 CJ 식품연구소 연구원으로 근무하였으며 의학전문대학원과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를 거쳐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되었다. 암 환자 전문 병원 진료 원장으로 면역 치료와 항염, 항산화 치료를 전문으로 하였으며, 현재는 압구정에 위치한 〈김사랑 이뮨 슬림 의원〉 대표 원장으로 비만 치료와 면역 치료를 하고 있다.

저자는 간경화 환자였던 남편을 돌보며 생존을 위한 면역 다이어트에 눈을 뜨게 되었다. 그리고 남편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종합적 관리와 치료에 매달린 결과, 남편은 365일 식스팩 복근이 장착된 건강한 몸짱으로 변신하였다. 저자는 고혈압, 지방간, 당뇨, 암, 골다공증, 비만, 공황장애 등 중장년에게 다이어트는 생존의 문제라고 강조하며, 내 몸의 면역력은 높이고 염증은 줄이고 체질은 바꿔 주는 면역 다이어트를 제안한다. 반복되는 요요와 다이어트 약 중독 등을 겪으며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식의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 식단, 수면, 맞춤 운동, 마음 관리까지 생활 밀착형 다이어트 기법을 친절하고 자세하게 소개한다.

구독자 180만 명의 의학 채널 〈비 온 뒤〉의 멘토로 활동했으며, MBC 〈기분 좋은 날〉, MBN 〈엄지의 제왕〉, 채널A 〈나는 몸신이다〉, JTBC 〈중독자들〉, TV조선 〈백세 누리 쇼〉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다. 현재도 방송, 강연, 학회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영양과 건강 관련 정보를 전달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이제 의사가 아니라 보호자입니다》가 있다.

김사랑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153*225*20mm
ISBN13
9791169104173

출판사 리뷰

‘아빠는 여전히 출근을 하고, 항암치료를 받는다
그렇게 우리는 다시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예상치 못한 절망 속에서
일상 속 행복을 다시 찾아내다!


본인이나 가족이 아프게 되면 특별한 일 없던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닫게 된다. 저자 역시 아빠의 암 진단 이후 때로는 벗어나고 싶던 지루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 시간이었는지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한다.

하지만 저자는 깨달음에서 멈추지 않았다. 이제라도 매일을 즐겁고 의미 있게 살고자 실천하며 하루를 채워가고 있다. 이 모든 깨달음이 한때는 너무나 절망스러웠던 아빠의 암 진단이 계기가 되었다고 말하는 저자는 이제 동병상련의 입장인 누군가를 위해 글을 쓴다. 어디선가 고통스러워 할 누군가도 자신처럼 절망을 계기로 희망을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이 『이제 의사가 아니라 보호자입니다』라는 이름의 책이 되었다.

암 환자의 보호자로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에 대한 소중함과 감사함을 온전히 느끼는 저자의 이야기를 담은 『이제 의사가 아니라 보호자입니다』. 저자는 이 이야기가 또 다른 암 환자와 보호자에게 한 줄기의 빛과 같은 격려와 응원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리뷰/한줄평2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7,100
1 17,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