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나는 초보 중년입니다
베스트
한국 에세이 top100 1주
가격
15,000원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부 심호흡하고 시작해 봐

매년 12월 31일, 또 다른 이름 ‘설렘’
이 죽일 놈의 짝사랑
중년이라는 단어는 왜 두려움이 되었을까?
중년, 죽음을 준비하다
새로운 우주를 만나다
육아는 체력전
남편에서 내 딸의 아빠로
나의 선생님
심호흡하고 시작해 봐
불혹의 딸이 엄마에게 드리는 편지
나의 어린 시절이 그들에겐 고작 불혹이었구나
불혹의 나
절망과 상실에서 얻은 것 1
절망과 상실에서 얻은 것 2

2부 아직 꽃 피기 전

어쩌다, 초보 중년
내가 만드는 건강
책이 책을 부르는 마법
뒤늦게 맛본 글쓰기
아직 꽃 피기 전
적용하자, 중년의 룰
챙겨보자, 중년의 건강
찾아보자, 중년의 콘텐츠
다져보자, 중년의 맷집
다짐한다, 초보 중년인 나에게
책 쓰기에 대한 나의 자세
점쟁이의 조언
내 안에 개그 있다
중년이 노년에게
나 혼자 가겠습니다, 거기

에필로그

저자 소개 6

매일 설렘 가득한 하루를 살고 싶다. 매년 다른 취미를 갖는 것이 삶의 원동력이다. 내가 세상에 태어난 이유가 있다고 믿으며, 그 이유를 찾기 위해 매일 책을 읽고, 매년 글을 쓴다. 내가 행복하고 그로 인해 내 주변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것이 꿈이다. 언젠가 내 글이 사람들에게 행복이 되기를 꿈꾸는 새내기 작가다. 인스타 @wonney_challenge

박정원의 다른 상품

결혼 16년차, 6살 딸을 키우며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엄마이다. 아이를 사랑하는 만큼 나를 돌보기 위해 책 읽고 글 쓰는 일상을 살며, 그림책 활동가로 아이들과 장애인, 어르신들을 만나고 있다. 인스타 @sungwook.s
평범한 의사 워킹맘이다. 대학 시절부터 20년이상 블로그 일기쓰기를 지속해오다 우연하게 공저에 참여하게 되었다.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에 매몰되어 힘들어 하는 어린 친구들에게 위로가 되고 싶다. 또 다른 어떤 우연에 의해 새로운 꿈을 꾸게 될지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인스타 @jiaenew
책 읽고 글 쓰는 초록노동자. 현재 식물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4살 때부터 책을 읽힌 엄마의 열성으로 습관이 되어, 40여 년 동안 꾸준히 책을 읽었다. 아침에 눈 뜨면 제일 먼저 손에 잡는 것도 책이고, 자기 전까지 손에 잡고 있는 것도 책이다. 20년 동안 주로 연구 계획서, 보고서, 논문 등 과학 글쓰기를 해왔지만, 2023년부터 글쓰기를 시작하여 인문 글쓰기는 초보이다. 인스타 @fairysun0502

이선미의 다른 상품

피아노와 재미난 이야기들을 사랑한다. Echoon Piano 대표, 피아노 선생님, 꾸준한 북클럽 멤버, 홈트레이닝 애호가. 그리고 글 쓰는 사람. 짧은 에세이와 단편 소설 쓰기를 좋아한다. 필명은 '얼음땡'. 단단한 얼음과 같은 무의식의 세계를 글을 쓰며 '땡'하고 깨부수고 싶다. 쓰면서 나와 당신과 세상을 알아가고 있다. 인스타 @space.ice0
골수 문과 성향의 INFP 여자. 오랫동안 외국어 교육 관련 일을 했다. 사춘기 아들과의 갈등으로 시작한 독서와 글쓰기에서 삶의 방향을 찾던 중, 다니던 회사가 문을 닫으며 23년간의 직장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재취업은 진작에 포기했고, 우연한 기회에 국비 과정 AI 코딩 교육을 신청했지만, 수업 첫날부터 멘붕을 겪었다. 이후 얼떨결에 강사 세계에 진입했다. 매일 읽고 쓰며 공상하는 직장인. 20년 차 외국어 교육 콘텐츠 기획자. 어떻게 하면 의미 있게 놀까, 고민하는 사람. 자신만의 이야기를 가진자에게 자주 홀리며, 나와 당신을 넘나들며 영향을 주고받는 글을 쓰고 싶다
골수 문과 성향의 INFP 여자. 오랫동안 외국어 교육 관련 일을 했다. 사춘기 아들과의 갈등으로 시작한 독서와 글쓰기에서 삶의 방향을 찾던 중, 다니던 회사가 문을 닫으며 23년간의 직장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재취업은 진작에 포기했고, 우연한 기회에 국비 과정 AI 코딩 교육을 신청했지만, 수업 첫날부터 멘붕을 겪었다. 이후 얼떨결에 강사 세계에 진입했다.

매일 읽고 쓰며 공상하는 직장인. 20년 차 외국어 교육 콘텐츠 기획자. 어떻게 하면 의미 있게 놀까, 고민하는 사람. 자신만의 이야기를 가진자에게 자주 홀리며, 나와 당신을 넘나들며 영향을 주고받는 글을 쓰고 싶다. 나의 삶이 어디로 흘러갈지 나도 궁금하다. 그 길이 무엇이든 간에 느긋하게 지켜보고 꼼꼼하게 기록해 보려고 한다.

지은 책
『집들이 선물』(2022, 공저)
『나는 초보 중년입니다』(2024, 공저)
『아직 아들과 (잘) 살고 있습니다』(2025, 전자책)

조혜영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14쪽 | 500g | 127*188*12mm
ISBN13
9791198485137

책 속으로

몸이 늙어가는 변화를 불안해하지 않으려면, 그게 인생의 한 과정임을 받아들이는 연습이 필요해요. 불안해만 하면 노화가 더 빨라지지 않을까요. 불안하고 두렵다면, 몸과 마음이 건강하도록 무엇이든 당장 실천하는 것이 답이에요. 당장 무엇을 실천할지 모르겠다고요? 일단 운동화 끈을 질끈 묶고 밖으로 나가 어디든 걸어보세요.
--- p.114

글쓰기로 마음과 삶을 정리하다 보니, 내가 몰랐던 나의 모습을 점점 알게 되고, 내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선명해지고 있어요. 전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요동치던 감정의 파동이 작아졌어요. 손화신 작가님이 “글쓰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나'로 출발해 '나'로 돌아오는 여정이다.”라고 했어요. 나를 더 알고 싶다면, 더 단단한 내가 되고 싶다면, 지금 당장 글쓰기를 시작해 보세요.
--- p.130

‘누군가를 걱정한다는 것은 자기 자신의 문제’라는 말을 들었다. 내 불안을 스스로 해소하지 못해서 타인에게 투사하는 거라고. 그 타인이 누구든 미안해해야 한다고 했다. 남을 위하는 척하며 들들 볶을 게 아니라, 왜 그 사람이 걱정되는지 자기 내면을 위주로 살펴봐야 한다고. 아프다! 내 아픈 부분을 봐야 하는 건 너무 괴롭고, 그럴 때 제일 쉬운 게 넌지시 주의를 타인에게 돌리는 거다. ‘네가 걱정되어서…’라는 말로 운을 떼면서.

--- p.152

리뷰 총점 10.0
한줄평 총점 10.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13,500원
총 1개 13,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