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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도달 광고의 원리와 성공방정식
· 도달광고란 무엇인가? - 검색이 아닌, 발견을 유발하는 광고 · 우리는 하루 종일 타깃 광고에 둘러싸여 있다 · 검색광고의 반대말 = 도달 광고 · 네이버 광고가 과거처럼 효과가 없는 이유 · 왜 도달 광고가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에 유리한가? · 왜 도달 광고가 신개념, 신사업, 신제품에 유리할까? · 신사업 론칭에 도달 광고가 필요한 이유 · 도달 광고의 법 제도적 제약을 알아야 한다 · 진한 광고와 묽은 광고, 광고의 점성이란? · 도달 광고 이해를 위한 필수 용어들 PART 2. 비법 공개! 타기팅 기술과 알고리즘 · 어떻게 나를 타기팅 할 수 있을까? · 내가 어디에 사는지를 어떻게 알까? · 거주지로 추론 및 가능한 타기팅 전략 · 내가 어디를 여행하는지 어떻게 알까? · 내 비즈니스의 지역성을 알고 있는가? · 생활권과 상권을 알아야 성공할 수 있다 · 국내 타깃 광고에서 수도권의 의미는? · 한국에 살면 한국인이라는 큰 착각 · 타깃 광고 설정에서 AI를 얼마나 믿어야 할까? · 타깃 광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타깃이 아니다! · 관심사 기반 정밀 타기팅이 불편하지는 않을까? · 타깃의 결혼 유무가 왜 중요한가? · 아이폰 유저와 안드로이드 유저는 무엇이 다른가? · 타깃 광고, 최대한 분리하는 것이 정답인가? · 타기팅은 좁히는 것이 아니라 구분하는 것 PART 3. 실전! 핵심 광고 실행 및 운영전략 · 타깃 광고를 잘하려면 비용을 집행해 보라! · 꾸준히 업로드 하면 된다는 착각! · 도달 광고 비용을 아끼는 비법 · 업종에 맞는 광고 포트폴리오가 중요하다 · 규모와 입지에 맞는 광고 포트폴리오가 중요하다 · 오버런은 위험하다, 매일 광고 설정을 점검하라 · 화폐 단위는 되도록 원(\)을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 세로 포맷 9:16의 동영상은 당분간 비용적으로 유리하다 · 타기팅 · 크리에이티브 · 예산의 삼박자 균형 · 모든 것을 다 AB 테스트할 수 없다. 직관과 AB 테스트를 섞어라 · 플랫폼 컨설턴트들의 말을 얼마나 믿어야 할까? · 보이면서 보이지 않는 광고, 유튜브 광고 설정 · AI를 어디까지 믿을 것인가? · 광고 입찰 능력보다, 데이터 해석 능력을 갖출 것 · 예산을 올렸더니, 전환단가가 올라가고 성과가 나빠졌다?? · 연휴, 휴일의 광고 전략을 달리해야 하는 업종인가? · 우리는 수도권보다 지방 타깃광고가 더 잘되는 것 같아요 · 광고 계정 해킹에 대비하라 · 새로운 타깃 광고 출현 시 선택의 기준 · 광고 계정 비활성화의 숨겨진 요인 - 운영자 · 클릭당 비용이 높다고 무조건 나쁜 광고인가? · 광고 피로도의 문제는 대부분 걱정할 필요가 없다 · 타깃 광고와 리타기팅 광고의 비중은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 · 타깃 광고 예산의 최소 집행 금액은 얼마? · 구독 경제 타깃 광고에 대해 PART 4. 최적의 콘텐츠와 크리에이티브 구성 · 사용자를 불편하지 않게 하는 광고란? · 글로벌 플랫폼들이 가장 경계하는 것? · 비활성화의 주요 원인 = 과장, 혐오, 검증되지 않은 주장 · 소기업의 경우, 광고 이미지 제작, 영상 제작은 어찌할까? · '무료와 할인'이라는 단어의 마법과 리스크 · 어그로를 끄는 광고는 오래가지 못한다 · 기획은 결국 페인포인트 공략! 