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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새로운 만남은 언제나 설렌다
납작해지지 않으려면 샤니 보얀주 <영원의 사람들은 두려워하지 않는다> 콜슨 화이트헤드 <니클의 소년들> 이은혜 <읽는 직업> 시를 필사하는 밤 김이설 <우리의 정류장과 필사의 밤> 유계영 <이런 얘기는 좀 어지러운가> 박소란 <심장에 가까운 말> 이제니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차 한 잔 할래요? 김지현 <생강빵과 진저브레드> 기타노 사쿠코 <책장 속 티타임> 이유진 <오후 4시, 홍차에 빠지다> 누구에게 돌을 던져야 하나? 오쿠다 히데오 <침묵의 거리에서 1,2> 서현숙 <소년을 읽다> 시인 부부의 부부싸움은 시적일까? 장석주 <가만히 혼자 웃고 싶은 오후> 박연준 <인생은 이상하게 흐른다> 박연준 <밤은 길고, 괴롭습니다> 여백을 남기고 또 채우는 윤소희 <여백을 채우는 사랑> 줄리언 반스 <사랑은 그렇게 끝나지 않는다> 나무도 느끼고 생각한다고? 리처드 파워스 <오버스토리> 페터 볼레벤 <나무 수업> 기자 출신 소설가와 소설 쓰는 기자 장강명 <책 한 번 써봅시다> 송경화 <고도일보 송가을인데요> 모든 건 먹는 것에서 시작한다 톰 닐론 <음식과 전쟁> 프란체스카 리고티 <부엌의 철학> 다이어트, 우선 속지 말아야! 이한승 <솔직한 식품> 키마 카길 <과식의 심리학> 당신의 방을 보여 주세요 미셸 페로 <방의 역사> 타니아 슐리 <글쓰는 여자의 공간> 여자에게 어울리지 않는 일? 앨리스 매티슨 - <연과 실> P. D. 제임스 - <여자에게 어울리지 않는 직업> 애거사 크리스티 - <딸은 딸이다> ‘사람’을 보아 주세요 자밀 자키 - <공감은 지능이다> 김하영 - <뭐든 다 배달합니다> 이종철 - <까대기> 여행, 특별할 것 없어도 특별한 조영권 - <경양식집에서> 가쿠타 미츠요 - <언제나 여행 중> 사랑, 다시 써도 사랑! 로맹 가리 - <노르망디의 연> 폴 세르주 카콩 - <로맹 가리와 진 세버그의 숨 가쁜 사랑> 에밀 아자르 - <자기 앞의 생> 한 달 여행에 어울리는 책들 토니 모리슨 - <재즈> 이문재 - <혼자의 넓이> 김승희 - <단무지와 베이컨의 진실한 사람> 오늘 죽을까, 내일 죽을까? 이은정 - <쓰는 사람, 이은정> 사이먼 크리츨리 - <자살에 대하여> 사랑의 적당한 길이와 무게는? 정대건 <아이 틴더 유> 박형서 <당신의 노후> 읽고 쓰는 일의 통(痛)과 쾌(快) 문유석 <쾌락 독서> 이만교 <글쓰기 공작소> 삶이 레몬을 건네면 매릴린 체이스 <루스 아사와, 무엇이든 그녀의 손길이 닿으면> 조이한 <그림, 눈물을 닦다> 에필로그: 인연 덕분에 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