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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_끝나지 않은 도전 _5
PART 1-세상을 향한 작은 외침 이분법, 사지선다형 중에서만 정답 선택 강요하는 사회 _16 소확행만 찾는 청춘들과 싱글 찬양 프로그램 _18 애완동물주민세 부과에 대한 고민 _20 대한민국 청년들은 쉬운 일만 하려고 한다고? _22 정치자금법은 현역들과 기득권만을 위한 법일 뿐이다 _25 보이스피싱 범죄는 더욱 엄하게 다스려야 한다 _27 악플러방지법을 제정하자 _29 도심을 달리는 대형트럭의 사고위험 방지책 _31 또라이들과 과잉 언론노출 시대 _33 외국인의 건강보험 오남용 문제 _35 외국인의 투기성 부동산 매입에 대한 대책 _37 PART 2-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여 중국의 기술 탈취 및 기술 유출 대책 _42 정권이 바뀌면 모든 정무직 임명자들은 일괄 사표를 내자! _45 문명의 이기라는 폭탄을 안고 사는 현대 생활의 안전 대책 _47 전염병 유포방지법(사회안전예방법)을 제정하자 _49 대미 외교 노하우 축적과 실리외교 _51 K-소울푸드인 김치와 된장 보존 대책 _55 저출산 대책과 대한민국의 미래 _58 정치인의 도덕성에 대한 잣대 _60 한반도는 미국과 중국 사이 어디쯤 있어야 할까 _62 거대 양당 체제의 문제점 _66 북한을 통과하는 유라시아 철도 구상 _68 러시아와의 관계 정립과 우리의 외교 전략 _71 중국은 과연 대만을 공격할까? _73 PART 3-통일을 위한 방법론적 제안 진정한 코리안 드림은 대한민국 통일이다 _78 비무장지대를 개방하여 특수관광지역으로 만들자 _80 북한을 통과해 백두산으로 가는 관광루트를 만들자 _82 북한을 무정차로 통과하는 유라시아 철도 구상 _84 북한에 종자개량기술 전수를 고려해 보자 _86 북한과 물물교환과 같은 경제교류를 하는 건 어떨까? _90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의 한국 초청방문을 위해 뛴다 _93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과 남북문제 전망 _95 칭기즈칸의 사상과 우리의 통일전략 _97 그 외의 통일의 방법에 대한 짧은 생각 _99 PART 4-나의 인생 역정 내가 태어나고 자란 경북 칠곡 _104 나는 추억부자다 _108 자연에 동화된 삶이 보약이었다 _111 제2의 고향 밀양 _114 밀양 아랑제와 진해 군항제 _116 백골! 안 되면 되게 하라! _118 병역 명문가 지정을 앞두다 _122 진짜 곰 발바닥으로 만든 곰탕? _124 독도야, 사랑해! _126 청담교회와 나의 신앙생활 _129 PART 5-시골 촌놈 지구촌 생존기 ‘촌놈’의 미국 뉴욕 입성기 _136 인도네시안 친구의 특이한 라면 접대 _139 나의 미국인 양아버지 _141 주유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시절 _144 머리에 권총이 닿던 순간 _146 중국어를 배울 기회를 놓친 후회 _148 뉴욕 플러싱 ‘고쌔끼’ 목사님과 이용복 선교사 _150 광물질 수입을 위해 필리핀을 헤매다 _154 중국 내몽고 초원에서 말을 달리다 _157 라오스에서의 귀중한 외교적 경험 _159 PART 6-선거 이야기, 강남 이야기 강남에서 민주당이란? _164 18대 총선의 기억과 거꾸로 건 현수막 _166 벽치기 유세, 골목치기 유세 _169 세 번의 낙선과 금연 _171 의미심장한 낙선 사례 _174 경상도 사투리로 어르신들 주목을 받는 신공 _176 강남에서 민주당 구청장과 서울시의원을 당선시키다 _179 강남구청장직 인수위원장으로 일하다 _181 과연 민주당은 강남에서 답이 없을까? _184 PART 7-자원봉사 이야기 자원봉사와의 작은 인연 _190 시각장애인들의 유행어를 만들다 _193 시각장애인 골프 서포터즈 _195 태안 기름유출사고 오염제거 자원봉사 _198 세계 비보이 대회 통역을 하다 _200 사랑의 밥퍼 봉사와 ‘꿈퍼’ _202 식물인간환자의 면도를 해주다 _205 강남구 노인복지관 영어회화 강사 _207 자원봉사 상담가 활동 _208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와 39회 장애인체전 도우미 _211 대학생 멘토 프로그램의 시작 _213 독거노인에게 요구르트를 배달하면서 안녕을 확인하다 _215 사회안전예방중앙회 사무총장을 역임하다 _217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 시민연합중앙회 총재 _220 부록_ [차홍규 교수가 만난 사람]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 시민연합 김성욱 총재 _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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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하고자 나선 이후로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근거 없는 비방과 모함도 많이 받았다. 하지만 정치하는 사람의 숙명이겠거니 하고 견뎌 왔다. 시간이 흐르고 나니 그런 비방은 잦아들었지만 이제 세월이 흘러버려 무엇을 시도하기는 힘든 나이가 아닐까 싶어서 어깨가 처지기도 했다. 그러나 마지막으로 세상을 향하여 도전장을 내밀며 한번 크게 외쳐보려고 이 책을 쓴다.
여러 가지 사안에 대하여 내 나름의 의견을 정리하였으나 조잡해 보여 출판이 망설여진 적도 있었다. 그래도 한미 외교 분야에서의 네트워크를 최대한 동원하여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고 싶고, 미래에 혹시 다가올 수 있는 대한민국의 부침을 조금이라도 완화하고 싶은 마음에 용기를 냈다. 변변치 않은 능력이나마 대한민국의 장대한 발전을 위하여 한 알의 밀알이 되었으면 한다. 또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는 분들에게 이 책이 조금이나마 더 생각하고 고민하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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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보가 좋다.〉
“옛 그림들을 보면 산과 강 등 자연을 먼저 그리고 사람은 어느 한 구석에 있는 듯 없는 듯 그린다. 즉 자연은 정복 대상이 아니라 자연 속의 일부인 것이다. 바보 김성욱. 그의 경력이라면 지금쯤 하찮은 예술가인 필자와 술자리를 나눌 것이 아니라 좀 더 큰 자리(?)에 있어야 할 것이다. ‘차홍규 교수가 만난 사람’ 인터뷰를 하면서 필자의 화두는 ‘바보 김성욱’이었다. 세상에 똑똑한 사람만 존재한다면 우리 같은 범인(凡人)은 세상에 얼굴이라도 내밀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한 만남이었다.” - 차홍규 (한국조형예술원 석좌교수, 한중미술협회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