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상품은 2024년 06월 20일까지 구매 가능합니다.
|
◎ 목차
프롤로그 | 취한 눈이든 말짱한 정신이든 인생은 비몽사몽 1장 우리는 누구나 이것이 아닌 저것이고 싶다 넌 그냥,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면서 살아 인생은 길고 행복은 짧다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 아무 말 속에서 튀어나온 말 ① 무엇이 우리를 괴롭히는가 인생의 선택지는 생각보다 단순하다 | 아무 말 속에서 튀어나온 말 ② 이제야 나는 알겠다 절대적이면서도 상대적인, 하지만 결국은 절대적인 2장 안드로메다형 인간의 생존법 책임을 내려놓고 자유롭게 사는 법 달릴 것인가 구경할 것인가 나는 이기적인 내가 정말 맘에 든다 | 아무 말 속에서 튀어나온 말 ③ 나는 자존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짜장면이냐 짬뽕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솔직하면 솔직할수록 솔직해진다 내게 거짓말을 해봐 | 아무 말 속에서 튀어나온 말 ④ 원칙을 지키겠다는 룰 내가 10년만 젊었어도 …… | 아무 말 속에서 튀어나온 말 ⑤ 이번 생은 글러먹었다고 본다 21세기는 왜 그토록 간절히 나를 원했던 것일까 3장 혼자 있고 싶지만 외로운 건 싫다 혼자 있고 싶지만 외로운 건 싫다 이별과의 만남 | 아무 말 속에서 튀어나온 말 ⑥ 동의를 구하지 않았으니 너무 강요하지는 마시길 살아가는 일이 허전하고 등이 시릴 때 만약에 내가 너라면 …… 나보다 나은 사람에게는 뭔가 특별한 면이 있다 | 아무 말 속에서 튀어나온 말 ⑦ 그럴 수만 있다면 혼자 사는 게 최고다 아들이 건네 온 누런 봉투 | 아무 말 속에서 튀어나온 말 ⑧ 4장 죽음이라는 이름의 축제 3년씩 잘라서 살기 나의 황홀한 버킷 리스트 경험한 것이 많아질수록 편견도 그만큼 늘어난다 | 아무 말 속에서 튀어나온 말 ⑨ 넌 어디로 가고 싶니? | 아무 말 속에서 튀어나온 말 ⑩ 세상의 모든 꼰대들에게 고함 소유에 대하여 소원을 말하면 들어줄게 나의 어금니가 내게 가르쳐준 것들 죽음이라는 이름의 축제 모든 오늘은 어제가 된다 아무 말 속에서 튀어나온 말 ⑪ 에필로그 | 결국, 모든 것이 고마움으로 하나가 된다 |
PAPER 백발두령
김원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