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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01 교의학의 과제02 믿음은 신뢰다03 믿음은 앎이다04 믿음은 고백이다05 높은 곳에 계신 하나님06 아버지 하나님07 전능하신 하나님08 창조주 하나님09 하늘과 땅10 예수 그리스도11 구원자요 하나님의 종12 하나님의 유일하신 아들13 우리의 주14 성탄의 비밀과 기적15 고난을 받으신 분16 본디오 빌라도에게17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되시고 음부에 내려가시다18 제3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다19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우편에 앉으시다20 심판자 예수 그리스도의 미래21 성령을 믿습니다22 공동체 그 통일성, 거룩성, 보편성23 죄의 용서24 몸의 부활과 영원한 생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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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l Barth
칼 바르트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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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20세기 위대한 신학자 칼 바르트 신학의 정수가 담긴 교의학 입문서- 칼 바르트의 『교회교의학』은 물론 그의 신학을 이해하는 데 핵심이 되는 책- 새로운 번역과 장정으로 소개되는 독일어 원문에 충실한 완역본* 독자 대상- 칼 바르트의 신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칼 바르트를 연구하는 이들- 신학을 배우고 가르치는 신학생, 목회자, 신학자들- 하나님을 올바로 알고 믿으려는 열망을 가진 모든 그리스도인들* 추천사바르트 자신의 말처럼, 강의록 없이 사도신경을 강해한 『교의학 개요』는 새로운 내용을 담고 있지 않다. 이것이 이 책의 독특성이다. 이전 독일에서 시작한 현장의 신학이 평이한 문체로 숨을 고르면서 그가 전후 스위스에서 전개할 기독론적 화해의 내용을 지향한다. 구체적으로는, 오직 삼위일체 하나님만을 신뢰하는 믿음 위에 선 그의 신학과 교의학은 전쟁과 패전으로 피폐해진 독일을 향한 소망의 메시지이기도 하다. 저자는 교의학을 성경의 요약인 사도신경의 삼중 구조 위에 삼위일체 하나님에 관한 교의를 다루는 교회의 학문으로 정리하고, 세상 안에서 세상을 향한 교회의 선포를 돕는 교의학의 사명을 강조한다. 나아가 하나님의 자유에 포섭되어 자유롭게 하나님의 사역에 참여하는 인간을 제시한다. 대대적 부흥 후 안팎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한국교회에 본서는 신학적 반성을 자극하는 유익한 지침이 될 것이다._유해무, 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교수‘자유주의 신학’의 도도한 물줄기를 과감히 되돌리고, 이른바 ‘신정통주의 신학’의 새로운 흐름을 힘차게 주도했을 뿐 아니라, 그 누구도 감히 넘볼 수 없을 만큼 위대한 작품을 통해 현대 신학계에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떨친 바르트의 책이 또다시 충실한 독일어 원문으로 번역·출간되니, 참으로 기쁘고 반갑다. 바르트도 직접 고백했듯이, 그의 글과 사상은 대부분 너무 무겁고 장황하기 때문에 접근하기가 매우 어려웠다. 이 책은 이런 약점을 보완하고 독자들에게 매우 쉽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에서 그의 다른 책과는 비교할 수 없는 독특한 장점을 지닌다. 신학생들에게 권장할 만한 필독서가 하나 더 늘어나 흐뭇하지만, 평신도에게 선물로 주어도 매우 좋을 것이다. 목회자가 이 책을 읽고 잘 소화한다면, 복음의 진수를 더 깊이 맛보게 되어 복음을 더 힘차게 설교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_이신건, 서울신학대학교 조직신학 교수전통 개혁 신학과 복음주의 신학의 관점에서 칼 바르트는 항상 뜨거운 감자로 남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르트를 읽어야 할 이유가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여전히 그의 저작들 속에서 성경적이고 심오한 통찰들을 발견할 수 있다는 사실일 것이다. 특히 『교의학 개요』는 바르트 신학의 정수를 보여주는 걸출한 작품이다. 그러므로 바르트의 사상에 동의하는 사람이든 동의하지 않는 사람이든 모두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독자들은 바르트와의 지적 씨름을 통해 예기치 못한 큰 유익을 누리게 될 것이다.정성욱, 덴버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나는 믿습니다!” 신앙의 신비를 이 책만큼 아름답고 다채롭게 표현할 수 있을까? 이 책에서 전개되는 바르트 신학은 깊이가 있되 무겁지 않고, 넓지만 산만치 않으며, 전통에 깊이 침착하지만 현대적이고 상황적이다. 한 거장의 깊은 연구와 고민이 연단과 정화를 거쳐 그 정수만 남아 빛을 발하고 있는 듯하다. 진리에 목말라하는 이들, 기독교를 더 깊이 알고 싶지만 길잡이가 없어 방황하던 이들, 일상의 비루함 속에서도 희망을 꿈꾸던 이들, 종교에 대한 환멸마저 무감각해져 버린 이들, 바르트와 함께 신학의 지평을 넓혀 가고자 하는 이들, 모두 이 책을 통해 신앙의 역동성과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새롭게 경험해 보기 바란다._김진혁,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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