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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주황 조끼
mp3
신소담 글그림
가문비어린이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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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신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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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작가.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동화창작스토리텔링 과정을 수료했으며, 2024년 [강원아동문학] 단편동화 신인작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그림책 『할머니 등대』, 『주황조끼』, 『외규장각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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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1월 3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듣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재생정보
완독본 | 허예은, 정의한 낭독 | 총 5분 20초
지원기기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AUDIO | 5.51MB
ISBN13
9788969026651

출판사 리뷰

서로 아껴서 행복한 우리
환경 미화원 아저씨, 고맙습니다.


환경미화원 아저씨들은 모두가 잠들어 있는 야간이나 새벽에 주로 일한다. 어두운 시간에 일하기 때문에 눈에 띄지 않아 위험한 일을 당할 수 있다. 그래서 안전을 위해 형광색의 띠에 반사 테이프를 붙인 주황색 안전조끼를 입는다. 주황색 조끼는 아저씨들의 안전을 지켜 주는 소중한 것이기 때문에, 트럭에 여분으로 한 벌을 걸쳐놓기도 한다.

이 책에서 주황 조끼는 미화원 아저씨들의 안전조끼를 말한다. 새벽에 미화원 아저씨들이 종량제 봉투를 깨끗이 치우고 떠나는데, 그만 여분으로 걸쳐둔 주황 조끼가 떨어지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사람들은 깨끗이 거리를 치워 주어서 위생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미화원 아저씨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길바닥에 떨어진 주황 조끼를 잘 주워서 옷걸이에 걸어 주고 음료수나 쿠키를 주머니에 넣어둔 것이다. 하나는 종이꽃을 달아놓고 우리는 카드에 편지까지 써서 옷걸이에 붙여 둔다. 아저씨들은 잃어버린 줄 알았던 주황 조끼를 이웃이 정성껏 보관해 주어서 정말로 고마웠을 것이다. 거기다 선물까지 받았으니 얼마나 행복해할까!

행복은 서로를 아끼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 다른 방법이지만, 아끼는 마음만은 똑같다는 것이 고스란히 표현된 그림책이다.

교과 연계
국어 2학년 1학기 3단원 마음을 나누어요
도덕 3학년 1단원 너와 나, 우리 함께
도덕 3학년 5단원 함께 지키는 행복한 세상

리뷰/한줄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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