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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누구나 10억을 벌 수 있는 시대
전략 1 킬러 아이템 하나면 충분하다 대기업과 싸우지 마라 레드오션에서 틈새를 찾는 법 시장 조사만 잘해도 90퍼센트는 성공 불편을 참지 않는 사람이 위대한 발견을 한다 “제 고객층은 전 국민입니다”는 틀린 말 전략 2 고객과의 ‘밀당’은 위험하다 고객은 무엇 때문에 돈을 내는가 좋은 상품은 소비자가 알아서 팔아준다 재구매율을 높이는 유일한 비결 첫 고객 10명을 확보하면 100명이 모인다 전략 3 대중은 너무 새로운 것을 싫어한다 나영석 PD가 매번 성공하는 이유 리스크 줄이는 세 가지 질문: 어떻게, 왜, 그래서? 트렌드를 소비하고 재창조하라 공부하는 자가 이긴다 전략 4 마케팅은 온라인에서 시작해 온라인으로 끝난다 고객이 모이는 채널을 찾아라 마케팅의 핵심은 키워드 잘 쓰면 약, 못 쓰면 독이 되는 SNS 자연스러운 콘텐츠로 승부하라 전략 5 브랜딩은 대기업만의 것이 아니다 시그니처와 아이덴티티 당신이 하는 일을 세상에 알려라 시간과 자금은 옆에서 도울 뿐이다 유튜브를 지금 시작해도 될까? 전략 6 비즈니스 자동화가 돈과 여유를 가져다준다 월급보다 든든한 수익 구조 다각화 직원 없이 15개 사업을 운영한다고? 돈이 흘러들어오는 파이프라인 구축하기 전략 7 영업 비밀이란 없다 경쟁자조차 내 편이 되게 하라 협업은 새로운 가치를 불러온다 인적 네트워크라는 보험 참고 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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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레드오션이라고 부르는 시장에 뛰어들어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레드오션에 속하는 그 커다란 시장을 전부 대상으로 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잘하는 것에 집중하여 레드오션의 틈에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오래 가는 브랜드를 만들려면 먼저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한다. 결국 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한 아이디어는 ‘자신이 잘하는 것, 자신이 좋아하고 관심 있는 것’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 p.28 타깃을 좁히려고 하면, 내가 잡은 시장이 너무 작은 것은 아닌지 타깃층이 좁아서 수익이 제대로 날 수 있을지 불안해지기 마련이다. 그러다 보면 자꾸 타깃을 점점 넓히게 된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 선택과 집중을 하지 못하면 성공은 더 멀어지기만 할 뿐이다. 타깃을 넓히는 것은 그 후에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다. 처음에 음식점을 차리면서 많은 메뉴로 모든 사람을 다 만족시키겠다고 한다면, 그 성장은 더딜 수밖에 없다. --- p.66 1인 창업이라는 것이 처음에는 막막했다. 너무 막막해 찾아간 곳이 부산에 있는 1인창조기업 지원센터다. 가서 보니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지원 제도들이 많았다. 정성껏 사업계획서를 썼다. 그것이 당선이 돼서 초기창업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었다. 4,200만 원 정도를 지원받아, 천연조미료 패키지를 만들었다. 2015년 12월에 첫 패키지가 나왔다. 그전에는 비닐팩에 넣어서 팔았는데 패키지를 만들며 날개를 단 것이다. --- p.84 왜 고정 고객을 강조하는 것일까? 고정 고객 100명이 있으면 어떤 효과가 있는지 계산해보자. 1주일에 3만 원씩 2회, 10년간 나를 찾는 고객 100명을 확보했다고 하자. 그러면 연 매출액이 3만 원×2회×52주×100명=3억 1,200만 원이다. 이윤을 25퍼센트라고 하면 연 수익이 7,800만 원이다. 시작할 때 반복해서 제품을 구매해주는 100명의 고정 고객만 만들 수 있어도, 사업을 안정화된 상태에서 확장시킬 수 있는 것이다. --- p.107 꼭 해외 트렌드를 벤치마킹하지 않더라도, 해외의 비즈니스 흐름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변화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업가라면 항상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그래서 내가 만났던 많은 1인 기업가들 중에는 해외 트렌드에 대한 공부를 부지런히 하는 경우가 많았다. 해외 트렌드를 파악하는 게 너무 방대하다고 느껴진다면, 우선은 내가 관심 있는 분야가 해외에서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살펴보자. 그렇게 조금씩 트렌드를 살피는 영역을 넓혀가자. --- p.152~153 SNS로 마케팅 활동을 할 때 꼭 알아야 하는 것이 있다. 무작정 나를 홍보하려고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매번 나와 내 기업에 대한 홍보글만 올라오는 계정을 사람들이 좋아해줄리가 없다. 중요한 것은 나와 고객이 소통할 수 있는 글을 올리는 것이다. --- p.205 1인 기업가는 기업의 운영부터 실무까지 혼자서 다 일을 해야 한다. 그것들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느냐에 따라 생산성이 달라진다. “1인 기업가로서 효율적으로 일하기 위한 대표님만의 방법이 있나요?” 내가 안정적으로 수익을 내고 있는 1인 기업가들을 만났을 때 꼭 물어보는 질문이었다. 그들은 반복적인 업무의 자동화, 아웃소싱을 할 수 있는 것은 과감하게 맡기는 등 대부분이 자기에게 맞는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있었다. --- p.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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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생산·마케팅, 혼자서 전부 할 수 있을까?”
시간과 비용은 아끼고 효율은 높이는 1인 기업 솔루션 사업을 처음 시작하면 누구나 막막할 수 있다. 성공이란 아주 먼 일처럼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길은 반드시 있다. 적은 창업 자본으로도 10억 연봉을 가뿐히 넘긴 이들의 전략을 따라가 보자. 《나는 직원 없이 혼자 일하면서 연봉 10억 번다》는 직관적이며 현실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7가지 전략을 사례와 함께 제시한다. 전략 1은 대기업과의 경쟁을 피하고 레드오션에서 틈새 아이템을 찾는 방법부터 시장 조사의 중요성과 고객층을 설정하는 방법까지 포괄적으로 다룬다. 전략 2는 고객과 관계를 맺는 법과 재구매율을 높이는 비결을 살핀다. 전략 3은 리스크 관리 방법, 트렌드를 이끄는 법, 그리고 공부하는 자세의 중요성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만드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파는 것이다. 많은 기업이 이 단계에서 실패한다. 전략 4는 온라인 마케팅의 중요성과 실질적인 방법을 알아본다. 전략 5는 작은 비즈니스가 대기업과 다른 방식으로 할 수 있는 브랜딩 방법을 찾고 시간과 자금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찾는다. 전략 6은 비즈니스 자동화, 전략 7은 인적 네크워크 활용법을 이야기한다. 소규모 비즈니스 성공 사례를 연구하며 자신도 1인 기업가로 활동하고 있는 최창희 대표는 지난 10여 년간 수백 건의 성공 사례를 조사해 공통점을 발굴하고 그 결과물을 책으로 썼다. 1인 기업가는 혼자서 수많은 역할을 해내야 하기에 언제나 바쁘다. 자칫하면 놓치기 쉬운 기본부터 생각하지 못한 노하우까지 꼼꼼히 살펴볼 기회를 이 책이 제공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