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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추천사(가나다순)허명섭고영기 / 김교흥 / 김선숙 / 김재용 / 김혜숙 / 노유자 /목성균 / 박창훈 /서이종 / 심만섭 / 이성준 / 임석웅 / 임승훈 / 정기원 / 지창영 / 진재근 /전광현 / 조성돈 / 최동규 / 최용철 / 황승영 / 홍양희1. 한국교회 나의 사랑, 나의 고민한국교회 나의 사랑, 나의 고민교회 정체성과 공공성 & 선교적 교회지속 가능한 한국교회를 생각한다『활천』 창간 100주년을 맞으며…‘빌리 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 행사를 다녀와서‘성결교회주일’을 지키며순교자기념주일과 순교담론 단상대강절 절기를 지켜 가며…신앙교육의 계절을 맞으며…한국교회 창립 24주년과 목사 안수 20주년한국교회는 2024년 로잔언약 4차 대회를 잘 준비해야교회성장을 넘어 교회다운 교회로2. 교회 울타리를 넘나드는 이야기추수감사절을 이웃사랑 실천의 기회로!그리스도인이 걸어야 할 길입니다2022년 성탄 인사를 드립니다거룩한 습관으로 행복한 인생을졸업 단상: 졸업은 인생의 한 매듭이자 새로운 인생 전환점사순절 절기에: 죽음과 죽어 감 그리고 돌봄부활의 ‘봄’을 노래하며…장애인과 함께하는 교회올리사랑(孝)도 가르쳐야 한다맥추감사절 斷想한국인보다 한국을 사랑한 Homer Hulbert 서거 74주기를 기억하며3. 사회선교의 플랫폼 작은도서관‘작은도서관’은 행복한 마을 공동체를 위한 생활밀착형 커뮤니티 공간통일문학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길을 열어 가는 작은도서관작은도서관 운영 평가 10년째를 맞으면서가을은 독서의 계절!?책 읽지 말라는 정부와 책 읽어야 할 사회통일을 향한 플랫폼으로서의 작은도서관작은도서관을 통해 ‘큰 꿈’을 이루어 가다제1회 ‘도서관의 날’을 맞으며평생학습기관으로서의 작은도서관작은도서관에서 ‘북캉스’ 어떠세요?!4. 웰다잉 운동과 죽음교육내가 함께 있을게한국죽음교육협회 창립 3주년을 맞으며…‘안락사’를 바라보는 기독교적 관점존엄사, 죽음 아닌 다른 선택권 보장이 먼저죽음문화를 생명문화로! 자살 권하는 사회에서 한국교회의 역할죽음의 사회적 성격이 고려되어야 한다초고령사회에 고독사(孤獨死)를 생각한다‘행복한 삶’을 위해 ‘죽음교육’이 필요하다죽음에 대한 성찰과 행복한 죽음삶의 마지막 순간에 무엇을 생각할까?5. 대한민국이 반드시 걸어가야 할 길, 통일!북향민! 먼저 온 통일 맞습니까?!북향민(북한이탈주민)의 성공적인 사회문화적 적응을 위해‘남북생애나눔대화’는 평화통일 한반도를 그려 가는 이야기이다‘통일주일’을 맞으며 복음통일과 통일선교를 생각한다정전협정 70주년과 한국교회광복 78주년을 맞으며 평화와 통일을 위해 기도한다남북경제협력! 지속 가능 발전 목표(SDGs) 프레임을 활용할 때다3년 전 ‘탈북 선원 강제 북송 사건’ 기억을 소환하면서철조망(철책)을 넘어 평화의 바다로!북한의 일상생활문화 이해 증진은 남북한 사회문화 통합의 기초6. 사회를 섬기는 교회공동체를 향한 비전비영리조직의 경영을 생각한다『씨ㅇㆍㄹ의소리』! 새로운 매듭이 필요하다함석헌 서거 34주년을 맞으며 『뜻으로 본 한국 역사』를 생각하다‘같이살기운동’의 바통을 이어 가고 있는가!큰 도둑 작은 도둑 이야기고백과 증언으로 5·18광주민주화운동 진상이 온전히 규명되어야 한다‘사회적 부담’이 아닌 ‘잠재적 자원’으로서의 노인 새롭게 바라보기UN의 새로운 연령 구분 발표와 ‘잘못된 정보’폭염을 뉴노멀로 받아들이고 인식전환이 절실한 때다관동(간토) 조선인 대학살 100년의 해를 기억하며‘추석 연휴’ 풍경에 대한 생각‘효의 달’에 효 문화를 생각한다이태원 참사 1주기와 한국교회부록‘사회선교’와 ‘사회적 목회’를 향해사회선교단 20주년을 맞으며보편적 가치를 선교 도구로!작은도서관에서 ‘큰 꿈’을 이루어 갑니다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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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 책의 저자로서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점점 더 많은 사람이 새로운 이유 때문에 제도적인 교회를 떠나 가나안 교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현실 앞에서 교회가 자신만을 위한 교회가 아닌 ‘세상을 위한 교회’, ‘세상을 향한 교회’로 자리매김되기를 간절히 소망해 본다. “가나안 교인들이 늘어나는 것은 그들이 신앙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교회를 떠나는 게 아니라 신앙을 지키기 위해 교회를 떠난다.”라는 세간의 소리에 귀 기울여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이제 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도 녹색순교의 정신으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삶의 뒤안길을 함께 걸어가고 싶다.- 프롤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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