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조선왕조를 다시 본다
가격
25,000
10 22,500
YES포인트?
1,2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제1편. 나라 기틀을 다지다

무학대사의 해몽 / 이성계는 과연 고려 왕씨들을? / 함흥차사의 진실 / 정종 묘호, 사후 260년 뒤에 받았다 / 호방하고 괄괄한 내조 스타일, 원경왕후 민씨 / 멀리 내다 본 양녕대군 / 세종 스타일 / 태평성대를 이끈 투톱, 황 정승과 맹 고불

제2편. 부국강병을 꿈꾸다

긴 세자 수업, 짧았던 임금 노릇 / 효심 가득한 성군 기질의 문종 / 문종의 여성 콤플렉스 / 완벽한 정통성을 갖춘 임금 / 단종 선위 장면에 대한 두 기록 / 자살이라 쓰고 타살이라 읽는다 / 수양대군 정난과 허후 부자 / 천명과 운명 / 만들어진 사육신과 생육신 / 살인마 정승 홍윤성 / 밤이 무서웠던 제안대군 / 남이 장군의 억울한 혼령 / 12살 어린 임금의 성공적 데뷔 / 사약 받은 폐비 윤씨 / 이 자리가 아깝사옵니다

제3편. 난세로 접어든 기운

폭군을 가르친 두 스승 / 연이은 선비들의 화 / 흥청망청과 신씨 부인 / 치마바위 전설과 단경왕후 / 길 가다 공신록을 주운 사람들 / 기묘한 신참 선비들의 화 / 희대의 모사꾼 류자광의 말로 / 천하 간신 김안로의 인간상 / 8개월짜리 성군 / 대윤 소윤의 권력다툼 / 천하를 쥐고 흔든 치맛바람 / 윤원형과 정난정

제4편. 거듭되는 내우외환

방계 대통(大統) / 김효원 심의겸의 알력으로 동서로 갈라지다 / 알쏭달쏭한 정치적 미스터리, 정여립의 난 / 나라를 두번 구한 역관 홍순언 / 망나니 형님 임해군 / 꾀주머니를 찬 김개시 / 적통으로 태어난 어린 영창과 어머니 / 다시는 왕가의 며느리가 되지 않게 하소서 / 꿈으로 알려 준 반정 기미 / 왕이 된 남자 능양군 / 홍시 전쟁 병자호란 / 뭣이 중한디? 죽은 자와 살아남은 자 / 소현세자와 강빈의 억울한 죽음 / 김자점 몰락과 친청파의 종말 / 이경석 신도비가 나란히 선 이유

제5편. 반복되는 치세와 난세

홍수(紅袖)와 삼복(三福) / 잔칫상에 불어 닥친 피바람 / 장희빈과 송시열 284 / 궁중 여인들 암투와 갑술년의 환국 / 두 통의 편지와 회니시비 / 임금님 위에 만동묘지기 / 임금과 왕세제 / 건달로 살 것인가, 선비로 죽을 것인가? / 목 없는 귀신이 되리라 / 대탕평이 답이
다 / 지워버린 사도세자의 죽음 / 정성왕후와 정순왕후 / 허점을 쉽게 노출해 버린 홍국영 / 반성문 한 장으로 총애 받은 신하 / 담바구 타령과 독한 소주 정치 / 정조의 비밀편지

제6편. 쇠망의 길

홍경래의 난과 김 삿갓 / 안동 김씨 김조순 / 효명세자와 풍양 조씨 / 내 사랑 경빈 김씨 / 인왕산 호랑이 세도가들 / 권력의 상징 나합과 석파정 / 임금 외숙을 사칭한 염종수 / 강화도령과 강화학파

저자 소개 1

朴洪甲

1955년 경북 청도 출생. 영남대 대학원에서 「조선전기음직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사, 편사연구관, 연구편찬실장, 편사부장(고위공무원) 및 상임위원 등을 두루 거치는 동안 조선시대 정치 사회사 분야 50여 편의 논문 발표를 토대로 『조선시대 문음제도 연구』 『병재 박하징 연구』 『조선조 사족사회의 전개』 등과 같은 학술서적을 저술하였고, 아울러 『사관 위에는 하늘이 있소이다』 『양반나라 조선나라』 『승정원일기, 소통의 정치를 논하다』 『우리 성씨와 족보 이야기』 등 같은 교양서적들을 집필하여 우리 역사 대중화에 힘을 쏟아왔다.

박홍갑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412쪽 | 800g | 155*220*22mm
ISBN13
9791197634239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2,500
1 2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