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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EPUB
eBook 배움은 배신하지 않는다
인생을 바꾸는 단 하나의 키워드 배움! EPUB
최갑도
물푸레 201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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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사: 성공 가본을 가진 남자, 그 위대한 도전

1장 생존
배움은 자신을 구하는 것이다


나를 살아있게 하라
초기조건을 떠올려라
눈물 대신 단련을 택하라
미미당 우동에 인생을 녹이다
요정에서 익힌 고객 만족
자기 삶과 화해하라

2장 무한 책임
배움은 스스로를 책임지는 것이다


배움에 엉뚱한 과목은 없다
자격이 없다면 자격증을 따라
참을 수 없는 사표의 가벼움
궁핍 선생을 모셔라
버려라 스펙
나는 담당자다
현장 ‘살아있네’

3장 도전
배움은 한계에 도전하는 것이다


우연을 시스템화하라
편견의 틀에서 벗어나라
히든 챔피언에 도전하라
어학은 어획처럼 하라
열정은 배신하지 않는다
회사의 어둠을 밝혀라
긍정을 연습하다

4장 동행
: 배움은 함께 가는 것이다


위대한 멘토를 가까이하라
술값 아닌 인생을 계산하라
전쟁 같은 인생은 스스로 만든다
배움의 기쁨을 만끽하라
비, 비, 불, 미, 인, 대, 칭
홈런보다 적시타를 노려라
인생 각본을 다시 써라

기아인의 롤 모델 최갑도
최고 강사가 전하는 ‘명강사의 비결’

저자 소개 1

어린 시절 선생님이 꿈이었으나 집안 형편으로 인해 분식점 종업원, 요정 심부름꾼, 직업 군인을 거쳐 뒤늦게 중·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마치고 늦깎이 대학생으로 나라에서 교육비를 전액 지원하는 창원기능대학을 졸업했다. 삼십대가 지나서야 현대자동차 서비스 정비사로 본격적인 직업생활을 시작할 수 있었다. 시작은 말단의 자리였다. 하지만 희망을 잃지 않았다. 회사가 성장하면 내가 성장하고, 내가 성장하면 회사가 성장한다는 주인의식이 있었다. 엔진 온도센서 국산화 등의 성과를 거두며 회사의 기술발전에 조금이라도 더 기여하기 위해 땀을 흘렸다. 시간이 지나자 사내 강사라는 새로운 기
어린 시절 선생님이 꿈이었으나 집안 형편으로 인해 분식점 종업원, 요정 심부름꾼, 직업 군인을 거쳐 뒤늦게 중·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마치고 늦깎이 대학생으로 나라에서 교육비를 전액 지원하는 창원기능대학을 졸업했다. 삼십대가 지나서야 현대자동차 서비스 정비사로 본격적인 직업생활을 시작할 수 있었다.
시작은 말단의 자리였다. 하지만 희망을 잃지 않았다. 회사가 성장하면 내가 성장하고, 내가 성장하면 회사가 성장한다는 주인의식이 있었다. 엔진 온도센서 국산화 등의 성과를 거두며 회사의 기술발전에 조금이라도 더 기여하기 위해 땀을 흘렸다. 시간이 지나자 사내 강사라는 새로운 기회가 다가왔다. 어릴 때부터 꿈꿔왔던 일이었다.
현재는 현대·기아자동차그룹과 그 협력사는 물론 사회에서 소외된 교도소 등의 장소에 이르기까지 배움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사회 영역으로 나아가 자신이 살아온 삶의 경험을 열정적으로 강의하고 있다. 배움과 가르침은 동반성장을 이끌어내는 최고의 비법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렇기에 끊임없이 배우고, 또 가르치는 것을 멈출 수가 없다. 나의 배움과 가르침을 통하여 모두가 성장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저서로는 자신의 경험을 담아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배움은 배신하지 않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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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3월 17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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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6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8만자, 약 3.1만 단어, A4 약 61쪽 ?
ISBN13
9788981103149

책 속으로

나는 부족한 학력에 대해 달리 생각해 보았다. 역발상이 필요했다. 높디높은 학력의 벽은 달리 보면 배움의 길이 아닐까? 직장을 다니며 대학 공부를 병행하기로 목표를 정했다. 나는 곧바로 방송통신대학에 원서를 넣었다. 51세에 시작한 무모한 도전이었다.
열정은 변화의 에너지이자 혁신과 창조의 원천이다. 열정은 모든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하며 우리 스스로의 인생과 세상을 더 나아지게 한다. 하지만 인생의 불을 지피고 끄는 건 결국 자기 자신이다. 그러니 스스로를 변화시키고 살아 있게 하는 힘은 모두 우리 내부에 있다. ---「나는 살아 있다」

