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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의 꽃 세트
특별구성, 전2권
신지은
테라스북 201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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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 계약의 시작
2. 뱀파이어
3. 또 다른 뱀파이어의 등장
4. 피를 주다
5. 그녀의 온기
6. 마음이 움직이다
7. 드러나는 꽃의 정체
8. 의문의 존재
9. 가짜 뱀파이어 꽃의 등장
10. 뱀파이어 각인
11. 새로운 동료
12. 인간, 하프, 그리고 뱀파이어
13. 두 개의 모습
14. 새로운 꽃의 등장
15. 성년식
작가 후기
프롤로그
1. 계약의 시작
2. 뱀파이어
3. 또 다른 뱀파이어의 등장
4. 피를 주다
5. 그녀의 온기
6. 마음이 움직이다
7. 드러나는 꽃의 정체
8. 의문의 존재
9. 가짜 뱀파이어 꽃의 등장
10. 뱀파이어 각인
11. 새로운 동료
12. 인간, 하프, 그리고 뱀파이어
13. 두 개의 모습
14. 새로운 꽃의 등장
15. 성년식
작가 후기

저자 소개 1

하야시

나무들이 모여 숲을 이루듯이, 글이 모여 책을 이룬다는 의미를 담아 ‘하야시’라는 필명으로 인터넷에서 활동 중인 작가. 잠 많고, 침대에서 고양이와 함께 뒹구는 것이 취미이며 밖에 돌아다니는 것보다 집에서 뭔가를 하는 걸 더 좋아하는 집순이. 몽환적이고, 세상에 일어날 수 없는 비현실적인 소재로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며, 내가 생각한 걸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어 키보드를 두드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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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3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1056쪽 | 1393g | 148*210*60mm

책 속으로

이런 짓을 인간이 할 수 있을 리가 없었다. 그렇다면 이런 짓을 할 만한 자는 딱 하나밖에 생각나지 않아 서영은 덜덜 떨면서 낮게 중얼거렸다.
“뱀……파이어.” ---p.13

“꽃잎은 핏빛보다 붉고, 그 향기는 어떤 뱀파이어라도 유혹할 만큼 향기롭다. 그 꽃을 조금만 맛보면 어떤 상처라도 치유되고, 그 꽃을 가지면 뱀파이어들의 위에 군림하게 된다.” ---p.28

『이제 그만 받아들이는 것이 어때?』
남자의 말에 정신이 든 건지, 그제야 루이는 천천히 눈동자를 움직여 남자를 노려봤다. 절대로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강력한 거부 반응을 보이는 루이의 모습에 남자는 눈을 초승달처럼 휘며 웃었다.
『그렇게 거부한다고, 거부할 수 있을 거 같아?』
“닥쳐!” ---p.54

50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자신을 신기하다는 눈으로 쳐다보는 시선에 짜증이 난 루이는 인상을 구겼다. 보통 유년기의 뱀파이어가 성년식을 치르는 나이는 600살 전후. 미처 다 깨어나지 않고 몸에 잠들어 있던 힘이 깨어나면서 작은 육체가 견디지 못하고 깨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뱀파이어들은 성년식이라는 것을 치르고 힘을 담을 육체를 키운다. 그것이 뱀파이어의 성년식이었다. 아직 루이는 500살 초반이었고, 그렇기 때문에 모두들 루이를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이었다. ---p.57

“새파랗게 어린놈이……! 지금 네가 뭘 안다고 지껄이는 거지?”
“이런, 새파랗게 어린놈보다 힘 약한 당신이 할 말은 아닌 거 같은데.”
최소한의 예의를 보여줬건만 상대는 그 예의를 걷어차버렸다. 그렇다면 굳이 자신이 그에게 예의를 차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 루이는 입꼬리를 비틀며 말을 놓았다. 그러자 아쉘이 주먹을 부르르 떨면서 이를 갈기 시작했다.
“뭣이!”
“나는, 그날의 일을 저지른 범인을 당신으로 생각하고 있어. 그걸 잊지 마.” ---p.60

