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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내며·04
추천사_박병석 국회의원·08 추천사_박범계 국회의원·09 추천사_김두관 국회의원·11 추천사_김용우 목사·13 추천사_이창기 전 대전대 교수 ·15 1장_대전환을 요구하는 시대 대전환의 시대·24 대전경제 대전환· 29 이제는 산업도시로 가자· 33 대중교통의 대전환·36 대전제2외곽순환도로 건설 시급하다·41 충청권 광역철도 시대가 온다· 44 호남선 직선화가 시급한 이유·48 평촌산업단지에 주목하는 이유·52 대전센트럴파크 조성사업에 관심 가져야·56 2장_도약과 성장의 대전 만들기 대전 선거구 증설 꼭 필요하다·62 행정구역 개편, 주민의 이익과 편의 입장에서· 68 대전특별자치시에 주목한다· 72 서대전공원 리뉴얼과 지하주차장 조성 활성화·77 둔산권 재개발 특별법 맞춰 대대적으로· 82 청년 일자리가 가장 시급하다·87 나는 자치분권주의자·92 가볍게 봐서는 안 될 노인 문제·99 대전혁신도시 성과 극대화 필요하다·104 대전 관저동 연수원 집적화 이뤄야·109 3장_‘암흑의 시대’ 종말을 바라며 ‘냉전 회귀’와 ‘굴욕’으로 압축되는 윤석열 정권의 외교·114 북한을 힘으로 굴복시키겠다는 윤석열 정권의 오류·118 잇단 경제정책 실패에 억장이 무너지는 국민·123 해도 해도 너무하는 검찰의 나라·128 서열화 시대로 역행하려는 윤석열 정권의 교육 정책·132 다주택자 혜택만 늘어가는 윤석열 정권의 주택정책·135 4장_내 열정, 대전과 서구를 위해 7년 연속 공약 이행 평가 ‘최우수’·140 서구 균형발전을 위한 전력투구·143 민생에 주력한 민선 7기·146 전국의 주목을 받았던 고독사 장례 지원·150 윈-윈-윈의 사례, 대전환경사업 지방자치단체 조합 설립·152 소상공인 지원과 일자리 창출에 올인·154 복수동 주민의 숙원을 해결한 매천 가도교의 개량· 156 시원하게 뚫린 계백로 우회도로, 남은 과제는 중구 연결·158 서구 맞춤형 축제 ‘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161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들기·164 기초 지자체 최초 감사위원회 운영·167 공동주택 관리지원센터·169 청년이 일할 수 있게 하라·172 맑은 숨을 쉴 수 있는 공간 ‘노루벌 적십자 생태원’·174 활력 넘치는 서구를 위해 실내 체육관 연이어 준공·176 이재명 후보 대선 승리를 위한 ‘이장클럽’·179 5장_장종태, 인생의 궤적 내 인생의 좌표 어머니·184 나를 만든 반려자 나영순 ·188 나를 지켜준 태권도·191 남들보다 한참 늦게 대학생이 되고, 석사·박사가 되다 194 고향이 된 도마동, 나의 터전이 되어준 도마동·197 공직자로 살아온 한평생·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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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의 인생스토리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와닿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모진 가난 속에 주경야독으로 공부했고 일선 공무원으로 시작해 50만 구민의 삶과 직결되는 구청장이 되기까지의 인생역정은 감동적이기도 합니다. 장 전 청장은 민선 6 · 7기 서구청장으로 일하는 동안 기초단체장 공약 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땀과 집념, 열정의 결실입니다. - 박병석 (국회의원, 국회의장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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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전 구청장님의 세 번째 책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 책을 통해 저자와 독자간의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약속을 책임지고 감당한 분이 앞으로의 약속도 잘 지킬 수 있습니다. 항상 당을 위해 앞장서고, 주민을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한 장종태 전 서구청장님이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삶을 위해 노력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이번 ‘밥값 하겠습니다’ 출간을 시작으로 또 다른 도약의 물꼬가 터지기를 기원합니다 - 박범계 (국회의원, 법무부 장관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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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교과과정을 검정고시로 통과하고 야간대학까지 졸업했지만, 거기서 만족하지 않고 현직으로 일하며 석사와 박사학위까지 취득하신 것만으로도 우리의 모델이 되시기에 충분합니다. 공직에 머무는 동안 청백리의 표상이 되셨고, 정치에 입문한 이후 단 한 차례도 당적을 바꾼 적 없이 오직 민주당을 지키며 당이 어려울 때마다 분골쇄신 앞장서셨습니다. - 김두관 (국회의원, 행정안전부 장관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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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흘러가는 수동적 인간과 끌고 가는 능동적 창조와 변혁의 인물로 나누는 일에 장종태 전 청장은 역사발전의 현장의 공직자로 수십년 지역사회 모범이었습니다. 그의 미래 추진력을 위해 두 권의 책을 발간했고, 제3권을 여러분 앞에 펼치게 되었습니다. 생각하고 행동하는 공인 장종태 전 청장의 세 번째 책 ‘밥값 하겠습니다’를 추천합니다. - 김용우 (목사, 6.15 공동위원회 상임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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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고 고른 나라, 대한민국을 지향하는 정치인이 절실한 시점에서 평소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에 남다른 철학과 애정이 있는 장종태 전 서구청장님이 세 번째 책을 출간했다고 해서 관심을 갖고 먼저 읽어봤습니다. 대전환의 시대에 걸맞은 대전경제의 패러다임 변화 방향과 그가 유별나게 사랑하는 서구의 발전 로드맵이 잘 그려져 있을 뿐 아니라 이념전쟁에 빠져버린 대한민국의 미래를 견인할 아이디어까지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었습니다. - 이창기 (교수, 대전대학교 행정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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