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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 모여 글을 썼습니다
고유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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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지금 만나러 갑니다 - 10
초록빛 인생 - 46
나도 이젠 해방되고 싶다 - 86
나와 너, 너와 나 - 128
언니... 언니... - 172
똥파리 걷다 - 200

저자 소개 6

숲치유 글쓰기를 통해 새롭게 태어난 '운디드힐러' 사랑표입니다. 누군가를 돕는 게 즐겁고 행복합니다. 행복을 채우기 위해 저 자신부터 사랑하고 돌보고자 합니다. 글쓰기가 바로 시작점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더불어 함께 사는 삶과 정이 넘치는 세상을 꿈꿉니다.
숲속 어디에서나 초록빛을 발산하며 보드라운 촉감을 가진 이끼 같은 생명력으로 마침내 산림치유지도사가 되어 초록빛 인생을 살아가고자 한다.
한국문학세상 신춘문예 당선 고용노동부 산하 노사발전재단 인생3막 우수사례 공모전 입선 대한민국 디지털문학대상 수상 한국문인협회 계룡시지부 이사 발간 도서 『길은 있으리』 『그대 있어 내가 있지』 『아이만한 사랑은 없다』 『숲에 모여 글을 썼습니다』 『빨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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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닮고 싶어하는, 사람을 은근히 좋아하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즐기는, 상처받고 방황하고 위로하고 위로받고, 지금 여기에 마음을 챙기려고 노력하는, 따뜻한 마음, 모든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이상주의자.
쓰는 사람 걷는 사람이다. 자작나무는 무리를 지어 높은 곳에 모여 산다. 자작나무처럼 쓰임이 많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 무리 지어 살면서 은빛을 잃지 않는 그 고유한 자태를 닮고 싶다. 자작나무 숲 사이에 누워 누군가에게 편지 한 장 보내는 평범한 꿈을 꾸며 산다.
세모와 동그라미의 차이점보다 공통점을 찾으려하고, 존재의 연결됨을 잊지 않으려 애쓰는 치유사입니다. 어린시절 잃어버린 감정나사를 찾아 다니다 지금은 치유나무숲에서 머무르며 심리상담과 산림치유를 융복합한 아웃도어치유로 80살까지 먹고 살아보려는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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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148*210*20mm
ISBN13
9791193697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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