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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린 로마의 첩자가 아니다
- 이집트 도착 - 나일 강의 범람 - 뒤죽박죽된 땅 측정하기 * 오딧셈의 수학특강 - 도형의 넓이 2. 목숨을 건 내기 - 파라오를 만나다 - 네가 고급 수학을 아느냐 - 궁전의 둘레를 구하라 * 오딧셈의 수학특강 - 원주율과 원의 넓이 3. 철벽 수비는 역시 육각형! - 무지막지단의 출현 - 이집트 병사들의 기습 공격 * 오딧셈의 수학특강 - 다각형 4. 수학 대결 -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 지구의 둘레 재기 * 오딧셈의 수학특강 - 각과 평행선 5. 피라미드에 갇히다 - 에라이노마스와 신경전 - 땅 속에 웬 피라미드? - 누구의 피라미드인가? - 알렉산더 대왕이 전하는 운명의 끈 * 오딧셈의 수학특강 - 도형의 닮음 6. 알렉산드리아의 대홍수 - 골때르를 우습게 보지 마! - 제방을 지켜라 - 잘못된 계산 * 오딧셈의 수학특강 - 입체도형과 부피 7. 운명을 건 한판 승부 - 결전의 날을 준비하다 - 투석기, 너만 믿는다 - 로마 함대의 공격 * 오딧셈의 수학특강 - 삼각형의 합동 에필로그 _ 가자, 바빌론으로! 부록 _ 오딧셈과 함께하는 종횡무진 이집트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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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들이 먼저 알아본 이 책의 특장점
1) 재미없는 수학은 가라! 이 책은 출간에 앞서 쥬니버의 스콜라 카페(http://cafe.naver.com/scola1.cafe)를 통해 원고의 일정 부분을 초등학생들에게 공개함으로써 어린이들의 기대 수준에 오를 때까지 원고를 수차례 업그레이드하였다. 어린이들의 코드를 적극 반영한 엽기발랄한 문체의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어린이들이 원하는 ‘읽는 재미’를 확보한 것이다. 2) 초등 수학 교과 과정을 재미있게 마스터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 이 책이 자랑스럽게 내세울 수 있는 것은 스토리 자체에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이다. 재미를 위해 학습과 동떨어진 스토리를 진행하며 사이사이에 학습정보를 끼워 넣는 방식이 아니기에, 스토리만으로도 학습의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순간순간 눈을 뗄 수 없는 긴박한 모험담 속에 수학의 중요한 개념과 원리가 차례차례 들어 있는 이 책은 읽을 때는 즐거움이, 읽고 나면 수학 지식이 머릿속에 뿌듯하게 남아 있는 일석이조의 ‘이야기 지식 실용책’이다. 그래서 재미있게 읽으며 수학 공부를 저절로 하게 되는 것이 이 책의 포인트이다. 3) 수학 공식이 한눈에 정리된 수학특강 도형의 넓이, 원주율과 원의 넓이, 다각형, 각과 평행선, 도형의 닮음, 입체도형과 부피, 삼각형의 합동 등 2권에서 다루는 초등 교과과정은 ‘도형’ 분야이다. 꼭 필요한 개념과 원리, 외워 두어야 할 공식이 ‘수학특강’ 페이지를 통해 정리되어 있다. 또한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고대 이집트의 역사·문화 정보를 비롯하여 다채로운 수학 상식을 학습팁으로 곁들여, 아이들의 역사 상식과 수학적 사고력을 배가시키기 위한 세심한 배려도 놓치지 않았다. * “신선하고 파격적인 이야기의 맛을 두 배로 높여 주는 개성 많고 익살스러운 캐릭터의 절묘한 조화!” - 오딧셈 - 신의 지혜를 가진 아이. 수학에는 천부적인 재능을 발휘하지만 일상생활에는 도통 적응이 어려운 천방지축 엉뚱 소년. 무지막지단의 ‘전세계 무식 평준화 정책’의 최대 걸림돌로 지목된 뒤 목숨을 위협하는 살벌한 추격을 피해 천신만고 끝에 그리스에서 이집트로 건너갔으나, 무지막지단의 끈질긴 추격은 멈추지 않고 파란만장한 모험이 이어진다. - 이프네 - 오딧셈의 여자친구. 세상에 둘도 없는 왈가닥 소녀지만 한눈에 뿅~ 가버린 막쇠무스를 볼 때면 가장 여리고 청순한 소녀처럼 행동하며 온갖 내숭을 다 떨면서 예쁜 척을 한다. - 막쇠무스 - 수많은 로마 소녀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로마 최고의 꽃미남 소년 기사. 수준급의 무예 실력에 매너까지 두루 갖추어서 이프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 골때르 - 오딧셈을 잡으러 쫓아다니는 무지막지단의 무사. 골 때리는 면이 많아 매사에 허술해 보이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무지막지단 정식 무사로서의 면모를 발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