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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만화로 보는 변호사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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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호다소니 그림
한빛비즈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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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피고미 탄생 설화

1장 변호사라는 직업

01 꿈
02 변호사의 하루
03 짐작과 현실
04 로스쿨 생활 : 입학
05 로스쿨 생활 : 학업
06 로스쿨 생활 : 졸업
07 변호사 시험
08 구직
09 변호사의 자질
10 의외로 필요한 자질
11 진로
12 개업
13 채용
14 개인 방
15 변호인들
16 무기 선택
17 변호사의 현타
18 애로 사항
19 수임료
20 좋은 변호사

2장 찐 변호사의 삶

21 인식의 차이
22 인연
23 알아두면 좋을 민사 용어
24 알아두면 좋을 형사 용어
25 알아두면 좋을 가사 용어 feat.상속
26 같은 편
27 기록 이야기
28 직업병 ①
29 형사 재판
30 민사 소송
31 명예 훼손
32 정당방위
33 직업병 ②
34 변호사의 사임
35 노여운 판결
36 전과
37 변호사들의 대화
38 사건 번호
39 불출석
40 변호사의 큰 행복

부록 Q&A
에필로그

저자 소개 2

생각하기 싫어도, 자꾸 사건과 의뢰인 생각이 나서 머리가 하얗게 되어가고 있는 변호사. 일이 힘들어 한숨 쉬면서도, 주장해야 할 것들이 보이면 그냥 넘기지 못하는 변호사. 피고미의 인스타그램 계정 소개글인 ‘따뜻한 변호사의 삶을 그립니다‘는 사실 저를 소개하는 글이었습니다. ‘따뜻한 변호사의 삶’이 아니라, ‘따뜻한 변호사’의 삶을 그리고 있습니다. @urmasterofpieceof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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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다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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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하며 이모티콘 만들고 웹툰도 그리는 즐거운 작가. 카카오톡 이모티콘 ‘소장용 남친’ 외 다수 이모티콘을 제작했습니다. 인스타툰 피고미의 변호생활을 연재 중입니다. @creator.dasony @creator.dasony.t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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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54.4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74쪽 ?
ISBN13
9791157847228

출판사 리뷰

말발보다 글발! 냉정보다 공감!
의뢰인과 증거 사이에서 울고 웃는 현직 변호사의 리얼 라이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천 원짜리 변호사] 등 ‘변호사’는 드라마에 자주 등장하는 단골 직업 중 하나이다. 변호사 드라마의 매력 포인트는 바로 사건을 통쾌하게 해결하는 것! 온갖 우여곡절 끝에 나쁜 짓을 한 사람이 벌을 받으며 정의가 실현되는 것에 시청자들은 희열을 느끼게 되는데, 이때 꼭 등장하는 것이 바로 주인공 ‘변호사’의 화려한 언변이다. 이에 “증거 있습니까?”라고 천연덕스럽게 질문하던 어느 드라마의 장면은 오랫동안 회자되기도 했다. 하지만 변호사의 ‘진짜’ 삶은 어떨까?

현직 변호사 피고미의 하루를 살펴보자. 의뢰인 상담부터 회의, 조사, 재판, 자료 정리, 서면 작성 등 여러 가지 층위의 일이 피고미 앞에 놓여 있다. 게다가 사건은 하나만 맡는 게 아니다. 여러 가지 사건들을 맡으며, 그와 함께 처리해야할 ‘기록’ 더미도 늘어난다. 모두가 바쁘다. 짧은 시간 안에 수많은 재판은 진행되고, 이에 ‘말’보다는 ‘글’에 묻혀 일하게 된다. 변호사에게 꼭 필요한 자질 중 하나가 바로 ‘글쓰기 능력’인 셈이다.

이처럼 이 책은 변호사가 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지침서가 된다. 변호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변호사로 일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같은 고민을 나누며 다독인다.

변호사에 대한 오해와 진실
꼭 알아야 하는 법률상식은 덤!


종종 사람들은 처벌이 약한 판결에 분노를 표한다. 누가 봐도 나쁜 사람을 변호하는 변호사들을 ‘돈에 미쳤다’며 욕하기도 한다. 하지만 처벌에 관해 양형 기준이라는 것이 존재하고, 또 국민이라면 누구라도 변호를 받을 권리가 있다. 결국 변호사는 ‘의뢰인’을 위한 일이라는 걸, 피고미는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다.

게다가 ‘법’은 생각보다 우리 가까이에 있다. 억울한 일을 당할 수도 있고, 법으로 해결해야만 하는 갈등도 많다. 그렇다면 일반인들도 법에 관한 기초 지식이 있다면 좋지 않을까? 이 책은 꼭 알아야만 하는 법률 용어나 법에 관해서도 다룬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저자와 함께 변호사로서의 보람과 기쁨, 분노를 함께 느끼고, 간접적으로나마 변호사 체험을 해볼 수 있을 것이다. 이 만화가 변호사라는 직업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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