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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지금 병원에서 퇴사하기 전에 체크해야 할 것들 개원 준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병원 개원은 왜 어려운가? 단독 개원? 네트워크 병원으로 개원? 가장 흔한 실수, 병원 네이밍과 식별성 퇴사할 병원과 잘 정리하고 나올 것 동업 개원과 리스크 개원 준비 노트는 공유할수록 좋다 개원은 천천히 오랫동안 준비할 것 일반 경영·마케팅·디자인 강의나 도서가 도움이 안 되는 이유 2장 개원 입지에 따른 마케팅 전략 병원 개원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입지 의료특구, 경쟁입지, 로컬로 구분하는 마케팅 관점의 입지 수도권과 지방 간 비급여 진료아이템의 차이를 이해할 것 입지와 생활권에 대해 구분해서 분석할 것 TIP 동일 층, 동일 건물에 병원이 많은 경우 3장 개원 이벤트와 개원 마케팅 당장의 퍼포먼스가 아니라 숙성과 누적을 고려할 것 TIP 빌딩외벽 홍보는 건물주의 협조를 얻으면 좋다 개원 초기의 검색엔진 최적화의 중요성 개원 초기의 후기 생성 관련 개원 시 마케팅 비용과 규모 오픈 이벤트는 어떻게 기획해야 할까? TIP 동반 할인은 의료법 위반 병원의 미끼 상품과 집어제 매출이 대부분 바로 오르지 않는 이유 성수기와 비수기 전략은 확실하게 마케팅에서도 큰 몫을 담당하는 실장과 총괄실장 원장은 마케팅에 어느 정도 개입하는 것이 맞을까? 의사결정자를 바로 만나야 매출이 나온다 병원 광고는 개인화와 반대급부 설계가 가장 중요하다 왜 중년 이상의 연령대를 공략하는 의료상품이 많아지고 있을까? 병원의 카페 마케팅 질환카페인가? 지역카페인가? 의료어플 마케팅에 대하여 해외 환자 유치 광고에 대하여 신환 방문 경로 검증에 대하여 마케팅이 잘 되는 병원과 마케팅 의존도가 심한 병원 4장 브랜딩과 차별화 병원 마케팅에 필요한 브랜딩 TIP 차별화와 컨셉은 다르다 가장 성공한 병원 브랜드는 어디일까? 일등 병원, 그리고 일등 브랜딩 원장의 퍼스널 브랜딩과 병원의 브랜딩 봉직하고 있는 지금, 개인 브랜딩을 위하여 무엇을 할 수 있나? TIP 원장의 부캐릭터 병원 개원과 유튜브 원장의 퍼스널 브랜딩을 위한 책 쓰기 병원의 차별화 포인트 중 하나, 진료시간 고객 경험, CX에 대하여 TIP 병원의 CS에 대하여 5장 매출 병원 매출과 순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 개원 초기에 나타나는 매출 유형 TIP 전년도 동월 데이터와 비교해야 의미가 있다 빠른 개원 준비로 매출을 빨리 만드는 방법 불황기 서울·경기 외곽 지역과 지방 의원의 전략 6장 시행착오 부정 이슈는 여러 영역에서 발생한다 병원 부정 이슈의 본질에 대하여 상황에 떠밀려 하는 의사결정은 위험하다 한 가지 상담 채널이 전부라고 생각하지 말 것 네트워크 본부가 모든 것을 책임져 줄까? 개원 이후 원장을 노리는 하이에나들 비즈니스맨의 시선으로 보기 TIP 가오픈 기간에 문제를 미리 파악하자 진료과목과 사랑에 빠지지 말 것 원장의 참모와 객관화의 중요성 TIP 우리 병의원을 객관적인 시선에서 보려면 어떻게 할까? 가족 경영에서 주의할 점 병원 개원 - 가족 및 부부 비즈니스의 함정 개원과 채용에 대하여 TIP 개원 초기 상근직 및 정규직은 최소한으로 MZ 세대와 구인난 TIP 개인 SNS와 병원 업무 노출에 대한 윤리 규정 개원 후 병원이 성장할수록 민첩함과 다이나믹함을 잃지 말기 TIP 병원의 부가서비스는 조금 안정되고 시작해도 늦지 않다 모든 콘텐츠와 플랫폼, 지적재산권의 주인은 원장 홈페이지 제작, 너무 완벽을 추구하지 말 것 나만의 마케팅 척도를 너무 맹신하지 말 것 TIP 마케팅은 베팅이 아니라 과정이다 7장 몇 가지 팁들 진료과목 포트폴리오는 이렇게 짜라 진료과에 따른 개원 지속성 외식, 교육사업과 타 진료과의 사례를 참고할 것 어떤 경우라도 병원 홈페이지는 필요할까? 