“이런! 루베르이 경, 억지로 움직이려고 하지 마세요. 거긴 뱀파이어에게 치명적인 독이 발려 있으니까요. 그 독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지금 당장 움직이기는 힘들 겁니다.”
“……너는…… 누구…….”
루이의 말투가 점점 어눌하게 변했다. 루이는 자신이 이렇게 당한 것이 믿기지 않는다는 눈으로 검은 복면을 쓴 남자를 쳐다보고 있었다. ---p.103

서영은 루이의 말에 뭐라 대답을 해야 할지 몰라 우물쭈물하고 있었다. 무서운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이 작은 소년이 너무 귀여워 꽉 안아주고 싶었다. 로리콤, 아니 쇼타콘이라고 욕해도 좋았다. 서영은 그를 안고 싶다는 생각에 그를 빤히 쳐다봤고, 루이가 고개를 갸웃거리며 붉은 눈에 그녀를 가득 담는 순간, 감정이 이성을 지배하면서 서영은 그대로 그를 끌어안았다.
“뭐…… 하는 거지?” ---p.144

15년 전에 로드가 갑작스럽게 소멸하고, 그를 보좌하던 7인 또한 소멸했다. 뱀파이어 사회는 2천 년 넘게 자신들을 이끌던 수장이 사라지자 곧 혼란스러워졌다. 누군가 제어해주지 않으면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마구 날뛰는 뱀파이어들이기 때문에 그들을 제어하기 위해 급히 소집된 것이 의회였다. 로드가 죽기 전에 인간들이 꽃을 가져갔다고 말을 했기 때문에, 꽃의 존재를 아는 뱀파이어들은 모두 입을 모아 인간들과의 전쟁을 원했다. ---p.165

달빛을 등지고 서 있는 남자는 달빛을 흡수한 것처럼 반짝반짝 빛이 났다. 거기다 남자의 등에 커다란 검은 날개가 펄럭이자 그 날개에 달빛이 반사되어 마치 사방으로 은빛의 반짝이는 가루가 뿌려지는 것 같았다. 황홀하면서도 마치 요정이 등장한 것처럼 신비로운 분위기가 조성되자, 서영은 남자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p.169

“저기 붉은색으로 빛나는 이름들이 보이나?”
지스는 벽 한쪽에서 붉게 빛나는 이름들을 가리키며 말했다. 루이는 지스 경의 말에 고개를 돌려 그가 가리키는 쪽을 쳐다봤다.
“저 붉은 이름들은 전부 뱀파이어의 신부가 된 인간들의 이름이네.”
“신부가 된 인간들의 이름?” ---p.21

“꽃이, 뱀파이어 꽃이 나타났습니다!”
“뭐?”
소년의 말에 세 명이 동시에 대답했다. 한 명은 루이, 또 한 명은 주방에 숨어 있던 백한, 그리고 다른 한 명은 아칸이었다.
“뱀파이어 꽃이라니 대체…….”
아칸은 당황한 얼굴로 중얼거렸다. 이 소년은 분명 자신 대신 서영을 지키라고 놔둔 자였다. 그런 그가 뱀파이어 꽃을 봤다면, 뱀파이어 꽃이 서영에게 갔다는 소리인데…….
“도대체 왜?”
뱀파이어 꽃이 평범한 인간인 서영에게 무슨 볼일이 있는 건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그, 그런데 뱀파이어 꽃이…… 서영 님을 납치했습니다!” ---p.69~70

“뱀파이어 꽃의 흔적을 찾았습니다.”
복면 쓴 남자의 말에 로브 쓴 남자가 문을 열다가 살짝 멈칫했다. 그러더니 이내 아무 일 없다는 듯 방문을 열고 들어갔다.
“도주한 우리 꽃님은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던가?” ---p.112

금색의 줄을 잡아당기자 커튼이 천천히 걷어졌다. 드러난 벽에는 커다란 초상화가 걸려 있었고, 초상화의 주인은 붉은 눈과 검은 머리를 가진 남자였다.
“당신은 그 누구도 건드릴 수가 없습니다.”
남자는 황홀하다는 표정으로 초상화를 보며 그 위에 자신의 손을 살포시 가져다 댔다. 그리고 소중한 보물을 대하듯 그림을 어루만지며 그곳에 자신의 몸을 바싹 붙였다.
“곧 다시 만날 겁니다. 나의 우상.” ---p.115