중국에 월련월강(越煉越强)이라는 말이 있다. 단련을 많이 할수록 강해진다는 의미다. 많은 시련과 고통을 겪으며 단련을 해야만 훌륭한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다. 중국 명나라 문인 홍자성의 어록을 모은 채근담(菜根譚)에는 이런 말도 있다.
“어린이는 어른의 씨앗이요, 수재는 훌륭한 사람의 씨앗이다. 이때 만약 불길이 이르지 못해 단련이 서툴면 뒷날 세상에 나아가 일을 맡을 때 훌륭한 인물이 되지 못한다.”
사람의 쓰임새를 만드는 과정도 철을 단련하는 과정과 다르지 않다. 철은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을 끊임없이 오가며 단련한다. 단련되지 않은 철은 물러서 제 때에 제 쓰임새대로 사용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채근담에 의하면 사람도 마찬가지다. 사람에게 불길이란 시련과 고통이다. 어려움이 없이 큰 사람은 위기가 닥치면 이를 잘 이겨내지 못한다. 훌륭한 인물이 되기 위해서는 시련으로 자신을 끊임없이 단련해야 한다. 인간이 강해지려면 반드시 어려움을 겪고 자신을 단련해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쌓아야만 깊이 생각하는 법을 익히고, 다양한 생존 기술을 배우기 마련이다.

돌이켜 보니 고통이 나를 생각하게 만들었고, 고통이 커지자 지혜도 함께 자랐고, 그러자 인생이 훨씬 견딜 만한 것으로 여겨졌다 싶다. 인생이란 결국 역경을 이겨내는 것이며 슬픔과 싸우는 행위이다. 더 큰 고난의 세월 속에서 나는 잔잔한 깨달음을 얻으며 차츰 성숙해져 갔다. ---「눈물 대신 단련을 선택하라」

인간은 생존을 통해 배운다. 아주 평범한 사람들도 위기에 봉착하면 상상도 하지 못한 모험을 몇 번이고 감행하게 된다. 많은 사람들에게 고급 요정이란 퇴폐와 부도덕의 공간으로 여겨질 지도 모르겠다. 물론 십대인 나에게도 그랬다. 하지만 나는 불확실한 조건 앞에서 뒤로 물러서지 않았다. 용감하게, 평범하지 않은 길로 나아갔기 때문에 모험과 기회의 순간도 열렸던 것이다. 이렇게 요정과 물수건은 생존과 배움의 상징이면서 동시에 성취와 성장의 기억으로 남아 있다. ---「요정에서 익힌 고객 만족」

인생은 누구나에게 공평하게 좋은 조건을 마련해주지 않는다. 자기 기질과 처한 환경을 받아들이는 것, 그리고 그러한 조건에도 포기하지 않고 콤플렉스를 넘어 부지런히 경험하고 익히고 단련하는 태도. 그것이 바로 배움의 정도이자 핵심이다. 다산 정약용은 이를 “부지런하고, 부지런하며, 부지런하면 풀린다.”라는 의미의 삼근계(三勤戒)라 불렀다. ---「자기 삶과 화해하라」

유교 경전인 주역(周易)에 궁즉통이란 말이 있다. 궁하면 통한다는 뜻이다. 배고프고 목이 마르는 상태에서 사력을 다해 돌파구를 찾고자 하면 결국 자기가 얻고자 하는 최대한의 답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살다 보면 실제로 궁핍하거나 어려운 현실로 내몰릴 때 혁신적인 방법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빈곤과 갈망은 이따금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좋은 연료로 쓰인다. ---「궁핍 선생을 모셔라」

인간은 누구나 부족하다. 제아무리 완벽해 보이는 인간도 저마다 제 안에 궁핍을 안고 산다. 그 궁핍을 분명하게 알고 뛰어넘고자 애쓴다면 부족은 열등한 것이 아니라 큰 에너지가 될 것이다. 궁할수록 기뻐하라. 더 크게, 더 많이 변하고 통할 것이므로. 궁핍을 선생으로 모시고 궁즉통의 원리를 매사에 기억하라. 만약 궁핍을 모른다면 우리에게는 더 나아질 기회도 주어지지 않을 것이다. ---「궁핍 선생을 모셔라」

