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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꽃말의 의미처럼 살아왔던 나의 인생 1장 단풍나무 - 변하지 않는 소중한 추억 1. 아주 먼, 그날의 추억2.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면3. 동네 아줌마에서 선생님으로4. 우리는~~~5. 돈보다 소중한 아버지의 유산6. 안개 속 나를 일으켜 세운 이 박사님7. 엄마의 밥상2장 카틀레아 - 우아하고 성숙한 인생1. 한 잔의 물 그리고 아침 밥상2. 꿈꾸는 베짱이의 등굣길 음악회3. 있는 그대로가 소중한 아이들4. 어느 봄날5. 지나고 나니 맑음6. 이제는 나도 다시 여자이고 싶다7. 꿈을 다시 펼칠 시간, 바로 지금!3장 코스모스 - 순결하고 고결한 기억1. 가던 길을 잠시 멈춘 그 자리2. 바람과 별, 충전 중3. 가족과 함께한 시간4 남편과의 첫 만남5. 잊을 수 없는 첫사랑6. 가을비 7. 10월의 마지막 밤 4장 장미 - 열정적인 기억 1. 어깨 너머에서 얻은 순간의 선택 2. 지질한 내가 싫다, 그러나 사랑한다3. 깜지노트, 엄마는 50이 되어서야4. 깜빡거리는 밧데리 한 칸5. 강남에서 돌아온 제비6. 나에게도 이루고 싶은 꿈이 있었다7. 인생 후반전! 책쓰기에 도전하다5장 아스파라거스 - 영원한 나의 인생1. 남은 인생을 스케치하다2. 월리를 찾듯 또 다른 나를 찾아서3. 제2의 삶에서 수문장 같은 나의 길벗4. 물과 불이 만나 연보라 수국이 되다.5. 남은 인생은 베풀고 봉사하는 삶으로 6. 내 마지막 꿈은 베스트셀러 작가7. 나만의 작은 옹달샘에필로그 - 브라보 마이 라이프! 나의 멋진 인생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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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지키기 위해 꼭 해야 할 것,자녀와 가족 간의 공감대 만들기배움과 꾸준한 습관새로움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영원한 나의 인생, 또 다른 나를 찾아서!”저자는 퇴직 다음 날부터 시간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넘쳤다. 설상가상 눈앞에 닥친 코로나19로 모든 것은 갇히고 말았다. 하지만 갇혀 있던 그 기간은 도리어 기회의 시간이 되었다. 때를 놓치지 않고 새벽 5시 반 기상으로 일상을 바꾸었다. 그렇게 또 다른 자신을 만들었다. 세상에는 할 것도, 갈 곳도 많았다. 그냥 주저앉아 있기에는 인생이 아까웠다.저자는 자신 안에 있는 이야기를 끌어내어 글을 적었다. 자신의 이야기를 들으며 행복해하는 사람들의 눈빛을 보고 주변에서 자신처럼 나이 들고 싶다는 말을 들으며 막연하게 꿈꾸었던 삶을 살고 있다고 느낀다. 저자는 자신 있게 말한다. 퇴직은 끝이 아니라고. 현직에서 물러났지만 얻은 것이 훨씬 많다고.힘들게 아등바등 살았던 삶, 지나고 보니 그것마저 소중한 추억이었다.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었다. 줍고, 얻고, 배운 것들을 버무렸다. 저자는 새벽어둠 밝히는 희미한 불빛 같은 역할을 하며 살기 위해 오늘도 배움을 멈추지 않는다. 자신만의 색으로 칠하고 꾸며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의 길’을 만들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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