원탁의 탁자. 그 주위를 에워싸고 앉아 있는 12명의 뱀파이어. 어둠에서도 찬란하게 빛이 나는 붉은 눈동자.
“루베르이 경의 결혼 건에 대해 찬성하는 자는 손을 들게.”
아쉘의 말에 뱀파이어들은 하나 둘씩 손을 들었다. 12명의 뱀파이어 중 손을 든 자는 총 6명. 의회를 구성하는 뱀파이어 중 절반이 이번 청혼 건에 동의를 한다고 손을 들었다. 찬성하는 자들을 찬찬히 훑어보던 아쉘은 루이가 손을 들지 않았다는 사실에 고개를 갸웃거렸다.
“루베르이 경, 자네는 이 결혼을 반대한다는 겐가?” ---p.215

“뱀파이어가 어떻게 신부를 맞이하는지 알고 있어?”
루이가 귀에 대고 속삭이자 그의 숨결이 확 느껴진다. 간질하면서도 야릇한 기분에 서영이 몸을 살짝 떨자, 루이의 낮은 웃음소리가 울려 퍼졌다. 그의 웃음소리에 귀가 간질거린다. 누군가의 숨결에 이렇게 마음이 들뜰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 한 서영은 두 손을 꽉 움켜쥐며 옅은 숨을 뱉었다.
“신부가 될 자의 피를 입술에 바른 다음…….” ---p.309

루이는 자신의 손에 들어온 반지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눈에 익었다. 어디서 많이 본 거라고 생각되는 것이 아니라 루이는 확실하게 이 물건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이건…….”
이미 멸망해버린 일족의 눈동자로 만든 반지는 인간 세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건이 아니었고, 그렇기 때문에 루이는 이 반지가 자신이 서영에게 준 반지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

---pp.483~484

출판사 리뷰

'트와일라잇'의 매혹적인 사랑과 '뱀파이어 꽃'을 찾는 숨 막히는 모험이
절묘하게 조합된 뱀파이어 로맨스!


전 세계적으로 [트와일라잇] 시리즈가 히트한 이후, 비현실적인 소재와 미소년이 결합된 수많은 작품들이 만들어졌다. 뱀파이어, 늑대, 심지어 좀비까지…… 수없이 만들어지고 또 만들어졌고, 마침내 동양, 그것도 한국에서도 블록버스터급 뱀파이어물이 나타났다. 2013년 상반기 네이버 웹소설 챌린지리그에 과감하게 도전장을 내밀며 등장한 『뱀파이어의 꽃』이 바로 그것이다.

500년 만에 처음 인간 세계에 나타난 미소년 뱀파이어와 여고생 서영의 목숨을 건 계약으로 시작되는 『뱀파이어의 꽃』은 10대 여주인공이 등장하고 뱀파이어와 인간이 사랑을 한다는 점에서는 ‘트와일라잇’과 비슷해 보이지만, 페이지를 넘길수록 ‘뱀파이어 꽃’을 찾기 위한 서영과 루이의 험난한 모험, ‘뱀파이어 꽃’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다양한 세력들의 숨 막히는 싸움, 개성 넘치는 조연들이 선사하는 깨알 같은 유머, 생각지 못한 출생의 비밀에 생각지 못한 반전까지…… 흥미로운 요소들로 차별화되는 매력적인 뱀파이어물이다.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매혹적인 사랑, 끝까지 줄 위를 걷는 듯한 아찔한 모험, 그리고 이질적인 두 세계의 판타지가 절묘하게 결합된 소설 『뱀파이어의 꽃』은 따분한 일상에 찌든 우리들의 가슴과 머리에 즐겁고 상쾌한 자극을 선사할 것이다.

네이버(Naver) 웹소설 화제의 인기작!