개원 초기에 민원이나 주변 병원의 견제를 받을 경우 TIP 경쟁 병원에 신경이 쓰이는 문제에 대하여 소통이 잘 되는 병원 문화를 개원 초기에 꼭 만들 것 우리 스태프들의 상담 실력은 남다릅니다, 정말 그럴까요? 외래와 비급여환자 VS 뽀빠이와 별사탕 원거리 이전 개원은 난이도가 높다 인바운드 마케팅과 아웃바운드 마케팅을 구분하자 일처리를 순차식으로 해야 할까? 병렬식으로 해야 할까? TIP 마지막까지 원장이 마케팅 포트폴리오 개선을 결정하지 못하는 경우 누가 병원과 의료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하는가? 광고대행 수수료와 페이백에 대하여 병원 마케팅에서 아이폰 사용자의 특성 에필로그 사례 네트워크 병원 개원 후, 기대와 다른 현실을 느낀 F원장 네트워크 탈퇴 후, 재개원 매출 급감을 경험한 G원장 인수 개원 이후, 병원 상호를 2회 바꾼 A원장 이전 병원의 대표원장과 트러블이 생긴 것이 민원의 원인이라고 추정하는 O원장 함께 개원하는 3명이 각자의 일로 너무 바쁘고, 의견 일치가 안 되는 상황인 H원장 동업 개원 준비 중 한 명이 이탈해 버린 상황인 N원장 개원 일주일 전에 마케팅 준비를 요청한 B원장 새로운 방식의 마케팅에 너무 열려 있는 U원장 지방과 서울 간 비급여 진료 아이템의 차이를 생각하지 못한 Q원장 지역의 경계에 위치했던 Y의원 권역 확장 후, 병원으로의 전환을 꾀한 X의원 외국인 환자에 대한 기대를 너무 크게 잡은 R원장 개원 초기 매출을 너무 기대한 E원장 의과대학 교수 출신으로 초기에 신환을 확보한 C원장 2차 병원에서 독립한 정신과 D원장, 초기에 신환 확보 본인이 인플루언서로 활동해 병원을 일으킨 T원장 고객 경험을 중요시하는 V의원 대기 시간에 따른 환자 불만 처리 방법이 달랐던 두 의원 부정 이슈의 잘못된 대응 사례 조직과 스태프의 문제점을 파악하지 못했던 P원장 부정 이슈에는 적극적 대응이 필요하다 논문 발표와 학회 활동에 치우친 대학병원 출신 원장들 성격이 너무 꼼꼼해서 홈페이지 진도가 안 나가는 I원장 개원 1년 동안 홈페이지만 4번 바꾼 J원장 본인의 자가 건물로 이전하는 L원장 건물주와 문제로 이전 개원하는 K원장 자녀 교육 문제 때문에 지방에서 서울로 이전한 M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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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이라는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하는 후배 의료인들에게 추천하는 실무 마케팅 서적입니다. - 임이석 (대표원장, 임이석테마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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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가정의학과의 네트워크 확장을 함께한 광고대행사 대표의 저서입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의사 여러분께 추천합니다. - 최정민 (대표원장, JM가정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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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안과와 10여 년을 한결같이, 늘 새로운 감각과 열정으로온라인 마케팅 트렌드를 선도해온 경험이 잘 녹아 있는 책입니다. 개업을 앞둔 후배 의사들에게 필독서로 권해드립니다. - 김무연 (대표원장, GS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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