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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 즐거운 발견
1부 언젠가 만날, 나의 페르소나주 실비 제르맹 <페르소나주> 우리 안의 힐빌리 J. D.밴스<힐빌리의 노래> 헤일메리 작전이 성공할 때까지 앤디 위어 <프로젝트 헤일메리> 질서는 그저 유용하다 룰루밀러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문득 생각나는 여행 유홍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당신이 ‘아니에르노’를 읽었으면 좋겠어요 아니에르노 <다른딸> 정말 나는 끝까지 쓰고 싶다 정여울 <끝까지 쓰는 용기> 둥근 날을 반복하는 힘 김화영 <행복의 충격> 나의 글쓰기에 대하여 2부 남아있는 장면들 손석희 <장면들> 지속하는 일 장강명 <산 자들> 그녀의 월든 박혜윤 <도시인의 월든> 커피의 의미 서필훈 <커피를 좋아하면 생기는 일> 화가 나는 일 신형철 <인생의 역사> 3부 쓰는 이유, 여행의 이유 김영하 <여행의 이유> 경주의 위로 황윤 <일상이 고고학- 나혼자 경주여행> 우리의 냄새 김수정 <나는 런던에서 사람 책을 읽는다> 우리의 모습 김중혁 정이현 정용준 은희경 편혜영 백가흠 손보미 우리가 앞으로 김중혁 <스마일> 우리의 코리아 성해나 <빛을 걷으면 빛> 우리의 행복 에릭와이너 <행복의 지도> 4부 게리 올드만을 생각하다 에리크 뷔야르 <그날의 비밀> 크리스마스에는 그래도 축복을 최은미 <눈으로 만든 사람> 예술은 예술이다 서이제 <0%를 향하여> 재즈와 클래식 그리고 글쓰기 위화 <문학의 선율 음악의 서술> 얼어붙게 하는 순간들 김연수 <이토록 평범한 미래> 그럴 수도 있는 우리 정대건 행복의 여정이 행복이다 김승미 <무중력의 사랑> 5부 나의 꿈 구병모 <상아의 문으로> 내가 좋아하는 것은 역사가 된다 유시민 <역사의 역사> 유일한 세상의 도피와 무한한 여행지 유시민 <청춘의 독서> 외로운 밤이다 마르그리트 뒤라스, 장-뤽 고다르 <뒤라스와 고다르의 대화> 대부분의 우리는 언제나 위대하다 - CS루이스 <책 읽는 삶> 나의 흑역사 황인찬 <읽는 슬픔 말하는 사랑> 당신은 그토록 완벽한가요? 레이먼드 카버 <누가 이 침대를 쓰고 있었든> 6부 나에게는 나에게의 용기가 필요하다 황선우 <사랑한다고 말할 용기> 어쩔 수 없는 일은 없다 황정은 <일기> 희망하는 미래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엄마에 대하여 오은엮음 <마음과 엄마는 초록이었다> 사랑에 대하여 정여울 <잘있지 말아요> 레몬에 대하여 권여선 <레몬>을 읽고 세계에 대하여 허지웅 <살고 싶다는 농담> 팥죽에 대하여 황지운 <올해의 선택> 7부 가장 사적인 가족 계속해서 두려워하는 나로 그래서 품위있는 나로 기울어진 세상에 기대어 기울어진 나로 우리는 돌아서서 말을 해 판단의 자격 우주로 가치 있는 삶 에필로그 - 읽기의 의미 작가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