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7시 10분 전, 동틀 무렵 눈길과 움직이는 시선 Self-portraits Streets Portraits Gestures Cinematic Color Childhood Forms 비비안 마이어, 어떤 운명 |
Anne Morin
|
상자로부터의 부활
10여년 전, 가구 보관료를 지불하지 않은 탓에 경매에 넘어간 자료 상자로부터 우리는 보모이자 사진작가였던 비비안 마이어를 처음으로 발견하게 된다. 행운의 낙찰자는 15만 개가 넘는 사진이미지 네거티브 필름 및 현상되지 않은 필름이라는 보물을 발견했을 것이다. 2009년 4월, 비비안이 사망했을 때 그녀의 작품 대부분은 시카고의 젊은 예술가인 존 말루프의 손에 들어간 상태였다. 존은 그녀의 사망 기사를 통해 그녀가 보모로 일하며 시카고에서 살았다는 사실을 알았고, 그 전까지는 그녀가 어떤 사람인지 전혀 아는 바가 없었다. --- p.235, 「비비안 마이어, 어떤 운명」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