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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제1부. 유비쿼터스 기술의 탄생과 등장 가상 세계에서 탄생하다 기술이 산맥을 이루다 네트워크에서 탄생하다 데이터 세계에서 날아온 초대장 데이터의 새로운 제안 드론 택시를 호출하다 디지털 목욕탕 디지털 미용실 디지털 사회의 탐험 디지털 세상의 새로운 출발 디지털 세상의 창조 디지털 스포츠 모바일 라이프 사물 인터넷의 세계 사이버 공간의 세계 스마트 기기와의 연결 스마트 농업 스마트 미용실 스마트 병원 스마트 사회의 꿈 스마트 세상의 문턱 스마트 쇼핑 스마트 시계 스마트 시대 스마트 엔터테인먼트 스마트 연주회 스마트 영화관 스마트 오락실 스마트 이벤트 스마트 자동차 스마트 자전거 스마트 전자 칩 스마트 주차장 스마트 지갑 스마트 패션 스마트 학교 스마트 헬스케어 스마트 홈 클라우드 컴퓨팅 휴대용 디바이스 제2부. 유비쿼터스 기술과의 낯선 소통 가상 세계에서 당신을 만나다 가상 세계의 맞은편 가상 세계의 수평선 가상 현실에서 당신을 만나고 싶다 가상 현실의 역설 기술의 강줄기 기술의 바다를 헤엄쳐서 네트워크의 노드를 따라서 네트워크의 미로를 탈출하다 네트워크의 유전자 구조 네트워크의 탐험가 데이터와의 밀회 데이터와의 소통 데이터의 세계로의 초대 데이터의 신비한 미로 데이터의 푸른 바다를 향하여 디지털 경험 디지털 시대의 경계 디지털 시대의 변화와 혁신 디지털 정보의 거미줄 디지털 정보의 상상력 디지털 정보의 퍼즐 조각 모바일 세상의 탐험가 비트 코인 광풍 소셜 미디어의 퍼즐 조각 스마트 로봇의 24시 스마트 마케팅 스마트 미래의 조각들 스마트 펫의 24시 스마트 현실과의 만남 유비쿼터스 기술의 파도 유비쿼터스 삶의 모험 유비쿼터스에서 당신을 만나고 싶다 인간과 컴퓨터의 대화 인공 지능과 이별하다 인공 지능의 역주행 인공 지능은 자기 복제 희생양 인공 지능의 종말 인공 지능이 잠들다 정보의 바다에서 표류하다 제3부. 유비쿼터스 기술과의 행복한 동행 가상 세계에서 무지개를 보다 네트워크에서 당신과 소통하다 네트워크의 감동을 노래하다 네트워크의 마법사 네트워크의 신비한 세계 네트워크의 여름밤 네트워크의 우주 여행 네트워크의 향연 데이터의 바다에서 춤을 데이터의 신비한 유산 데이터의 열정적인 연주 데이터의 자유로운 춤 데이터의 축제를 기다리며 데이터의 향연을 노래하다 데이터의 화려한 축제 드론 여행 가이드와 함께 드론들의 화려한 축제 드론으로 무지개를 그리다 디지털 네트워크에서 당신과 춤을 디지털 시대의 춤 모바일 세상의 아침 모바일 시대의 아침 식사 모바일 시대의 워라밸 스마트 도시에서의 아침 스마트 도시에서의 일출 스마트 도시에서의 자유로운 밤 스마트 도시의 환상 스마트 도시의 희망 스마트 라이프스타일 스마트 미래의 풍경화 유비쿼터스 삶의 서곡 유비쿼터스 삶의 숨결 유비쿼터스 세상에서의 워라밸 인간과 기계의 공생 인간과 기계의 융합 인공 지능과 탱고 춤을 추다 인공 지능과 협업하다 인공 지능과의 상호 작용 인공 지능의 환상 전자적 세상에서의 모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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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 세계로
인공 지능과 손을 잡고 모험은 시작된다 끊임없이 발전하고 혁신하는 디지털 시대, 이제는 더 이상 종이 책 속의 인쇄 글자만으로 시(詩)를 읽지 않는다. 스마트폰, 태블릿, 스마트 워치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시(詩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유비쿼터스 시(詩)선집』은 이러한 시대의 변화에 흐름을 타고, 인간의 감성과 기술의 혁신이 서로 어우러지는 공간에서 시(詩)적인 아름다움을 발견하고자 쓰였다. 시(詩)와 디지털, 다소 어색해 보이는 이 두 단어가 어우러져 유니크한 시집이 완성되었다. 네트워크, 디지털, 스마트, 데이터와 같은 회색빛 단어들의 조합 속에서 아이러니하게도 독자들은 더 나은 미래를 바라고, 그 속에서 행복한 삶을 보내길 바라는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당신과 나의 마음이 서로를 향해 달려가고/현실의 벽을 뛰어넘어 만나고 싶다” - 〈가상 현실에서 당신을 만나고 싶다〉 중에서 변화하는 세상에서도 한 가지 변하지 않은 것은 우리의 감성과 정서를 품고 있는 시(詩)일 것이다. 시(詩는) 시대를 초월해 우리에게 깊은 감동과 영감을 선사한다. 디지털 시대에도 마찬가지이다. 우리의 삶은 급격히 변화하고 있지만, 인간의 감성과 정서는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나 변함없이 이어져 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