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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 〈회사 가기 싫어〉, 로그아웃하시겠습니까?2. 〈추적 60분〉 은폐 의혹 10년, 한국타이어 노동자들의 죽음〈2019년〉1. 〈엄경철의 심야토론〉, 노동자의 죽음… 위험의 외주화2. ?〈거리의 만찬〉 노동의 조건, 노동의 가치를 다룬 의미 있는 기획3. 여성노동현실에 대한 방송 더 많이 제작해주길…4. 〈KBS 뉴스9〉,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5. 5월 1일 노동절 or 근로자의 날6. 〈회사 가기 싫어〉, 회사가 당신을 해고하는 101가지 이유7. 〈KBS 열린토론〉, 강사법 파행 막을 대안은?8. ?〈김경래의 최강시사〉, 대법원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직접 고용해야’ 판결9. 〈KBS스페셜〉, ‘3.6%가 말하는 것’ 사표 쓰지 않는 여자들10. 〈시사기획 창〉, 오지 않는 청년의 시간11. 〈정용실의 뉴스브런치〉, ‘인구변화, 미래를 바꾼다’〈2020년〉1. 〈시사직격〉 ‘무엇이 이들을 죽게 하나’2. ?〈시사직격〉, ‘겁 없는 여자들 : 요금수납원 해고, 200일의 기록’3. ?세계 여성의 날, 노동환경에서 양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하여4. 〈KBS 뉴스9〉, 로켓이 된 쿠팡맨5. 〈시사기획 창〉, 살인노동 2부-죽음의 숫자6. 〈코로나19통합뉴스룸〉, 5인 미만 사업장의 노동법 사각지대7. 〈시사기획 창〉 코로나 쇼크, 혼돈의 52시간제8. 〈일하다 죽지 않게〉, 죽음의 일터는 어디?9. ?〈김경래의 최강시사〉, ‘봉제 노동자 근로환경, 70년대와 달라진 것 없어’10. 〈KBS뉴스〉, 우리는 소모품이 아닙니다11. 〈오태훈의 시사본부〉,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 마련12. 〈일하다 죽지 않게〉, 더 이상은 일하다 죽지 않게〈2021년〉1. 〈김경래의 최강시사〉, 이주 노동자 노동현실2. 〈시사기획 창〉, 당신은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습니까?3. ?〈KBS 뉴스9〉 임금체불보고서, 전문가 협업 취재가 돋보인 기획4. ?〈KBS 뉴스9〉, 경직된 위계구조 속 막말 갑질 직장 문화의 민낯5. 〈시사기획 창〉, 그림자 과로사6. 〈시사기획 창〉, 월급이 사라졌다7. 〈KBS 뉴스9〉, 다양한 노동이슈를 다루다!8. ?〈KBS 뉴스9〉. ‘편견과 혐오의 올림픽- KBS가 중심 잡아야’9. 〈다큐인사이트, 국가대표〉, 동일노동 동일임금의 실현10. 〈KBS 뉴스9〉, 세상에 ‘남의 일’이란 없습니다11. 〈KBS 열린토론〉, ‘고용 없는 성장’ 포스트코로나 시대12. 〈시사기획 창〉, '【급구】 이주노동자 불법을 삽니다’〈2022년〉1. ?〈KBS다큐〉 다시는 일하다 죽지 않게, 공영방송으로서 의미 있는 기획2. 〈시사직격〉 살리고 싶다 살고 싶다, 간호 인력 실태 보고3. 〈다큐 인사이트〉 한국 웹툰의 발전, 웹툰 제국의 탄생4. 〈GPS와 리어카 연속 보도〉, 시급 950원·13km 인생… 5. ?〈KBS 뉴스9〉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100일, 노동인권 사각지대6. 〈시사직격〉 앞으로는 상생, 뒤로는 노조 파괴?7. 노동법 위반 제작 드라마 〈미남당〉8. 〈시사기획 창〉 MZ, 회사를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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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의 공인노무사상 수상 한국 공인노무사회 선정* 언론인권센터 추천도서* 2018-2022 KBS 시청자위원회 위원 노동인권 부문2018-2022 KBS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본 노동인권임금-근로시간-산업안전-비정규직-이주노동자-직장갑질 등…지난 5년간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전반적인 노동 이슈를 모두 담았다!인구 고령화, 여성노동현실, MZ세대, 플랫폼 노동, 배달 노동자, 방송 스태프 노조,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위험의 외주화, 산업안전, 중대재해처벌법, 임금절도로 표현되기도 하는 임금체불 문제 등 아직도 우리 사회에 다양한 노동 이슈가 많다. 하지만 보다 자극적인 이슈에 밀려, 금세 잊히고 마는 것이 현실이다.현직 노무사로서 최초로 미디어의 노동인권을 다룬 책!이 책은 임금체불, 열악한 노동환경으로 인한 산업재해, 주52시간 미준수, 연장 꺾기, 노조 탈퇴 종용 등 노동자의 인권을 존중하지 않는 노동인권침해 사례를 다룬 언론, 미디어 프로그램에 대해 현직 노무사의 시각에서 비평하고 있다. 우리에게 친숙한 영상, 라디오 매체를 통해, 그동안 도외시되었던 노동인권에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면서도, 정확하고 예리한 지적, 풍부한 주석과 해설로 전문적인 내용까지 담았다.부당한 노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언론, 미디어의 역할이 중요하며, 현장 중심 비판의식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다루어야 한다.저자는 미디어의 다양한 시도와 노력에 대해서 기꺼이 박수를 보내면서도, 미진한 지점들 또한 놓치지 않고 짚어내고 있다. 미디어가 다양한 노동이슈를 다루는 데 있어 노동인권을 존중하지 않는, 정직한 삶과 노동의 가치를 가볍게 여기는 지점에 대해 지속적으로 날카롭고 예리한 비판을 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세상에 ‘남의 일’이란 없습니다.우리 삶에 대한 관심과 응답을 구합니다.이 책을 통해 독자들도 노동인권문제가 ‘남의 일’이 아닌, ‘우리 모두의 일’임을 알 수 있기를 바란다. 노동의 가치, 삶의 가치가 퇴색되지 않도록, 우리 사회 전체의 노동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미디어가 노동자의 삶에 대한 우리 사회의 관심과 응답을 구하는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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