기아 ‘봉고 신화’의 역사는 고액 연봉의 엘리트 직원들이 쌓은 스펙이 아닌 평범한 현장 직원들의 땀방울을 통해 지속될 수 있었다. 나는 지금도 학점과 학력, 때로는 경력까지 능가하는 진정한 능력에 깊은 자부심을 느낀다. 그것은 적극적인 문제의식과 물러서지 않는 실행력, 제안에 대한 책임 의식에서 비롯된다. 이 생각은 두 번의 대학 진학과 대학원 진학에 성공한 지금에도 결코 변함이 없다.
높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담당자의 강한 집념이 필요하다. 아무리 넘기 힘든 벽이라 해도 꼭 돌파하고야 말겠다는 집념만 있으면 활로는 열리게 되어 있다. 눈앞의 장애물을 넘어야 한다는 집념은 곧 강한 책임의식에서 나온다. 맡은 직무에 대한 막대한 책임을 기꺼이 짊어지고자 한다면, 우리는 얼마든지 배우고 이루며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의 삶에 기꺼이 책임을 부여하라. 무한 책임이란 곧 무한대의 성장 가능성이다. ---「경험이 스펙을 앞선다」

편견의 틀에서 벗어나 계속 도전하라. 자기 꿈을 선명하게 간직하고, 기회를 도전으로 응하는 힘과 정신이 있는 한, 꿈은 반드시 이루어지기 마련이다. 인생의 갈림길에서 언제나 배움이나 꿈처럼 더 가치 있는 것을 택했고 그 결과에 늘 만족했다. 그래서일까? 수십 년의 인생을 통틀어 이 확신만큼은 결코 흔들리는 법이 없었다. ---「편견의 틀에서 벗어나라」

지금 당장 인간 히든 챔피언에 도전하자. 작지만 강한 비전을 가진 사람, 창의성을 기반으로 혁신을 만들 수 있는 사람, 그리고 새로운 시장을 적절히 파고들어 세계 최강자의 자리에 오르는 사람이 훌륭한 인재이고, 히든 챔피언의 저력을 가진 인재 상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인재로 거듭날 때 우리는 언제, 어느 기업에서든 선택받는 사람이 될 것이다. ---「히든 챔피언에 도전하라」

나는 마흔 증후군을 배움으로 극복했다. 많은 사람들이 마흔을 공부와 인연이 먼 나이로 생각했지만, 나는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사람이었다. 열정이라는 감각을 잃지 않기 위해, 호르몬과 노화에 맞서기 위해 나는 젊은 학생들에게도 어렵다는 일본어 고급과정에 도전했다. 물론 나 역시 40세 전후를 기점으로 암기력이 떨어졌고, 어제 외운 것이 오늘 반 이상 기억나지 않았으며, 그나마 외운 절반도 2~3일이 지나면 기억나지 않아 어려운 순간이 많았지만, 나이에 대한 세상의 통념에 기대어 안주하기 싫었다. ---「열정은 배반하지 않는다」

경제 위기는 전국민의 아픔이자 시대의 눈물이요, 예고 없이 찾아온 불청객이었다. 하지만 그 끝을 가늠하기 힘든 어둠 속에서 우리는 물러서지 않는 법을 배웠다. 최후의 등불처럼 켜진 ‘희망’이란 단어에 의지해 새로운 생각과 가능성을 당당하게 찾아 나섰다. 굴하지 않는 정신으로 회사의 어둠을 밝혀라. 깨어 있는 꿈이야말로 가장 질긴 희망이다. 그 희망이 있는 한 우리는 얼마든지 위기를 이기고 더 힘차게 나아갈 수 있다. ---「회사의 어둠을 밝혀라」

행복이란 갑자기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우연한 기회로 얻을 수 있는 결실도 아니다. 어려움을 피하지 않고 맞서 부딪치는 순간 우리는 즐거움과 보람을 더 격하게 느낄 수 있다. 다시 말해 행복은 노력의 산물이다. ---「긍정을 연습하다」

