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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여는 글 〈1부. 조선의 땅 이야기〉 1장. 조선의 한 판 뒤집기: 과전법 불로소득, 이의 있소! 유토피아는 바로 이 땅 위에서부터 2장. 유토피아의 꿈, 삐걱대기 시작하다 특권 계급, 토지 사유화를 시작하다 가진 자들에게 유리한 조세정책: 공법, 그게 뭐길래 재산 증식 욕망은 바다를 메우고 3장. 조선, ‘갓물주’의 나라가 되다 국유화와의 뜨거운 안녕 The 장남 Takes it all: 상속제의 변화 그 많던 땅은 누가 다 먹었을까? 19세기, ‘서울 불패’ 신화가 시작되다 4장. 다시금 떠오르는 토지 개혁의 깃발 부동산 왕국의 민낯: 평생 몸부림만 치는 삶 개혁=‘토지 국유화’라는 초심 찾기 한눈에 보는 조선 땅의 역사 〈2부. 조선의 집 이야기〉 1장. 조선 전기: 야, 너두 ‘내 집 마련’할 수 있어! 조선과 함께라면 조선의 약속, ‘실거주자에게 집터를’ 아직 ‘내 집 마련’할 수 있어, 규제와 집값만 돌파하면 ‘내 집 마련’의 약속, 부도수표로 드러나다 2장. 조선 후기: 이 넓은 서울 땅에 내 한 몸 누울 자리가 없네 소유권 대결의 심화: “아 글쎄, 여기는 조상 대대로 내 집이었다고” 주택 부족이 만들어낸 조선의 복덕방 풍경 조선 후기의 집값, 거래문서로 훔쳐보기 3장. 18~19세기, 서울에서 산다는 것 집 하나 사기가 이렇게나 어렵다니 대출로 만든 ‘내 집 마련’이라는 착각 어느 공무원의 집 없는 서러움을 아시나요? 양반도 관료도 피할 수 없다! 조선의 전세 사기 한눈에 보는 조선 집의 역사 다시 여는 글 미주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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