가설을 검증하라! · 우리 제품은 명품이라 함부로 광고하면 안 된다?? ·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는데, 실패한 광고는? · 광고 클릭률이 높은데 매출은 왜 나쁠까? · 광고 비활성화를 극복하는 비법 = '은유' · 댓글 관리를 광고 전략에 포함해야 하는 이유 · 여론에 따른 도달 광고 전략 · 여행용 샤워기는 어떻게 여행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나? · 단일 이미지, 멀티 이미지, 영상 광고, 어떤 상황에 무엇을 써야 할까? · 여러분의 주장은 새롭고, 발견되어야 한다 · 설문 형태의 타깃 광고에서는 주관식이 가장 중요하다 PART 5. B2B 기업 타깃 광고의 이해와 최적화전략 · B2B는 회사가 아니라 사람을 타기팅 해야 한다 · B2B 타깃 광고는 B2C와 무엇이 다른가? · B2B 타깃 광고에서의 나이의 의미는? · B2B 타깃 광고에서의 개인화의 의미는? · B2C가 안되니 B2B를 하겠다?? · B2B 조직에도 마케팅 전담자가 있어야 성과가 나온다 · 순서에 의한 접근을 뛰어넘는 B2B 타깃 마케팅 · 과거 B2B 전문지의 타기팅 영역이 온라인으로 진화 · B2B 영역에서 박람회의 부스 행사는 아직도 유효한가? · 해외 B2B 타깃 광고의 핵심 - 링크드인 · 링크드인에서 영문 프로필 작성이 중요한 이유 · 링크등인의 타깃 광고와 프리미엄 기능 · 검색도 타깃 광고도 아닌 리드 너처링! PART 6. 광고 세계관을 바꿔야, 광고가 성공한다 · 타깃 광고는 업종 경험, 사회 경험, 연륜이 있을수록 유리하다 · 인간은 경험에 몰입된다, 광고 선택도 마찬가지 · 광고 지식보다 사회적 경험과 직관이 더 중요하다 · 마케팅은 아이템을 이길 수 없다 · 타기팅을 아무리 잘해도 비시즌은 시즌을 이기기 힘들다 · '매체 적합성'이라는 것이 항상 맞는 말일까? · 타깃 광고는 역주행이 없다 · 브랜드 인지도 없는 광고주의 타깃 전략은? · 당신은 네이버 중심의 광고 세계관을 갖고 있나요? · 고객 경험 설계 (Customer Experience, CX) 설계 능력이 중요하다 · 광고 관점을 사용자에서 광고주로 바꾸어라! · 발명 말고, 발견! 제작 말고, 모방부터! · 반대급부를 설계해야 매출이 나온다! · 송출측정과 유입측정을 구분하라! · 유입측정은 비교 대상이 있어야 한다! · 후처리 프로세스와 조직의 맨파워 · 팬, 구독자, 좋아요, 댓글이 여러분의 목표?? · 팬, 팔로워, 구독자를 늘릴 전략은 별도로 설계해야 · 모두가 스트라이커라면, 축구가 될까?? · 정보의 최초 인지 수단으로 타깃 광고의 역할 · 유입보다 더 중요한 '이탈 방지' 전략 · 검색인가? 타깃 광고인가? 그 기준은? · 검색 친화론자만 모인 광고 PT 현장 · 추세는 생명이다, 매일 익혀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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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의 시선으로 광고 포트폴리오를 설계하라.
도달 광고는 타기팅, 크리에이티브, 예산 이 세 요소의 균형 속에서 성과가 만들어집니다. 하나만 잘한다고 광고가 성공하지 않습니다. 모든 매체를 똑같은 기준으로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각 매체는 '점성'이 다릅니다. 키워드 광고는 전환 최전선 역할, 배너 광고는 사전 포지셔닝 역할, 영상 광고는 인지 확대 및 브랜드 구축 역할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합니다. 가장 전환율 높은 광고만 쓰지 말고, 점성이 다른 매체들을 조화롭게 연결하여 고객 여정을 촘촘히 설계해야 합니다. 이제 '플레이어'가 아닌 '감독'의 시선으로 광고 전체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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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넘어 '업의 본질'과 '사람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책
타깃 광고는 단순히 기술적 설정이나 알고리즘 이해를 넘어섭니다. 해당 업종의 경험, 사회 경험, 연륜이 있을수록 유리합니다. 고객의 심리를 상상하고, 업종의 주기와 흐름을 읽어내는 통찰력이 중요합니다. 실패한 광고 데이터에서도 귀중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마케팅과 광고를 꾸준히 '복기'하고 업계 평균과 비교하며 발전을 꾀할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