28%, 27%, 27%…… 10대, 20대, 30대 여성들에게서 거의 동일하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작품. 한 번 읽게 되면 뱀파이어의 붉은 눈동자에 마음을 사로잡혀 밤잠을 뺏겨가며 중독되어버리는 작품…… 네이버 챌린지리그에서 연재 시작 몇 개월 만에 수많은 추천 댓글과 400만 조회수를 단숨에 기록하고, 결국 네이버 웹소설 인기작으로 등극하며 매주 더욱 많은 여성들의 심장을 두드리고 있는 바로 그 작품, 『뱀파이어의 꽃』!

2013년 11월 첫 주를 시작으로 네이버 웹소설에서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연재되는 『뱀파이어의 꽃』은 화려한 일러스트와 함께 매화 업데이트가 될 때마다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고, 결국 그 인기에 힘입어 단행본으로까지 출간하게 되었다. 전2권으로 출간되는 『뱀파이어의 꽃』은 연재되었던 1부의 이야기와 2부의 이야기 일부를 재구성하고 보완하여 재미와 흥미뿐 아니라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독자 추천평

더 이상 새로운 내용이 나올 수 없을 만큼 많은 뱀파이어 컨텐츠들이 나왔다고 생각했다. 그런 내 생각을 깨버린 또 다른 뱀파이어 소설. 읽으면 알게 될 것이다. 아직도 색다를 수 있다는 것을. ---- [도미노 님]

처음엔 별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어느 날, 한번 볼까 하고 보니 줄거리 내용이 재밌을 것 같았다. 읽을수록 빠져드는 내용이다. 마치, 매혹적인 뱀파이어처럼. 계속되는 사건이 끝없이 읽게 하고, 등장인물 각각들의 이야기와 개성이 재밌다고 생각했다. 정말…… 매력적인 내용이다! 뱀파이어의 꽃, 추천하고 싶다! ---- [토도 헤이스케 님]

맨 처음 봤을 때는 평범한 판타지 소설, 나중에는 영화로도 만들 수 있는 블록버스터급 로맨스 판타지 소설. 강추! ---- [naeuropa 님]

한 번쯤은 상상해봤을 스펙터클한 판타지 세계! 서양에는 ‘트와일라잇’이 있다면 동양에는 이 못지않은 ‘뱀파이어의 꽃’이 있다. 뱀파이어에 대한 신선한 설정과 차별화된 계급도. 달콤한 로맨스와 스펙터클한 모험 이야기가 절묘하게 조합된 뱀파이어 이야기. 언제나 새로운 스토리와 반전을 가진 ‘뱀파이어의 꽃’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rjko99 님]

아무 생각 없이 들어왔다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계속 읽게 한 마력의 소설. 다음 편이 나오기를 매일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 끝이 났을 때 아쉬움이 진하게 남는, 흔히 볼 수 없는 뱀파이어물이었네요. 트와일라잇 시리즈만큼 흥미진진하고 탄탄한 스토리 전개에 이야기가 끝이 났을 때 여운을 남기며 일상생활에서 때때로 생각납니다. ---- [에테 님]
'트와일라잇'의 매혹적인 사랑과 '뱀파이어 꽃'을 찾는 숨 막히는 모험이
절묘하게 조합된 뱀파이어 로맨스!


전 세계적으로 〈트와일라잇〉 시리즈가 히트한 이후, 비현실적인 소재와 미소년이 결합된 수많은 작품들이 만들어졌다. 뱀파이어, 늑대, 심지어 좀비까지…… 수없이 만들어지고 또 만들어졌고, 마침내 동양, 그것도 한국에서도 블록버스터급 뱀파이어물이 나타났다. 2013년 상반기 네이버 웹소설 챌린지리그에 과감하게 도전장을 내밀며 등장한 『뱀파이어의 꽃』이 바로 그것이다.

