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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프롤로그PART 1. NEW BEGINNING “당신을 기억합니다”낙엽 한 잎의 기적하나님의 짝꿍 에젤“외로워서 그래요”기도해 주세요은혜의 자리 은혜의 시간하나님의 기도 특공대숨은 마음 찾기100불 선교물 떠온 하인들이 누리는 축복PART 2. WEAKNESS “연약해도 사용하십니다”돈보다 평안이 필요했던 그때통증을 통해 만나 주신 예수님내 안에 내재된 DNA삶과 죽음의 경계에서의술을 뛰어넘어괜찮아 괜찮아 괜찮아아들과 선교 사이에서세금 환수 작전PART 3. MESSENGER “하나님의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발을 씻기며 만난 주님상처받은 마음을 씻는 시간진정한 화평을 이루신 하나님선교는 진행형초콜릿으로 교회를 세우다부활을 꿈꾸게 하다예비하신 또 다른 에젤사라진 쓰레기 매립장메신저PART 4. FRIEND “당신의 친구가 되겠습니다”사랑방 이야기“엄마, 하나님 진짜 있어!”꿈땅 놀이공원MK 쉼터거룩한 소통거룩을 향한 왕의 초대하나님의 위로 전달자닥터 헬기행복한 밥상PART 5. BEGIN AGAIN “새로운 꿈을 시작합니다”작은 예배또 다른 선교편견과 오류안에서 시작하는 선교확장된 세계관에젤의 길얼음냉수With You 여호와 에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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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전쟁에 특수부대도 필요하고 저격수도 필요하고 위생병도 필요하지 않겠는가. 어떤 면에서 에젤의 사역은 영적전쟁이라는 응급상황에서 위생병의 역할이 아닐까 한다. 포탄이 터지는 전쟁터에서 위생병은 총 대신 붕대를 들고 총알이 쏟아지는 곳으로 뛰어든다. 뼈가 부러지면 부목을 대주고 피를 많이 흘리면 지혈해 준다. 지혈하지 않으면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그렇게 응급처치가 끝나면 부상병은 후방의 병원에서 필요한 수술을 받을 수 있다. 병원과 같은 역할은 파송기관에서 해야 할 일이다.
많은 회원이 처음에는 선교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이 온다. 시간이 쌓이면서 어느새 젖먹이가 음식을 씹는 어린 아이로 성장하듯 선교에 대한 마음이 자라고 또 성숙해 간다. 선교사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모르던 사람들이 선교 편지를 듣고 아침을 시작하고, 매일 밤 기도편지를 읽고 기도하지 않으면 잠을 이룰 수 없는 사람들로 변화되어 간다. 머리로 하나님을 알았던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 새로운 꿈을 갖게 된다. - 본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