사람은 자신이 얼마나 위대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지 스스로 믿는 대로 이루어진다. 온달은 자신이 바보라는 각본을 가지고 있었기에 지금껏 바보로 살아왔다. 바보 온달이 훌륭한 장군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자신이 훌륭한 장군이 될 수 있다는 새로운 인생 각본을 가져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 공주는 온달에게 칭찬과 격려를 끊임없이 계속할 필요가 있었다.
모든 관계는 본래 하나의 방향으로 통하게 되어 있다. 가정에서 부부 팀워크를 만들지 못하는 사람은 일터로 나와서 동료 혹은 상사와의 팀워크를 만들기 어렵다. 타인과 함께 공동의 비전을 세울 줄 알고 개인의 성취를 조직의 이익으로 이끌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이라면 가족 안에서도 뛰어난 팀워크를 발휘할 수 있다. ‘동행(同行)’이라는 단어의 가치를 이해하고, 결혼을 아름다운 동행으로 만들 줄 안다. ---「전쟁 같은 인생은 스스로 만든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말이 있다. 논어의 〈학이편〉에는 배움에 대한 진리가 여럿 제시되어 있다. 이 가운데 첫 장의 공자님 말씀은 머릿속에 깊이 담아두고 되새길만하다.
“배우고 때때로 익히니 어찌 기쁘지 않는가. 벗이 멀리서 방문하니 어찌 즐겁지 않는가. 사람들이 몰라준다고 해서 화내지 않으니 어찌 군자가 아니겠는가.”
이 말에서 공자는 배우고 배운 것을 반복해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 무한한 기쁨이라고 말했다. 여기서 공자가 생각한 ‘때때로’란 평생을 두고 이어지는 것이다. 이렇게 공자는 시험이나 승진 등을 위한 목적성 공부가 아니라 평생 공부를 가까이할 것을 권했다. 공자에게 있어 공부란 인생에서 결코 끝나서는 안 되는 과업이었고, 무한한 행복과 즐거움을 안겨주는 일이었다. ---「배움의 기쁨을 만끽하라」

분야를 막론하고 자기 자리에서 최고 위치에 오르면 삶의 궤적에 대해 고민하고 방황할 필요가 없어진다. 자기 자리에서 최고가 되면 자연히 다음 길이 열리기 때문이다. 꿈은 콩나물시루처럼 차근차근 키워나가야 한다. 자기를 담을 수 있는 그릇을 조금씩 늘려가면서 천천히 자라게끔 하는 것이다. ---「홈런보다 적시타를 노려라」

가난과 학력의 벽을 뛰어넘어 성공과 성취의 길로 나아간 롤 모델들을 정해 꿈과 비전을 정비했고, 내 안의 무한한 잠재력을 끌어내고자 노력했다. 나는 이 과정에서 ‘가난해서 배울 수 없다.’라는 패자 각본을 버리고 ‘가난을 내 힘으로 스스로 극복하면 평생 공부할 수 있다.’라는 승자 각본을 만들어 냈다. 결핍을 끌어안는 순간 패자 각본이 승자 각본으로 바뀌었고, 콤플렉스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었다.
우리는 모두 자기 인생의 승자가 되기 위해 태어났다. 허나 피할 수 없는 환경이나 상황들이 새겨 놓은 패자 각본의 경우 이를 스스로 수정하지 않는 한 사라지지 않고 축적된다. 그리하여 어두운 과거와 기억들은 우리 인생에 지속적으로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수년 또는 수십 년 동안 우리를 매번 같은 딜레마에 빠지게 만드는 주범은 우리 내부에 뿌리 깊게 자리 잡은 패자 각본이다.

출판사 리뷰

“무한 배움으로 인생 각본을 다시 써라!”
성공 각본의 중심에는 끊임없는 배움이 있다
배움은 인생을 든든하게 받쳐주는 배경이고 힘이다!


이 책은 가난과 학력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베이비부머 세대의 평범한 남자이자 남편, 아버지의 자전적 이야기이다. 기아자동차 생산교육팀 차장으로 재직 중인 50대의 사내 강사 최갑도는 탁월한 부자도, 초월적인 구도자도 아닌 유리지갑 직장인이다. 하지만 저자에게는 이 세대에게는 흔한 자녀 교육 문제, 주택 문제, 돈 문제 등 현실적 조건이나 앞날의 일에 대한 불안의 기색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그의 인생에 심리적 확신과 통찰력, 자기극복의 힘을 준 근원에는 배움이 있다. 중학교 1학년 중퇴의 학력을 극복하고 대기업의 생산직 사원으로 입사해 엔진 실험실의 발명가, 아이디어 제조기, 4개 국어 구사, 인생설계와 자기계발, 심리 분야의 명강사로 활약하기까지 그는 4만 기아자동차 직원을 감동시키며 ‘승자의 각본’을 완성했다. 주어진 인생의 역경을 이기고 강사의 꿈에 도전한 한 남자의 인생 각본. 그 성공의 비밀은 바로 무한 배움의 자세에 있었다.