500년 만에 처음 인간 세계에 나타난 미소년 뱀파이어와 여고생 서영의 목숨을 건 계약으로 시작되는 『뱀파이어의 꽃』은 10대 여주인공이 등장하고 뱀파이어와 인간이 사랑을 한다는 점에서는 ‘트와일라잇’과 비슷해 보이지만, 페이지를 넘길수록 ‘뱀파이어 꽃’을 찾기 위한 서영과 루이의 험난한 모험, ‘뱀파이어 꽃’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다양한 세력들의 숨 막히는 싸움, 개성 넘치는 조연들이 선사하는 깨알 같은 유머, 생각지 못한 출생의 비밀에 생각지 못한 반전까지…… 흥미로운 요소들로 차별화되는 매력적인 뱀파이어물이다.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매혹적인 사랑, 끝까지 줄 위를 걷는 듯한 아찔한 모험, 그리고 이질적인 두 세계의 판타지가 절묘하게 결합된 소설 『뱀파이어의 꽃』은 따분한 일상에 찌든 우리들의 가슴과 머리에 즐겁고 상쾌한 자극을 선사할 것이다.

네이버(Naver) 화제의 웹소설 『뱀파이어의 꽃』 완결!

1020 여성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는 작품. 한 번 읽게 되면 뱀파이어의 붉은 눈동자에 마음을 사로잡혀 밤잠을 뺏겨가며 중독되어버리는 작품. 네이버 챌린지리그에서 연재되자마자 수많은 추천 댓글과 400만이 넘는 조회수를 단숨에 기록하고, 결국 네이버 웹소설 정식 연재 인기작으로 등극, 매주 연재될 때마다 점점 더 많은 여성들의 심장을 두드리고 있는 바로 그 작품, 『뱀파이어의 꽃』!

2013년 11월 첫 주를 시작으로 2014년 여름까지 네이버 웹소설에서 매주 화요일, 금요일에 만날 수 있는 『뱀파이어의 꽃』은 흥미로운 스토리와 함께 화려한 일러스트가 업데이트될 때마다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인기에 힘입어 전2권으로 출간되는 『뱀파이어의 꽃』은 챌린지리그에서 연재되었던 1부와 2부의 이야기 중 다양한 에피소드를 재구성하고 보완하여 재미와 흥미뿐 아니라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 추천평
더 이상 새로운 내용이 나올 수 없을 만큼 많은 뱀파이어 컨텐츠들이 나왔다고 생각했다. 그런 내 생각을 깨버린 또 다른 뱀파이어 소설. 읽으면 알게 될 것이다. 아직도 색다를 수 있다는 것을. ---- 〈도미노 님〉

처음엔 별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어느 날, 한번 볼까 하고 보니 줄거리 내용이 재밌을 것 같았다. 읽을수록 빠져드는 내용이다. 마치, 매혹적인 뱀파이어처럼. 계속되는 사건이 끝없이 읽게 하고, 등장인물 각각들의 이야기와 개성이 재밌다고 생각했다. 정말…… 매력적인 내용이다! 뱀파이어의 꽃, 추천하고 싶다! ---- 〈토도 헤이스케 님〉

맨 처음 봤을 때는 평범한 판타지 소설, 나중에는 영화로도 만들 수 있는 블록버스터급 로맨스 판타지 소설. 강추! ---- 〈naeuropa 님〉

한 번쯤은 상상해봤을 스펙터클한 판타지 세계! 서양에는 ‘트와일라잇’이 있다면 동양에는 이 못지않은 ‘뱀파이어의 꽃’이 있다. 뱀파이어에 대한 신선한 설정과 차별화된 계급도. 달콤한 로맨스와 스펙터클한 모험 이야기가 절묘하게 조합된 뱀파이어 이야기. 언제나 새로운 스토리와 반전을 가진 ‘뱀파이어의 꽃’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rjko99 님〉

아무 생각 없이 들어왔다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계속 읽게 한 마력의 소설. 다음 편이 나오기를 매일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 끝이 났을 때 아쉬움이 진하게 남는, 흔히 볼 수 없는 뱀파이어물이었네요. 트와일라잇 시리즈만큼 흥미진진하고 탄탄한 스토리 전개에 이야기가 끝이 났을 때 여운을 남기며 일상생활에서 때때로 생각납니다. ---- 〈에테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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