“더 나은 미래로 향하고 싶은가? 답은 배움이다.”
중학교 1학년 중퇴의 학력으로 분식집 종업원, 요정 심부름꾼을 거쳐
현대자동차그룹 수만 사원의 교육을 담당하는 최고강사가 되기까지 열정과 집념의 기록!


최갑도는 현 기아자동차 교육팀 최우수 강사로서 30년 가까이 직원과 교육생을 만나 직무교육, 어학, 자기계발, 경영, 심리학 등 다양한 배움의 길로 이끌어 온 ‘기업교육’ 전문가이다. 그는 4만 기아자동차 직원들의 롤 모델로 불릴 정도로 많은 이들에게 강의와 인생으로 감동과 깨달음을 주고, 생산직 직원들의 인생 설계에 영향을 끼쳤다.
어린 시절 선생님이 꿈이었던 저자는 집안 형편과 아버지의 투병으로 인해 중학교 1학년도 채 마치지 못하고 학교를 그만두었다. 어려운 나날이었다. 다시 교복을 입고 싶다는 것이 유일한 욕심이었던 그는 아이스케키 장사꾼, 분식점 종업원, 요정 심부름꾼, 직업 군인 등 여러 험한 직업을 거치면서도 배움에 대한 열망과 끈을 결코 놓치지 않았다. 여러 장의 1급 자격증으로 기술에 관한 능력치를 높였고, 늦게나마 중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마쳤으며, 늦깎이 대학생으로서 나라에서 교육비를 전액 지원하는 기능대학에 입학하기도 했다. 마침내 그는 기아자동차연구소 생산직에서 교육팀 사무직으로 전직해 ‘어린 시절의 꿈인 선생님’ 일을 할 수 있는 사내 강사가 되었고, 최우수 강사상을 받았으며, 유수의 대기업과 교육 현장으로부터 강의 요청을 받는 전문 강사로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온갖 어려움과 악조건 속에서도 반드시 자기 열망을 이루어내고야 마는 한 남자의 인생역전 스토리이다. 저자는 지금도 어려운 환경 속에서 일하는 많은 이들이 열정과 집념을 내려놓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고, 배우고, 꿈꾸길 바라며 이 책을 썼다.

“배움을 널리 전파하라. 인생이 흐르듯 배움도 그 궤적을 따라 함께 흐른다.”
기아 최고 강사 최갑도가 수만 여명의 교육생들을 가르치며 깨달은 ‘명강사의 비결’
강의의 신이 가르쳐주는 교육 멘토링!


수만 기아자동차 직원들에게 인생의 롤 모델이자 멘토로서 감동과 희망의 진정한 의미를 가르쳐 준 강사 최갑도. 그는 1995년에 자동차 직무교육의 혁신을 이끌어 낸 배전판 모형 교보재를 만들어 전국 교육·훈련기관 매체경진대회 대상을 수상했고, 2011년에 현대자동차그룹 사내강사 과정에서 최우수 강사상을 받은 명실공히 명강사이다. 그는 생산직 출신이라는 편견을 넘어 최고 강사로서 기업 안팎으로 활발한 강연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무려 30년 가까이 십여 개가 넘는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강사가 되기 위해 준비하거나 앞으로 자기 전문 분야를 다른 이들에게 널리 전파하고 싶은 강사 준비생들, 그리고 새내기 강사들을 위해 특별한 교육 멘토링을 선사한다. 교육 현장에서 수만 명의 교육생들을 만나며 꼼꼼히 정리한 ‘명강사의 비결’은 무한 배움을 위대한 가르침으로 확장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론을 알려줄 것이다.

추천평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고마운 사람이 있다. 저자 최갑도 차장이 바로 그러한 사람이다. 그동안 그가 살아왔듯이 자신의 인생과 일에 대한 너무도 특별한 열정과 넘치는 에너지, 그리고 배움을 향한 끊임없는 도전의 역사가 이 한권의 책에 고스란히 진액으로 담겨 있는듯하다.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후배들과 우리의 자녀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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